SNS에서 동영상 콘텐츠 200% 활용하기

미국의 콘텐츠 마케팅 기업 Level Beyond가 일반 소비자 1,000여 명과 마케터 500여 명을 대상으로

동영상에 관한 소비 행태와 마케팅 현황에 대한 조사를 진행했습니다.

동영상 콘텐츠가 온라인에서 어떻게 소비되고 있는지

또 동영상 콘텐츠 시청이 제품 구매로 이어지는 좀 더 효율적인 방법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유저들이 선호하는 콘텐츠 형태 : 동영상 > 이미지 텍스트

 

조사 결과, 유저들은 기업에 대한 정보를 얻을 때

긴 텍스트보다 브랜드와 관련된 한 편의 영상을 더 선호한다는 의견이 많았습니다.

영상이야말로 관심 있는 콘텐츠를 더 쉽고 편하게 소비하는 방법이기 때문인데요.

실제로 전체 응답자의 59%가 홈페이지 방문 시 브랜드 홍보 영상을 본다고 답할 정도로

브랜드 홍보 영상에 대한 수요는 꽤 높았습니다.

크리스피

크리스피크림도넛 영상 보러 가기 / 클릭!

 

 


선호하는 동영상 콘텐츠의 특징 


브랜드의 정보를 얻고자 할 때 사람들은 동영상을 가장 많이 본다고 합니다.

그 중 가장 많은 유저들이 제품이나 브랜드 관련 튜토리얼 등 사용법을 알려주는 콘텐츠를 원했습니다.

그 뒤를 이어 가볍게 웃고 즐길 수 있는 엔터테인먼트형 콘텐츠,

상품에 관한 정보나 인터뷰 등을 담은 동영상이 유저들의 사랑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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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썸플레이스 영상 보러 가기 / 클릭!

 

 


이미지와 텍스트의 중요성 


페이스북 뉴스피드에서 자동 재생되는 동영상의 경우 시선을 끌 수 있는 이미지나 영상의 전체적인 내용보다

sound 없이도 이해할 수 있는 영상 콘텐츠를 가장 많이 선호했습니다.

때문에 모바일에서도 눈에 잘 들어오는 적절한 크기의 자막이 삽입되어야 함을 알 수 있습니다.

바나나

빙그레 바나나맛우유 영상 보러 가기 / 클릭!

 

 


시청자의 3초를 붙잡아라 


페이스북 인기 콘텐츠들의 공통점은 3초 안에 전체 내용을 알 수 있다는 점입니다.

이러한 영상 제작 방법은 해외 ‘뷰티’나 ‘쿡방’에서 많이 사용되는 방식인데요.

페이스북에서 영상 시청 시, 시청자 수로 집계되는 첫 ‘3초’가 크리에이터들에게 가장 중요한 시간인 거죠.

3초. 그 안에 유저들의 눈을 사로잡아야 합니다.

 

신입사원

엘포인트 최웅 영상 보러 가기 / 클릭!

 

 


채널에 맞는 콘텐츠 전략 


우리가 제작한 영상은 각각 다른 플랫폼에 업로드되기 때문에 각 채널에 맞는 콘텐츠를 제작해야 하는데요.

페이스북의 경우 짧지만 정보성을 가미한 영상, 인스타그램은 영상미를 살린 영상,

유튜브 채널은 제법 시간이 필요한 설명이나 큰 화면에서 자세히 봐도 될 법한 영상이 좋습니다.

또한 자동 재생이나 반복 재생같은 특징을 살려 제작한다면

같은 내용이라도 좀 더 효과적인 마케팅 전략을 세울 수 있을 것입니다.

 

 


스터디 그 후..


현재 비주얼 스튜디오에서 할 수 있는 부분은

영상 콘텐츠 제작 시 기획자들이 놓쳤거나 좀 더 강조되어야 하는 부분을 함께 고민하고 해결방안을 제시하는 것입니다.

SNS 마케팅의 특징을 잘 살려 유저의 마음을 사로잡는 영상 제작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늘 수고가 많은 기획자 여러분도 파이팅입니다.

 

 

포.알.못들을 위한 기초야매웹툰강좌 2탄

다시 강좌를 하게 될 줄 몰랐으나

두 번째 강좌를 하게 된 야매웹툰강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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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나 미술학원을 다닐 때 미술 선생님들께서는 이런 말을 하셨습니다.

“선 그려.”, “구 그려.”, 원통 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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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어찌하여?

선생님들께서는 마치 약속이라도 한 것처럼 재미없고 단순한 그림을 그리라고 하신 걸까요?

가로 선이나 직선, 대각선은 선을 대담하게 그리기 위한 일종의 연습이라고 생각되지만

대체! 왜!

원통이나 구를 그리라고 하신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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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측하건대 구와 원통이 모든 그림의 기본이 되는 형태이기 때문인지 모릅니다.

위의 그림처럼 구는 사과가, 원통은 캔커피가 되는 것과 같은 공식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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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나아가, 구와 원통을 합치면 사람이 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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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구를 자~~~~알 그리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이론 수업은 싫지만 결국 이론을 꺼내야 하는군요.

자, 구를 잘 그리기 위해 가장 기본적으로 빛과 어둠을 이해해야 합니다.

저녁에 지고 아침에 뜨는 해는 하나이기 때문에 보통은 한 방향에서만 사물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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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이 닿지 않는 부분은 어두워지며 그림자가 생기는 것입니다.

참, 쉽~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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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위의 이론을 염두에 두고 사과를 그려보겠습니다.

가장 먼저 빛이 어디에서 들어오며, 그림자는 어디에 생길 것인지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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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 꼭지는 원통, 전체적인 사과의 형태는 구라고 생각하며 채색하면 이런 결과물이 나옵니다.

여기서 잠깐!

채색을 할 때는 ‘꼭지는 갈색이며, 사과는 빨간색이로다..’와 같은 고리타분한 생각은 버려주세요.

다양한 색상을 섞어가며 사용하면 더욱 리얼한 사과가 탄생하게 됩니다.

저처럼 초록색이나 분홍색을 섞어주셔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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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렇게 사과 완성~ 은 아직 아닙니다.

조금 밋밋해 보이죠?

사과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이번에는 반사광을 그려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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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사광은, 말 그대로 빛이 반사되어 어두운 부분에도 빛이 맺히는 것을 뜻하는데요.

이론을 정확히 말하면 반나절이 걸릴 것 같으니 그냥 하겠습니다.

보통 이미지 왼쪽 하단에 있는 채도가 높은 형광색을 많이 사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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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잔! 드디어 사과가 완성되었습니다. 어떠세요?

반사광에 의해 더욱 리얼한 느낌을 얻게 된 사과입니다.

여러분도 한 번 따라 그려보시기 바랍니다.

 

그럼 이번 주도 역시 팀원들이 그린 사과를 보여드리겠습니다.

 

사과

김보X 사원의 사과입니다.

빛은 잘 잡았지만 어두운 부분이나 반사광 표현이 조금 아쉽네요.

색에 다양성이 없어 심심하게 느껴지는 것도 어쩔 수 없는 듯합니다.

그림은 자신감!

다채로운 컬러 사용과 더 과감한 명암 표현을 연습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사과

미술을 전공해서인지 그림에 대한 이해가 빠른 임민X 사원의 사과입니다.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빛과 어둠이 잘 드러나는 싱그러운 사과가 완성되었네요.

아쉬운 점은 단 하나! 다채로운 컬러가 사용되지 않았다는 점인데요.

이 부분은 김보X 사원과 함께 좀 더 연습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너무 쉬운 슬라이드 링크 광고 만들기 + 꿀팁!

 


슬라이드 광고란?


하나의 광고 공간에 여러가지 이미지 및 동영상을 보여주어

사람들이 손가락으로 넘겨가며 볼 수 있는 광고 형태입니다.

각 이미지 및 동영상마다 제목, 링크 또는 유도를 표시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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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슬라이드 광고 예시 이미지]

 

 


슬라이드 광고의 장점은?


1. 광고 당 최대 5개의 이미지를 보여줄 수 있습니다. (파트너 사 이용 시 최대 10개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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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하나의 광고에 여러 장의 이미지나 동영상을 실을 수 있어 보다 많은 전환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3. 뉴스피드에서 반응을 얻기에 가장 효과적인 이미지나 영상을 먼저 노출시킬 수 있습니다. 이 경우, 링크도 함께 최적화되어 연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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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라이드 광고의 목적은?


1. 웹사이트 방문 수 높이기

2. 웹사이트 전환 늘리기

3. 앱 설치 늘리기

4. 앱 참여 늘리기

 

 


슬라이드 광고의 효과는? 


1. 브랜드 인지도 상승

2. 구매 욕구 자극

3. 구매 전환 상승

 

 


파워에디터로 슬라이드 광고 만드는 법 


1. [파워에디터]에서 광고 목적에 따라

‘웹사이트 방문 수 높이기 / 웹사이트 전환 늘리기 / 앱 설치 늘리기 / 앱 참여 늘리기’ 중 하나를 선택합니다.

캠페인명 / 광고세트명 / 광고명은 원하는 내용으로 입력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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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광고세트 세팅]은 기존 방식대로 원하는 시간, 금액, 타겟팅을 설정합니다.

 

3. [광고 세팅]에서 집행하고자 하는 페이지를 선택합니다.

 

4. [광고 만들기]에서 ‘여러 이미지나 동영상이 포함된 슬라이드 광고(추천)’를 선택합니다.

[문구]에 광고 본문을 작성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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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처음 광고를 만들 때는 기본적으로 3개의 이미지 및 영상을 삽입하도록 세팅되어 있습니다.

원하는 이미지 및 동영상 수에 따라 삭제 또는 추가하세요. 최대 5개까지 설정 가능합니다.

(페이지 내에서 슬라이드 링크 게시물을 만들 때와는 달리 마지막 슬라이드에서 프로필 사진을 제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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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사양에 맞게 제작된 이미지 및 동영상을 추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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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사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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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영상 사양 ]

 

7. 각 이미지 및 영상에 따라 랜딩 페이지 URL, 표시 URL, 제목, 설명을 넣어주세요.

제목과 설명이 길면 모바일에서 잘려 보일 수 있으니 길이를 적절하게 조절하세요.

표시 URL은 랜딩 페이지 URL이 길 때 유용하게 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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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프로필 사진이 포함된 슬라이드 옵션을 추가할 경우, 크리에이티브 최적화 영역이 활성화됩니다.

프로필 이미지 클릭 시 연결되는 페이지 URL과 필요한 경우 표시 URL도 함께 넣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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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리에이티브 최적화가 활성화 된 경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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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리에이티브 최적화가 비활성화 된 경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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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지막 프로필 사진을 추가하고, 크리에이티브 최적화를 입력한 예시 ]

 

 

9. 성과가 좋은 이미지와 링크를 먼저 표시할 것인지 선택하세요.

해당 옵션을 선택하면 이미지나 영상이 원하는 순서대로 노출되지 않을 수 있으니

이미지나 영상의 순서가 중요한 경우, 비활성화시키는 게 좋습니다.

 

10. 필요한 경우, 전환 추적도 진행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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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파워에디터 설정을 다시 한 번 확인한 뒤 오른쪽 상단에 위치한 녹색 버튼을 눌러 업로드하세요.

이렇게 하면 슬라이드 광고 세팅이 완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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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슬라이드 광고 꿀팁 : 브랜드 로고 없는 슬라이드 링크 게시물 작성하기 ]


슬라이드 광고는 광고뿐만 아니라 페이지 내 슬라이드 링크 게시물로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우선 앞의 광고 설정 방법에 따라 광고를 만들어주세요.

광고 진행 예정 없이 페이지 슬라이드 링크 게시물로만 활용할 예정이라면 광고를 비활성화해주세요.

 

1. 광고 설정 화면에 들어가 오른쪽 상단에 있는 링크를 클릭하세요.

아래와 같이 총 8개의 내용이 활성화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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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아래쪽의 ‘댓글이 달린 Facebook 게시물 보기’를 누르면 해당 슬라이드 링크 광고에 대한 URL을 얻을 수 있습니다.

이 URL을 페이지 내 게시물 작성 영역에 넣어주세요. 그럼 슬라이드 광고가 활성화되어 보여집니다.

이 상태에서 이미지, 링크, 텍스트 등을 바로 변경하기는 어렵습니다.

필요한 경우, 광고 관리자 또는 파워에디터에서 변경할 수 있습니다.

크리에이티브를 변경한 경우, 새로운 URL이 생성되니 동일한 방식으로 URL을 재확인하여

반드시 새로운 URL로 페이지 게시물을 작성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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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이지 게시물에 광고 URL을 삽입한 화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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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지막에 프로필 사진이 없는 상태로 슬라이드 링크 게시물이 생성된 화면 ]

 

 

슬라이드 링크 게시물 마지막에 브랜드 로고를 없애고 싶은 경우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Q&A


Q. 마지막에 나오는 비즈니스 브랜드 로고는 변경할 수 있나요? 

A. 변경은 어렵습니다. 단, 활성화하거나 비활성화하는 것은 가능합니다.

브랜드 로고 변경을 원할 경우 페이지 프로필 사진을 변경하세요.

혹은 프로필 사진 옵션을 비활성화시킨 후, 원하는 로고를 이미지 형태로 추가해 진행할 수 있습니다.

 

Q. 각 이미지 및 동영상 별 광고 성과도 확인할 수 있나요? 

A. 세부 이미지 별 링크 클릭수는 광고 관리자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다만, 개별 이미지 및 동영상에 대한 노출수/도달수와 같은 일부 수치는 제공하지 않습니다.

 

 

[Study] Community Inside : 2016.06_PART.2

 

‘커뮤니티 인사이드’에서는

각종 커뮤니티에서 이슈가 되고 있는 주제를 선정해 소셜 운영자의 관점으로 재해석하고 있습니다.

세 번째 시간에는 ‘유로 2016 & 코파아메리카 2016’과 ‘브렉시트’를 소재로 다뤄 보았습니다.

 


6월 3주차 HOT TOPIC : 유로 2016 & 코파아메리카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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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해외 축구리그에서는 2015-2016 시즌을 마무리하는 2개의 축구 대회가 한창입니다.

각각 축구 강국인 유럽과 아메리카에서 진행되고 있는 대회로, 국내 축구와 비교하자면 아시안컵을 떠올릴 수 있겠습니다.

특히 이번 코파아메리카는 대회 100주년을 맞아 개최지를 미국으로 삼고

아메리카 전 대륙을 아우르는 큰 규모로 진행됐으며,

유로2016의 경우 흔히 브라질과 아르헨티나가 없는 월드컵으로 불릴 만큼 대회 수준과 흥행을 보장 받고 있는데요.

해외 축구를 좋아하는 팬들에게는 지금 이 시간이 놓치고 싶지 않은 여름 밤임에 틀림 없습니다.

 

 


Social Review : 소셜의 관점에서 어떻게 바라볼 것인가 


스포츠 마케팅의 경우,

공식 스폰서가 아니라면 대회 관련 언급 시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흔히 “앰부시 마케팅”이라 통칭되는 방법으로 대회나 행사의 흥행을 이용하는 방법도 있지만

위험 소지가 있기 때문에 마케팅 담당자는 그 기준을 알고 표현에 조심해야 합니다.

때문에 세계적인 행사의 경우 “조직위”에서 미리 관련 지침을 공지하는데요.

곧 “리오 2016″이라는 전세계의 축제인 올림픽도 열리기 때문에 미리 공부해두면 좋겠죠.

참고 자료로 2014 소치 동계올림픽 SNS 가이드를 공유드리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 2014 소치 겨울 올림픽 소셜미디어 가이드라인


1. 가이드라인 적용기간: 2014.01.30 ~ 2014.02.26

2. 주의사항

(1) 블로깅 트위터 시 1인칭 시점으로 글을 써야 하며, 기사 형식으로 쓰여서는 안 된다.

(2) 올림픽 사진들을 블로깅해도 되나, 상업적 용도로 배포 또는 팔아서는 안 된다.

(3) 올림픽 (선수촌 포함) 동영상이나 음성 파일들은 포스팅과 배포를 해서는 안되며, 개인적인 용도로만 사용해야 한다.

올림픽 개최국 밖에서의 영상이나 음악은 이 주의사항에 포함되지 않는다.

(4) 프라이버시 침해를 막기 위해 올림픽 선수촌에서 상주 중인 선수들과 관련자들에 대해서 사전 허락 없이 보도해서는 안 된다.

(5) 승인된 미디어 업체와 승인된 사진기자만이 사진을 사용할 권한이 있으며,

올림픽 심볼(5개의 링)또한 사실에 근거한 올림픽 뉴스기사나 사진에 추가할 수 있다.

(6) 제 (5)사항에 포함되지 않을 시, 올림픽 심볼을 사용할 권한이 없으며, 소셜미디어 어느 곳에 사용해서는 안 된다.

그리고 “Olympic” 또는 올림픽과 관련된 단어들은(Olympic-related words)은 개인적인 용도로만 포스팅이 허용되며,

타인(third party)을 위해 또는 업체의 상품이나 서비스(third party’s products or services)와 관련될 시 사용을 해서는 안 된다.

또한, NOC(각국 올림픽 위원회)와 소치2014의 상징이나 마스코트도 NOC와 소치올림픽위원회의 허락이 없이는 사용해서는 안 된다.

(7) 소셜미디어 활동은 개인적인 용도로 친구 또는 가족, 팬들과 경험을 공유하고 소통하기 위한 용도여야 하며,

광고나 상업적인 이유로 사용해서는 안 된다.

올림픽 기간이 아닐지라도, ‘타인이나 업체의 상품 또는 서비스’와 ‘올림픽 게임 및 올림픽 운동’과 연관 지어서는 안 된다.

(8) 이 가이드라인이 적용되는 기간 동안, 도메인 계정과 URL에 ‘Olympic’, ‘Olympics’

또는 그와 관련된 이름들(다른 국가 언어도 마찬가지)은 IOC의 허락을 받지 않은 한 사용해서는 안 된다.

예: www.[myname]olympic.com     ⇒ 허용 안 됨

www.[myname].com/olympic   ⇒ 허용됨

또한 IOC로부터 허가를 받지 않았을 경우,

올림픽을 보도하기 위한 독립된(stand-alone) 올림픽 테마의 사이트, 어플 또는 그와 비슷한 것들은 만들어서는 안 된다.

(9) 공식 올림픽 사이트(www.olympic.org), 공식 올림픽 게임 사이트(www.sochi2014.com),

각국의 올림픽 사이트 위원회의 사이트들로의 링크는 허용된다.

(10) 소셜 활동을 할 때에는 저작권법, 사생활보호법 등등 관련 법을 준수하여야 한다.



 

 

 

 


6월 4주차 HOT TOPIC : 브렉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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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적인 관심사가 된 “브렉시트(Brexit)”

브렉시트는 ‘영국의 유럽연합 탈퇴’를 뜻하는 용어로 최근 가장 핫한 시사 용어입니다.

평소 뉴스나 시사, 경제에 관심이 없더라도 아이부터 어른까지 모두가 알 수 있는 단어가 되었는데요.

실질적으로 주가 하락 및 환율 상승 등으로 우리에게도 많은 영향을 끼치고 있는 사건입니다.

하지만 대부분 자세한 사정이나 경제적 파급효과에 대해 모르고 있는 게 사실인데요.

용어만 간단히 정리해보겠습니다.

 

 



브렉시트(Brexit)


영국(Britain)과 탈퇴(Exit)의 합성어로 영국의 유럽연합(EU) 탈퇴를 뜻하는 신조어다.

그리스의 유로존(유로화 사용 19개국) 탈퇴를 일컫는 그렉시트(Grexit)에서 따온 말이다.

데이비드 캐머런 영국 총리는 2015년 5월 총선에서 승리하면 EU 탈퇴 여부를 묻는 국민투표를 2017년까지 실시하겠다고 약속했고,

선거 후 승리 연설에서도 이를 다시 확인한 바 있다.

 

[네이버 지식백과] 브렉시트 [Brexit] (시사상식사전, 박문각)



 

 


Social Review : 소셜의 관점에서 어떻게 바라볼 것인가 


어려운 시사 상식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궁금증을 품는 분야입니다.

트렌디한 시사 상식의 경우,

“맨스플레인(맨스플레인(mansplain): 남자(man)와 설명하다(explain)을 결합한 단어로,

대체로 남자가 여자에게 잘난 체하며 아랫사람 대하듯 설명하는 것)”뿐만 아니라

남녀노소 모두 자신의 지적 능력을 보여주기 좋아 해당 내용을 찾아 직접 공부하기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미지나 캐릭터 등을 활용해 카드뉴스 형태로 한눈에 보기 쉽게 정리하거나

 

객관적인 사실에 입각해 만든 양질의 콘텐츠는 타임라인에 저장해두고 볼 정도로 공유 가치가 있어

공공 정보를 제공하는 채널에서 활용하면 큰 효과를 볼 수 있을 듯합니다.

스피드웨건의 출동이 필요한 시점인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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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알.못들을 위한 기초야매웹툰강좌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웹툰.

최근 광고 콘텐츠로 다양하게 소비되고 있는데요.

이번에는 웹툰 콘텐츠의 광고 효과에 대한 이야기가 아닌,

웹툰 콘텐츠를  제작하는 방법에 대해서 아주 간단하게 야매스럽게(?) 공부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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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블렛의 종류


타블렛이 뭘까요?

최근 인기 예능프로그램인 무한xx에서 웹툰을 주제로 한 방송이 방영됐는데요.

아마 TV를 보셨다면 ‘아, 이거!’ 하실 겁니다.

방송에 출연한 유명 웹툰 작가님들께서 사용한 바로 그 기기가 타블렛이었거든요.

타블렛의 종류는 작가님들이 사용하시던 모니터형 타블렛 외에도 작은 것과 큰 것,

터치가 되는 것과 안 되는 것, 태블릿 PC 형태의 타블렛, PC와 모니터가 있어야 구동이 가능한 것 등 굉장히 다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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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타블렛을 사용하나요? 


종류가 다양하지만 타블렛은 기본적으로 연필과 종이를 모티브로 삼았습니다.

그렇기에 종이와 연필처럼 펜과 본체로 이루어져 있죠.

타블렛은 종이와 펜을 사용할 때 생기는 ‘필압’을 그대로 구현한 기기로

‘필압’에서 시작돼 ‘필압’으로 끝난다. 고 할 수 있을 정도로 ‘필압’은 굉장히 중요한 요소랍니다.

 

타블렛의 필압을 이용하면 다양한 재료 없이도 직접 그린 듯한 그림을 연출할 수 있고,

더욱 세밀한 작업이 가능해집니다. 또한 좀 더 손쉽고 빠르게 퀄리티 있는 결과물을 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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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꼭 타블렛이 있어야만 웹툰 작업을 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스캐너를 이용해 스캔 후 대사를 입히거나 채색을 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그렇다면! 타블렛으로 어떻게 웹툰을 그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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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포토샵에서 브러쉬를 선택해줍니다.

기본 브러쉬로도 충분하지만 인터넷에서 다양한 브러쉬를 다운받아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저는 필압 표현이 가능한 정 가운데 브러쉬를 선택해 강좌를 이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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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러쉬의 오퍼시티(불투명도)를 조절해 레이어 위에 밑그림을 그려줍니다.

한 번에 완벽하게 선을 긋는다는 느낌보단 여러 개의 선을 그려 하나의 선을 만든다는 느낌으로 그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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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방금 그린 레이어의 오퍼시티를 줄이고 위에 새 레이어를 생성해 밑그림을 보며 선을 따 줍니다.

선을 다 땄다면 밑그림 레이어의 눈을 끄거나 삭제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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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그려진 레이어에서 채색하고 싶은 영역을 선택합니다.

영역을 선택한 상태에서 Select→modify→Ewpand를 눌러 영역을 확장시켜 주면 선택영역이 확장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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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레이어 아래에 다시 새 레이어를 생성하고 원하는 색상으로 채색해주면 웹툰 그림 그리기의 기초를 습득하신 겁니다. 짝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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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왜 선택영역 확장 후 채색을 하라고 말씀 드렸을까요? 그림을 보고 비교해봅시다.

왼쪽은 선택영역 확장 전에 그대로 채색을 한 그림인데요.

가장자리 부분이 꽉~ 채워지지 않고 덜 칠한 느낌으로 채색되었습니다.

그에 비해 오른쪽 돼지는 가장자리까지 깔끔하게 채색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위 스터디 내용을 토대로 본인의 얼굴을 일러스트로 간단히 제작해 보았는데요.

아래는 그 결과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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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 따기를 어려워 했지만 노력한 만큼 결과물이 돋보이는 디자인실 김보X 사원님.

 

2

타블렛을 처음 사용하는데도 능수능란한 디자인실 임민X 사원님.

 

3

본인을… 돼지라고…? 생각하는 디자인실 한애X 사원님의 자화상입니다. 🙂

 

페이스북 페이지 사진+동영상을 발행해보자!

페이스북에는 텍스트, 사진, 동영상, 링크 등 다양한 형태의 게시물을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그 중 여러 장의 사진을 함께 업로드하는 사진첩은 다양한 레이아웃으로

주로 카드뉴스 형태의 정보성 콘텐츠 등에서 활용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난 달 중순, 새로운 형태의 콘텐츠가 혜성같이 등장했습니다.

바로 사진과 동영상이 결합된 사진첩 콘텐츠로 최근 페이스북에서 자주 볼 수 있는데요.

이 기능은 개인 계정에서는 이전부터 제공되었지만, 페이지에서는 적용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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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과 동영상을 결합한 콘텐츠 예시 : (좌)스브스뉴스 카드뉴스, (우)빙그레 레시피 콘텐츠 >

 

항상 새로운 것을 추구하는 유저들에게

사진과 동영상이 결합된 사진첩 형태의 콘텐츠는 시선을 끌기에 충분했습니다.

이로 인해 많은 기획자들이 이를 적용하고자 고군분투 중인데요.

테스트 결과 아직까지 모든 페이지에 100% 적용되는 기능이 아니기에

다소 불편하고 제약이 있어 일종의 꼼수(!?)를 알려드리려 합니다.

 


[페이스북 페이지에 사진+동영상 올리는 법]


 

  • STEP1

PC에서 페이스북 페이지에 접근하면 상태, 사진/동영상, 쿠폰, 이벤트+와 같은 게시물을 등록할 수 있습니다.

사진과 동영상을 함께 게시하고 싶다면 먼저 사진/동영상을 클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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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TEP2

사진/동영상을 클릭하면, 아래 이미지와 같이 5가지 형태의 콘텐츠 게시 유형이 나타납니다.

여기에서 사진/동영상 업로드를 클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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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TEP3

‘사진/동영상 업로드’ 클릭 후 첨부파일에는 항상 사진을 먼저 업로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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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브이미지4_1_2

 

동영상을 먼저 업로드할 경우 아래와 같은 창이 열려 이미지를 추가할 수 없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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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TEP4

사진→영상 순으로 업로드하고, 필요에 따라 원하는 위치를 드래그하여 아래와 같이 이동시켜 주세요.

예시에서는 두 번째에 위치하겠습니다.

서브이미지5_1

 

  • STEP5

사진과 영상을 모두 업로드했다면 텍스트 작성 후 ‘게시하기’를 클릭하세요.

동영상이 등록될 때까지 기다리면 사진과 동영상이 결합된 게시물 게시 완료!

서브이미지5_2

서브이미지5_3

 

  • TIP!

동영상 크기가 레이아웃 썸네일과 비율이 다르다면

정사각형(1:1) 또는 직사각형(960*640, 640*960)의 썸네일을 직접 설정해주세요.

보기 좋고 정보 전달에도 효과적입니다.

 

서브이미지5_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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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동영상] 콘텐츠 추천 레이아웃


 

– 영상 위주의 콘텐츠일 땐? : 사진 1장+영상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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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롬 페이스북 사진1 + 동영상3 콘텐츠 예시>

 

 

– 사진 위주의 콘텐츠일 땐? : 영상 1개+이미지 3장 이상

서브이미지6_2

< 휴롬 페이스북 동영상1+사진3 콘텐츠 예시>

 

 


이것만은 꼭 알고 가세요!


 

  1. 모든 페이지에서 위와 같은 형태로 게시가 가능한 것은 아니다.
  2. 게시물 등록 시 사진→동영상 순으로 업로드해줘야만 한다.
  3. 예약 발행을 지원하지만 동영상은 실시간으로 게시된다.

 

이렇게 약간의 꼼수만 부리면

일반적인 사진첩 게시물보다 흥미를 유발하는 사진+동영상 형태의 콘텐츠 발행이 가능해집니다.

이번 기회에 유저들의 관심을 한껏 이끌어내 보는 건 어떨까요?

 

아는 것이 힘이다! 저작권 이야기 #02. 저작권 판례

 

오늘은 지난 번 어려웠던 개요에서 벗어나 실 판례를 중점적으로 살펴보며 저작권 관련 논의를 해보겠습니다.

혹시 지난 저작권 개요를 못 보셨다면 아래 링크를 통해서 대략적으로 살펴보고 오시면 이해에 좀 더 도움이 될 것입니다.

저작권 개요(http://edgerank.co.kr/2016/06/10/the_copyright/)

 

 


간단한 문장은 저작권이 있을까요?


왕의 남자” 사건

(서울고법 2006.11.14 자2005303결정)

1

“나 여기 있고 너 거기 있어”

희곡 ‘키스’에서 사용한 대사 ⇒ 영화 ‘왕의 남자’에서 그대로 사용

= 일상 생활에서 흔히 쓰이는 표현이므로 창작성이 있는 표현이 아님.

⇒ 저작권법에 의해 보호받을 수 없음.

 


  1. 도용한 사실을 직접증거에 의해 증명하기 곤란. (여기에 해당)
  2. 추정할 수 있는 간접 사실

ㅡ주관적 요건으로서 침해자가 저작권이 있는 저작물에 의거하여 그것을 이용하였을 것.

ㅡ객관적 요건으로서 침해저작물과 피침해저작물과의 실질적 유사성이 있을 것.

 

일반적으로 유명 광고문구나 유행어를 소셜 콘텐츠에 활용하는 경우를 많이 볼 수 있습니다.

우선 해당 문구를 활용하는 부분은 문제가 없어 보입니다.

그래도 도의상 아이디어를 준 사람 혹은 소재에 리스펙을 표현한다면 더 좋지 않을까요?

 

 

 


전자지도 프레임 링크에도 저작권이 있을까요?


“전자지도 프레임 링크” 사건

(서울지법 2001.12.7 선고, 2000가합54067판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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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안의 개요

-피고1은 전자지도 개발업체인 원고와 전자지도 공급계약을 맺고 지도 검색 서비스를 제공

-지도검색서비스 등 각종 인터넷 서비스를 제공하는 협력업체인 피고2가 자신의 홈페이지상 “지도보기”코너에 원고의 허락 없이 무단으로 피고1의 홈페이지를 프레임 링크

⇒ 피고 2의 홈페이지 이용자들이 전자지도를 포함한 피고1의 지도검색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됨

 

관건은,

전자지도를 포함한 피고1의 지도검색서비스 일체를 자신의 인터넷 홈페이지에

“원고의 허락 없이 자신의 컴퓨터 서버에 복제하여 이를 자신의 인터넷 홈페이지 이용자들에게 전송”한 것을 본 것입니다.

 

⇒ 타인의 정당한 이익을 해하고 이로 인해서 이익을 얻는 위법 행위에 해당

 

다소 복잡해 보일 수 있지만

이는 전자지도의 저작권자가 전자지도와 같은 데이터베이스를 판매할 수 있는 기회를 상실하게 하여

저작권으로 얻을 수 있는 정당한 이익에 대한 손해를 입혔기 때문에

전자지도에 관한 저작권을 침해하는 행위로 본 것이죠.

 

 

 


스크랩을 허용한 사진 이용 시 저작권에 걸리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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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안의 개요

-원고 : 아마추어 사진작가

-피고 : 차량항법장치 텔레메틱스 단말기, LCD모니터, 핸즈프리 등을 만드는 회사

-원고는 가로수 길을 촬영한 사진을 인터넷포털 사이트의 포토갤러리 코너에 게시하면서 다른 사람이 자신의 블로그 , 카페, 포토데스크 등에 사진을 스크랩하는 것을 승낙

-원고의 허락 없이 피고 회사 홈페이지의 네비게이션 제품 홍보 이미지로 사용

 

♦ 피고의 변명?

원고가 사진을 포토갤러리에 게시하면서 다른 사람들이 자유롭게 스크랩해 갈 수 있도록 승낙하였으므로, 저작권 침해에 해당하지 않음

♦ 원고의 주장?

포토갤러리 이용자들이 자신의 블로그, 카페 등에 비영리적인 목적으로 사진을 옮기는 범위에서 승낙

 

♦ 저작권 피해 여부에 대한 판결 

-피고는 원고로부터 아무런 승낙을 받지 않고 사진을 영리 목적으로 사용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원고의 사진에 대한 저작권을 침해하는 불법행위

 

⇒ 피고의 주장은 받아들일 수 없음

 

 



이번 주는 저작권의 실 사례를 살펴보면서 저작권 침해에 대한 판결이 어떤 식으로 이뤄지는지 알아보았습니다.

저작권의 경우 법원의 판결에서도 대부분 판례를 통해 판결이 나기 때문에 판례가 아주 중요합니다.

계속해서 사례를 공부하면서 저작권 문제 없이 진행 될 수 있게 좀 더 노력해야겠습니다.

 

다음 주제로는 사진 저작권과 미술 저작권 관련 사례를 각각 살펴보겠습니다.

 

[study] 광고 이미지 내 텍스트 사용 가이드 변경

 


기존의 페이스북 광고 텍스트 오버레이 규정


페이스북은 이미지 광고 시

텍스트가 광고 이미지의 20%를 차지하지 않도록 광고 정책으로 규제해 왔습니다.

 

1

위 그림과 같이 이미지에서 텍스트가 차지하는 비율을 알 수 있게 했는데요.

광고 집행 시 이미지 영역에서 텍스트(로고 포함)가 20% 이상을 차지하면

광고 승인이 되지 않아 Facebook, Instagram 등 타깃 네트워크에 게재할 수 없었습니다.

비율에 따라 박스의 크기가 다르지만 대개 5개까지가 최대 범위였죠.

 

 


변경 후 페이스북 광고 텍스트 오버레이 규정


변경 후 텍스트 오버레이 평가는 총 4단계로 이뤄집니다.

텍스트의 양에 따라 평가가 정해지고,

텍스트가 규정보다 많을 경우 광고 도달 범위가 좁아집니다.

즉, 광고가 전체 타깃에 도달하지 못하도록 한 것입니다.

그럼 지금부터 4단계 텍스트 평가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1. [페널티 없음] 광고가 정상적으로 게재됩니다. 

텍스트가 전혀 없거나 20% 안쪽인 경우

페널티 없이 기존과 동일하게 광고 집행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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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페널티 낮음] 광고 도달 범위가 약간 낮아질 수 있습니다. 

기존에는 이미지 내 텍스트가 20%를 살짝 초과하는 경우 광고 승인이 거절되었지만

정책 변경 후에는 도달율에 약간의 페널티를 받을 뿐 광고는 문제 없이 집행 가능합니다.

예전에는 가독성을 포기하고 억지로 20%에 맞춰야만 광고 집행이 가능했다면

현재는 도달율을 조금만 포기하면 문제 없이 광고 집행이 가능해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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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페널티 중간] 도달 범위가 상당히 낮아질 수 있습니다.

이제부터는 효율을 생각해 봐야 하는 시점입니다.

이미지 내 텍스트가 차지하는 비율이 꽤 높다면 도달율에 많은 제한이 생기기 때문입니다.

비용 대비 어느 정도의 제한이 이뤄지는지 아직 정확한 수치가 나온 바가 없어

광고 집행에 주의를 기울여야 하는 단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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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페널티 높음] 광고가 게재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규정이 완화되었다고 해도 아래 사진과 같이 이미지의 대부분을 텍스트화한다면

도달율에 엄청난 규제를 받거나 광고 승인이 거절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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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xt Overlay 툴 ( https://www.facebook.com/ads/tools/text_overlay ) 을 사용하여

이미지를 검수 받으면 아래 그림처럼 내 이미지의 등급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기존과는 달리 정확한 수치를 알 수 없어 내 이미지가 왜 페널티를 받는지 알 수 없습니다.

이 부분은 페이스북 자체 개선이 필요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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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경된 정책 활용 방안


기존에는 텍스트를 삭제하지 않고 광고 승인을 받기 위해

텍스트 크기를 줄여 가독성을 낮추거나 이미지를 2분할해야 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약간의 페널티를 감수하면

콘텐츠의 퀄리티를 그대로 유지하면서 광고를 집행할 수 있게 됐습니다.

 

아직 페널티로 작용하는 도달율의 수치가 명확하게 정해지지 않았기 때문에

그 차이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 시행착오를 겪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기존에 활용할 수 없었던 콘텐츠나 텍스트가 많은 정보성 콘텐츠로 광고를 집행함으로써

앞으로 더 높은 인게이지먼트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study] 페이스북 광고 구조의 기초 (feat.허니 팁)


Facebook 광고란?


Facebook 광고는 정교한 타겟팅을 통해 범위 내의 사람들에게 해당 정보를 전달함으로써

마케팅 목표를 달성할 수 있게 도움을 주는 대표적인 SNS 광고입니다.

광고에는 Facebook 친구와 관련된 소셜 정보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광고는 Facebook에서 데스크톱 뉴스피드, 모바일 뉴스피드, Facebook 오른쪽 칼럼에 표시됩니다.

1.....
<데스크톱 뉴스피드 및 오른쪽 칼럼>                                                                                                         <모바일 뉴스>

 


광고 집행 전 가이드 라인은?


만들고자 하는 광고 유형에 맞는 이미지 크기, 허용되는 글자 수 등에 대한 정보가 필요한 경우

Facebook 광고 가이드에서 광고 유형, 유형별 크리에이티브 사양(사진 크기 및 픽셀, 글자 수 제한),

실제 게시했을 때의 모습까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Facebook AD 구조


  • [캠페인]

하나의 광고 목표를 선택하고 캠페인 내에 여러 개의 광고 세트를 구성할 수 있어

더욱 쉽게 결과를 최적화하고 측정할 수 있습니다.

 

  • [광고 세트]

광고 세트에는 하나 이상의 광고가 포함됩니다.

각 광고 세트 별로 예산과 일정을 설정하고 대상, 노출 위치, 입찰(입찰 유형 및 입찰가)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각 타깃 별 지출액을 관리하고, 광고 게재 시기를 정하며, 타깃의 반응을 측정합니다.

 

  • [광고]

광고는 광고 세트 내에 배치됩니다.

한 광고 세트에 여러 개의 광고를 만들어두면

이미지, 링크, 동영상, 문구, 노출 위치에 따라 최적화하여 게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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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cebook AD 구조>

 

 


Ð “광고세트” 허니 팁


★ 허니 1/ 광고 노출 시간대 설정하기 ★

이용자들의 잠자는 시간대를 피해 광고 예산 및 효율을 높일 때 사용!

(단, 대한민국 타깃과 총 예산 설정 시 가능합니다.)

프로세스 : 광고세트 ㅡ 광고 일정 ㅡ 옵션 더 보기 ㅡ 일정에 따라 게재 ㅡ 광고 라이브를 원하는 시간대 선택

 

 

STEP 1. 광고 일정 선택 (항상 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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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 2. 광고 일정 선택 (일정에 따라 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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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니 2/ 광고 예산 변경하기 ★

예를 들어, 광고 총 예산이 15만 원일 때 일일 예산으로 10일 동안 10만 원을 소진한 상태에서

광고주의 요청으로 남은 기간 10일 동안 총 예산 10만 원으로 변경 시

광고 세트에서 총 예산을 10만 원이 아닌 5만 원으로 입력해야 합니다.

(이때, 광고주의 요청대로 예산을 10만 원으로 집행하면 총 예산이 20만 원이 됩니다!)

프로세스 : 광고세트 ㅡ 예산 및 일정 ㅡ 예산

 

 

STEP 1. 일일 예산 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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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 2. 총 예산 설정하기의 잘못된 예                                    STEP 3. 총 예산 설정하기의 바른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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Ð “광고” 허니 팁


★ 허니 1/ 파워에디터에서 게시물 작성 팁 ★

언어, 위치 입력 후 게시물을 비공개에서 공개로 변경해도 타깃 부분이 일치하지 않아 광고 집행이 되지 않습니다.

프로세스 : 파워에디터 ㅡ 페이지 게시물 ㅡ 게시물 작성 ㅡ 하단에 ‘이 게시물은 페이지에 게시됩니다.’ 선택 ㅡ 언어/위치 입력하지 않음. 

 

STEP 1. 파워에디터에서 게시물 작성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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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 2. 언어, 위치 입력하지 않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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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니 2/ 게시물 ID로 광고에 집행할 게시물 찾기 ★

브랜드 페이지에 게시물 포스팅하고 광고 집행 시 기존 게시물 사용에 게시물이 없을 경우

해당 게시물의 ID값(알아보는 법 : 게시물에 시간을 클릭하면 주소창에 나오는 숫자)을 복사하여

ID 입력란에 기입 후 제출하기 버튼 클릭!

프로세스 : 광고 ㅡ 기존 게시물 사용 ㅡ 게시물 ID 입력 ㅡ 제출 

 

STEP 1. ‘기존 게시물 사용’ 탭                                             STEP 2. 게시물의 ID값 입력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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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니 3/ 페이지 광고 문구 작성하기 ★

팬 모집 광고에 문구 입력 시 문단 나누기(줄 바꿈)가 지원되지 않아 문장이 잘리는 현상이 나타납니다.

하.지.만. ‘ㄱ’ + 한자 키 + 1번을 누르게 되면 공간이 생깁니다.

문단 나누기를 사용할 수 있는 횟수는 텍스트에 따라 다르기 때문에

하나씩 추가하면서 미리보기로 확인하셔야 합니다.

(주의 : 노출 위치에 맞게 미리보기로 확인을 하면서 사용하세요! 이때 반드시 메모장을 활용!!)

프로세스 : 파워에디터 ㅡ 광고 ㅡ 문구 ㅡ 메모장 실행 ㅡ ‘ㄱ’ + 한자 키 + 1번 선택 

 

STEP 1. 지원되지 않는 ‘문단 나누기’                                         STEP 2. ‘ㄱ’ + 한자 키 + 1번 선택 적용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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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는 Facebook AD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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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udy] Community Inside : 2016.06_part.1

‘커뮤니티 인사이드’에서는

각종 커뮤니티에서 이슈가 되고 있는 주제를 선정해 소셜 운영자의 관점으로 재해석하고 있습니다.

두 번째 시간에는 ‘오버워치’와 ‘MLB’를 소재로 다뤄 보았습니다.

 


6월 1주차 HOT Topic : 오버워치_게임을 넘어 문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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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국내외 게임계를 장악했던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LOL).

그 아성을 무너뜨릴 새로운 게임이 등장했습니다. 주인공은 바로 “오버워치(Overwatch)”

OBT 이후 5월, 본격적으로 서비스를 시작해 현재 각종 커뮤니티에서 언급되고 있으며

단숨에 온라임 게임 순위 2위에 랭크되면서 LOL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LOL의 경우 게임에서 부모님 안부를 자주 묻는 것으로 화제가 됐는데요.

그렇다면 오버워치는 어떤 식으로 언급되고 있을까요?

 

 

오버워치는 블리자드의 신작이라는 점에서 먼저 주목받았습니다.

하지만 블리자드의 전작인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이 기대에 미치지 못하면서

부정적인 의견을 가진 네티즌들이 많았는데요.

다행히 OBT 기간 동안 긍정적인 부분이 많이 언급되었습니다.

LOL 확산 초기 단계의 모습처럼 각 캐릭터의 특성에 대한 언급이 많았으며

게임 속에서 특별한 장면(테니스 게임)을 연출한 영상이 확산되는 등

게임을 넘어 하나의 유희거리로 인식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https://youtu.be/XYcX7nu_bBA

 

 


Social Review : 소셜의 관점에서 어떻게 바라볼 것인가 


현재 각종 커뮤니티에서 오버워치 관련 내용들을 살펴보면

캐릭터의 특성이나 대사, 한국 국적 캐릭터 등이 확산되면서 LOL의 초창기 모습을 떠올리게 합니다.

 

LOL의 전철을 밟고 있다고 생각하면

오버워치의 캐릭터를 패러디한 콘텐츠를 제작하거나 캐릭터의 대사를 멘션으로 활용하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우리가 유저들의 공감을 얻기 위해 짤방과 유행어를 쓰는 것처럼

소비자의 목소리로 브랜드를 이야기하기 위해서는 그들이 가장 좋아하는 내용을 담아내는 게 좋겠죠.

자, 이제 오버워치 캐릭터를 분석해야 하지 않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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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워치 한국인 캐릭터 D.Va>

 

 

 


6월 2주차 HOT Topic : MLB 사나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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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우리나라 선수들이 메이저리그에서 연일 맹타와 KKK쇼를 선보이며 활약을 펼치고 있는데요.

그 중 한 선수와 얽힌 재미있는 사건을 6월의 이슈로 선정했습니다.

 

사건은 김현수 선수가 활약하고 있는 볼티모어 오리올스와 캔자스시티 로열스의 경기 중에 벌어졌습니다.

경기 도중 선수들 사이에서 주먹 다툼이 오가는 다소 험악한 “벤치클리어링”이 일어난 것입니다.

 

벤치클리어링이 일어나면 양 팀 선수들은 말 그대로 벤치를 비우고 모두 참여해야 합니다.

잠시 화장실에 갔다가 불참한 선수에게 벌금을 매기는 경우도 있어 절대 빠져서는 안 되는 자리인데요.

김현수 선수도 물론 이 자리에 함께 했습니다.

보통은 별다른 신체 접촉 없이 끝나는 벤치클리어링이지만 이 날은 분위기가 달랐는데요.

메이저리그에서 처음으로 과격한 벤치클리어링을 마주한 김현수 선수의 다소 어리둥절한 모습이 중계 화면에 포착되었고

야구팬들 사이에서 ‘현수둥절’이라는 용어와 함께 커뮤니티에서 다양하게 패러디되었습니다.

 

 


Social Review : 소셜의 관점에서 어떻게 바라볼 것인가


얼마 전 대부분의 기업 브랜드 채널에서 패러디한 ‘프로불참러’ 조세호의 경우를 보면

중계 화면에 포착된 김현수 선수의 표정 역시 충분한 패러디 요소가 있습니다.

주로 남성 위주의 야구 커뮤니티(MLB파크, DC야갤 등)에서 내용이 공유되기는 했지만

MLB에 진출한 국내 선수들이 워낙 좋은 성적으로 전 국민의 관심을 끌고 있어

더 많은 사람에게 해당 이미지가 노출될 수 있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소셜에서 많이 쓰이는 패러디 요소 가운데 “짤방”이란 게 있죠.

재미있는 이미지에 적절한 대사를 섞어 많은 사람들의 공감을 불러 일으키는 방식인데요.

김현수 선수의 이미지도 짤방으로 패러디할 수 있겠죠.

초상권 이슈가 있는 경우에는 아래 이미지처럼 그림 형태로 변경해 사용해보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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