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으로 움직임을 표현하다 “시네마그래프”

 

최근 페이스북에는시네마그래프를 활용한 콘텐츠가 속속 등장하고 있습니다.

영상과 이미지의 중간쯤에 있는 시네마그래프는

gif 파일 형식을 사용한다는 점에서 ‘움짤’이라고도 불리는데요.

전체가 아닌 부분에만 움직임을 준다는 점이 움짤과의 차이점입니다.

그럼 지금부터 시네마그래프 기술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시네마그래프(Cinemagraph)

시네마그래프는, 시네마(Cinema)와 포토그래프(photograph)의 합성어로,

사진의 정적인 느낌과 동영상의 움직임이 공존하는 독특한 이미지입니다.

뉴욕에서 활동하는 사진작가 제이미 백(jamie Beck)과 케빈 버그(kevin Burg)로 인해 알려지기 시작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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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cinemagraphs.com/

 

시네마그래프는 사진에서 일정 부분만 움직이게 만들어

마치 사진 속의 시간이 흐르고 있는 듯한 착각이 들게 합니다.

멈춰있는 사진에 생동감을 불어넣어 묘한 느낌을 주고 있죠.

시네마그래프를 이용하면 강조하고 싶은 부분에 움직임을 주고

무한 재생, 무한 반복시켜 보는 이로 하여금 집중하게 만드는 힘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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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네마그래프의 제작 원리는 여러 장의 사진을 엮어 합성하는 방식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시네마그래프 제작을 위해서는

같은 장소에서 같은 앵글로 여러 장의 사진을 찍어야 하는데요.

삼각대나 초고속 연사 기법을 이용하면 간단하게 촬영할 수 있습니다.

또한 촬영 시 움직임을 줄 부분이 고정되는 배경과 최대한 겹치지 않게 제작하는 것도 하나의 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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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장의 사진 속에 더 많은 주제를 담아낼 수 있는 시네마그래프는

최근 가장 새로운 콘텐츠 형식으로 주목받고 있는데요.

얼마 전 B&HD 페이지에서도 시네마그래프를 활용해 실론티 스파클링이라는 제품을 소개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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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최근 ‘혼술남녀’라는 드라마의 티저 이미지 역시 시네마그래프를 활용했는데요.

무심코 보면 정지되어 있는 사진인 듯하지만

자세히 보면 사진의 일부분이 움직이는 시네마그래프 콘텐츠로

많은 사람들의 눈길을 사로잡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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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페이스북에서도 시네마그래프를 활용한 콘텐츠를 만들어 발행할 수 있는데요.

작은 움직임만으로 잘 만든 광고의 느낌을 낼 수 있어 기획자들이 눈여겨봐야 하는 부분입니다.

평범한 사진이 지겨운 분들이라면

시네마그래프 앱을 이용해 자신만의 작품을 만들어 봐도 좋을 것 같습니다.

 

더 많은 시네마그래프를 보고 싶은 분들은

움짤 사이트로 유명한 Giphy를 통해 시네마그래프 작품을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Giphy 바로가기

http://giphy.com/search/cinemagraph

페이스북 슬라이드쇼 광고 – 신규 기능 및 업데이트 리뷰

2015년,  페이스북엔 여러 장의 이미지나 동영상을 간단한 슬라이드쇼로 제작하는 기능이 생겼습니다.

그 후, 슬라이드쇼는 새로운 페이스북 광고 형식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저비용으로  간단하게 동영상 제작이 가능한 점, 이미지 광고보다 참여도가 높다는 점 등

다양한 장점을 토대로 활발한 비즈니스 홍보 수단으로 활용되는 슬라이드쇼 광고!

오늘은 최근 업데이트된 페이스북 슬라이드쇼 광고의 새로운 기능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새롭게 추가된 슬라이드쇼 광고 기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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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텍스트 및 음악 추가 기능

페이스북 슬라이드쇼 광고 셋팅 시 자유롭게 텍스트를 추가하고 템플릿 및 테마 색상을 적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이제 다양한 오디오 트랙에서 슬라이드쇼와 어울리는 음악을 고를 수 있습니다.

특히 유저가 원하는 오디오 트랙을 직접 업로드하는 기능이 지원될 예정으로

더욱 다양한 소재의 슬라이드쇼 광고 제작이 가능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2) 페이스북 제공 이미지 활용 기능

페이스북에서 무료로 제공하는 다양한 이미지나 개인 페이지 내 이미지를

슬라이드쇼에 적용하여 손쉽게 광고를 제작할 수 있게 됐습니다.

 

3) 기존 동영상 슬라이드쇼 자동 전환 기능

무엇보다 동영상 업로드 시 자동으로 10장의 이미지를 추출하여 이를 슬라이드쇼로 제작해주는 기능이 생겼습니다.

이를 통해 아직 2G를 이용 중인 사람들에게도 다양한 동영상 콘텐츠를 자유롭게 보낼 수 있게 됐죠.

 

 

슬라이드쇼 광고 셋팅 방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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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슬라이드쇼 광고 셋팅 방법

기존과 동일하게 캠페인 목적 및 광고 세트 설정 후

광고 내 이미지/동영상 등록, 세부 슬라이드쇼 광고 효과를 설정하면 셋팅이 가능합니다.

 

주목할 점은 앞서 언급되었듯이 광고에 필요한 이미지 및 동영상 삽입 후

화면 비율(정사각형/직사각형)과 이미지 전환 기간(1초~5초),

그리고 전환 효과(없음/점점 흐리게)를 각각 설정할 수 있으며

액션, 블루스 컨트리, 댄스, 감사 등 해당 슬라이드쇼 광고 톤에 맞는 음악을 설정하여

더욱 생동감 있는 광고를 제작할 수 있습니다.

 

2) 슬라이드쇼 광고 셋팅 순서

캠페인 만들기 > 캠페인/광고세트 세부 설정 > 새로운 광고 만들기 >형식(슬라이드쇼) 설정 >

이미지 or 동영상 선택 후 슬라이드쇼 삽입 >화면비율/이미지 전환 기간/전환 효과(없음/점점 흐리게)/음악 설정 >

콘텐츠 문구 기입 및 광고 미리보기 확인 후 슬라이드쇼 광고 제작

 

 

슬라이드쇼 집행 사례는?

1) St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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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 있고 다양한 디자인의 양말을 판매하는 ‘Stance’

광고 집행 당시 새로운 사진이나 영상 제작에 많은 시간과 비용을 투자하기 어려운 상황이었는데요.

기존 온라인 카탈로그 내 이미지를 토대로 슬라이드쇼 광고를 셋팅하고

타겟에 따른 다양한 버전의 슬라이드쇼를 제작했습니다.

 

그 결과, 기존 Stance 이미지 링크 광고와 비교했을 때 신규 고객 1명 당 모집 비용을 48% 절감,

클릭률 2.42%배 증가, 광고 지출 대비 수익 역시 1.48배가 증가했답니다.

 

 

2) 신라면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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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면세점에서는  ‘와인 주류 시음회’ 사전 모객 홍보를 위해 슬라이드쇼 광고 콘텐츠를 만들었는데요.

일반적인 이미지형 콘텐츠가 업로드 되던 때에 비해

훨씬 높은 Link Click, 도달 및 노출수를 보이며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 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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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기능으로 브랜드 스토리를 더욱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슬라이드쇼 광고!

보다 새롭게 업그레이드된 슬라이드쇼 기능을 활용해 다채로운 광고 콘텐츠를 만들어 보세요.

‘파워블로그’ 대신 ‘이달의 블로그’?

 

지난 4월,네이버 블로그팀은 파워블로그 제도를 폐지했습니다.

말도 많고 탈도 많았지만 파워블로그 제도가 상징하는 바가 꽤 컸기 때문에

폐지 소식으로 인한 파장도 상당했는데요.

 

‘과연 파워블로거가 누리던 혜택이나 검색 노출 상의 이점을 대체할 제도가 마련될까?’

블로거들은 의문을 제기했고,

지난 6월 네이버는 ‘이달의 블로그’ 라는 서비스로 답을 대신했습니다.

 

 

새롭게 서비스되는 ‘이달의 블로그’ , 어떤 내용일까요?

 

‘이달의 블로그’란 관심사에 맞는 내용을 찾기 쉽게 주제별로 묶어 추천하는 서비스입니다.

기존 파워블로그가 규모나 유명세에 따라 선정됐다면

‘이달의 블로그’ 는 소박하지만 이용자들과 함께 호흡할 수 있는 블로그가 선정 대상인데요.

 

결정적인 차이점은 ‘이달의 블로그’에는 검색 시 가산점이 부여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따라서 이달의 블로그로 선정되더라도 검색 노출 시 어떠한 이점도 제공받을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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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블로그 포스팅 주제의 명확성과 일관성도 중요!>

 

하지만 이달의 블로그에 선정되는 것만으로도

이미 검색 알고리즘 상위 노출 요건을 충족시킨 것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네이버의 C-Rank 알고리즘은

이용자가 입력한 검색어의 의도를 파악하고 그에 맞는 주제를 찾기 때문에

‘이달의 블로그’ 에 선정될 정도로 ‘특정 주제에 특화’ 된 블로그라면

이미 상위 노출될 수 있는 요건을 어느 정도 갖추고 있다고 볼 수 있는 거죠.

 

즉, ‘이달의 블로그’ 선정 기준에 부합하도록 블로그의 운영 방향을 설정하고

명확하고 일관된 주제로 운영한다면 상위 노출도 그리 어렵지만은 않을 것입니다.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여기에 기존 내용과는 다른 차별성을 더해야만

비로소 ‘이달의 블로그’ 에 선정될 수 있습니다.

 

 

이달의 블로그, ‘전문성’이 최대의 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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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선정된 이달의 블로거들은

대부분 한 분야에 뛰어난 인사이트를 가지고 꾸준히 포스팅해 온 경우가 많습니다.

그동안 재야에서 조용히 본인만의 영역을 구축해가던 블로거들이

‘이달의 블로그’ 제도를 통해 드디어 빛을 보기 시작한 거죠.

선정된 블로그들은 파워블로그처럼 이웃이나 일일 방문자수가 많지 않다는 점에 주목해야 합니다.

 

뛰어난 전문성과 꾸준한 포스팅만으로 인정받게 된 이달의 블로거들!

이들과 함께 특정 분야의 마케팅을 진행한다면 더 좋은 결과를 낼 수 있지 않을까요?

이달의 블로그를 통해 블로그 마케팅이 다시 한 번 탄력을 받게 될지 좀 더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카카오스토리 주 연령층은?

여러분은 몇 개의 SNS를 사용하시나요?

다양한 Social Network Service가 생겨나면서 1개 이상의 SNS 계정을 가진 분들도 많은데요.

SNS를 통해 일상을 공유하고 다양한 친구들과 소통하면서 우리의 생활환경이나 패턴에도 많은 변화가 생겼습니다.

SNS가 이미 우리 삶에 중요한 커뮤니케이션 요소로 자리 잡았음을 알 수 있는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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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카카오’에서 제공하는 ‘카카오 스토리’>

 

SNS는 기업마케팅에서도 필수 요소로 자리 잡았습니다.

특히 고객들에겐 다양한 이벤트 및 상품, 서비스 정보를 쉽고 편하게 받을 수 있는 수단이 되었죠.

대표적인 SNS로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카카오스토리 등이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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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NPR 요약보고서 국내 SNS 이용 점유율 출처 : www.digieco.co.kr>

 

먼저 연령대별 SNS 점유율을 살펴보겠습니다.

그래프를 보면 세대별로 사용하는 SNS가 다른데요.

1020세대는 주로 페이스북 및 인스타그램을, 3050세대는 카카오스토리를 가장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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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0세대의 주 SNS채널 페이스북의 실행 횟수 및 이용시간 출처 : www.mobiinside.com/>

 

먼저 페이스북 이용층을 살펴볼까요?

페이스북을 가장 많이 이용한 연령대는 20대입니다.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의 공통점은 다양한 콘텐츠의  빠른 회전율 즉, 스낵컬쳐 문화가 활발하단 점인데요.

카카오스토리는 페이스북과는 조금 다른 성격을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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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40세대의 주 SNS채널 카카오스토리의 실행 횟수 및 이용시간 출처 : http://www.mobiinside.com/>

 

우선 주 사용층부터 많은 차이를 보입니다.

앞서 페이스북, 인스타그램에서 주 연령층이었던 10대와 20대가

카카오스토리에선 낮은 사용률을 보이는 반면, 3050세대의 사용률이 확연히 높아졌죠.

 

또한, 콘텐츠 유형에서도 많은 차이를 보이는데요.

카카오스토리의 경우 스낵컬쳐가 아닌 카드뉴스형태의 정보성 콘텐츠가 많아

콘텐츠를 읽는 데  적어도 30초 이상의 시간이 걸립니다.

페이스북, 인스타그램에 비해 훨씬 많은 시간을 필요로 하는 것이죠.

 

business, technology, internet and networking concept - man hand pressing button with contact on virtual screens

 

그렇다면 이번엔 카카오스토리 주 사용층의 특징을 알아볼까요?

새로운 매체에 거부감이 없고 변화를 좋아하는 1020세대들의 경우

페이스북, 인스타그램같은 새로운 매체에 접근한 반면

새로운 시도나 접근을 크게 선호하지 않는 3050세대

일상에서 많이 사용하는 카카오톡과 연계된  카카오스토리로 SNS를 시작한 경우가 많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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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50세대는 기존에 사용하던 채널과 매체를 진득하게 이용한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또한 가장 높은 구매율을 보이는 ‘잠재적 구매자’이기 때문에

기업마케팅에서 빼놓을 수 없는 주요 타겟이기도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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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부들의 주요 SNS 채널 출처 : news.inews24.com>

 

현재 카카오스토리의 일등공신은 바로 ‘육아 아이템’입니다.

3050세대 중 주 사용층  70%가 주부이기 때문인데요.

주부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통해 바이럴 마케팅 효과가 일어나고

그로 인해 계속해서 새로운 유저들이 카카오스토리로 유입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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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카카오스토리 주 사용층을 통해 타겟 설정의 중요성을 알아보았습니다.

이젠 기업마케팅 활동의 필수 요소로 자리 잡은 SNS 마케팅!

무엇보다 기업마케팅을 펼칠 해당 채널의 성격과 유저들의 특징을 파악하는 것이 우선순위라는 점, 잊지 마세요.

 

공공미술 프로젝트가 마케팅에 미치는 영향?!

2014년 ‘러버덕 프로젝트’, 2015년 ‘1600 판다+ 세계 여행 프로젝트’에 이어

2016년 ‘슈퍼문 프로젝트’와 ‘자이언트 래빗 프로젝트’까지.

‘러버덕 프로젝트’가 온/오프라인에서 큰 인기를 끈 후

매년 각 분야에서 공공 미술을 활용한 문화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기업들이 문화 마케팅에 앞장서는 것은

고객의 니즈 충족과 SNS 입소문 마케팅을 통해 자연스레 매출 상승으로 이어지게 하려는 의도가 담겨 있는데요.

그렇다면 다양한 공공미술 프로젝트와 온라인 콘텐츠 활용 사례를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1. 러버덕 프로젝트

러버덕 메인

(http://bit.ly/2c4RiPX)( http://blog.daum.net/ladynb/800 )( http://note.espriter.net/790 )

– 작가 : 네덜란드의 세계적인 공공미술 작가 플로렌타인 호프만

– 작품 의도 : 대한민국에 표류한 러버덕을 통해 행복과 힐링을 전파하기 위함.

 

1992년 장난감 러버덕을 싣고 가던 화물선이 폭풍우를 만나 표류합니다.

덕분에 수만 개의 러버덕 장난감이 호주와 남미, 알래스카 등 세계 각국 해변에서 발견되며 유명해졌는데요.

이 사건으로 욕조에 있어야 할 러버덕은 전 세계에 사랑과 평화를 전하는 캐릭터로 거듭나게 됩니다.

 

그리고 2014년, 석촌호수에 나타난 귀여운 러버덕.

당시 4월 16일 세월호 참사 등 우울한 소식이 끊이지 않던 시기에 러버덕은 힐러(healer) 역할을 톡톡히 해냈습니다.

필요할 때 짠! 하고 나타나 준 덕분인지 다른 공공미술 프로젝트에 비해 그 인기가 훨씬 높았죠.

 

<온라인 콘텐츠>

러버덕---처음처럼

1) 처음처럼 : “어서 와, 한국은 처음이지?”

한국에 처음 나타난 러버덕에게 소주를 전하는 ‘처음처럼’.

콘텐츠 발행 이후, 바람 빠진 러버덕을 활용한 이미지 댓글이 콘텐츠를 살린 격 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러버덕-삼립호빵

2)삼립호빵 : 브랜드 제품을 러버덕으로 만들어 보다 직접적으로 활용한 콘텐츠.

페이스북 자체의 인기도 높았지만 타 커뮤니티와 방송으로 확산되면서 더욱 눈에 띄었죠.

 

 

2. 1600 판다+의 세계여행 프로젝트 

1600판다

( http://www.1600pandas.kr/sub/project.html)( https://www.facebook.com/1600pandaspluskr )

– 작가 : WWF(세계자연보호기금) & 프랑스 출신 조각가 파울로 그랑종

– 작품 의도 : 멸종 위기의 판다를 알리기 위함.

 

2015년, 개체 수가 점점 줄어가는 멸종 위기의 판다를 알리기 위한 프로젝트 하나가 펼쳐졌습니다.

해당 프로젝트는 서울, 인천, 부산 등 전국 7개 명소에 무려 1,600마리의 판다가

불시에 나타났다가 사라지는 재미있는 퍼포먼스로 유저들의 흥미를 끌었는데요.

재생지를 활용해 만든 1,600마리의 판다는 전시가 끝난 후

‘사전 입양 신청’을 한 시민들에게 분양하고, 그 수익금을 WWF에 전액 기부하면서 훈훈하게 마무리되었습니다.

 

 

<온라인 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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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0 판다+ 공식 페이스북:

앞서 소개한 러버덕과는 다르게 1600 판다+는 패러디 콘텐츠가 전혀 없습니다.

대신 ‘내가 오늘 어디서 판다를 봤다!’라는 인증 자체가 새로운 콘텐츠가 되었는데요.

이유인 즉슨, 한 장소에 계속 머물러있는 ‘러버덕’이나 ‘슈퍼문’과는 다르게

어떤 장소에 우르르 나타났다 사라지는 ‘1600 판다+’는 목격하는 것 자체가 힘든 일이었기 때문에

판다를 목격하고 인증 사진을 찍는 것 자체가 User들에겐 굉장한 매력 요소로 작용한 것으로 보입니다.

 

 

 

3. 슈퍼문 프로젝트 

슈퍼문 메인

(http://bit.ly/2chRkA9)( http://bit.ly/2c3S4HU)

– 작가 : 세계적인 공공미술 작가 그룹 ‘프렌즈 위드 유’

– 작품 의도 : 우주에 있는 달을 석촌호수로 초대해 보름달을 보며 함께 소원을 빌기 위함.

 

롯데월드타워, 롯데백화점 등 롯데 계열사들이 송파구와 협업해 진행하는 공공미술 프로젝트입니다.

석촌호수를 찾은 관람객 모두가 한가위 보름달처럼 풍요롭고 여유로운 마음을 가지도록 기획되었다고 하는데요.

지름만 20m에 달하는 슈퍼문은 다양한 색으로 바뀌며 10월 3일까지 석촌호수를 둥둥 떠다닐 예정입니다.

 

슈퍼문은 그 작품 의도에 맞게 젊은 청춘을 응원하는 ‘불금데이’,

수능 50일 전 수능 합격을 기원하는 ‘핑크문 나이트’와 함께

난치병 아동들을 위한 캠페인까지 계획 중이라고 합니다.

 

 

<온라인 콘텐츠>

슈퍼문-만전김

1) 만전김 : 김은 ‘밥을 싸 먹는 용도’라는 컨셉에 충실한 콘텐츠로

‘슈퍼문’을 순식간에 자이언트 밥알로 탈바꿈시키며 귀여움과 재미를 동시에 추구하였습니다.

‘#석촌호수맛집’이라는 태그 역시 실제 User들이 자주 검색하는 해시태그로,

인스타그램이었다면 실제 유입으로 이어졌을 것 같군요!

 

슈퍼문 - 비비큐

2) BBQ : 아무 연관이 없을 것 같던 BBQ과 슈퍼문.

BBQ는 호수 배경과 슈퍼문의 표정을 적절히 활용한 콘텐츠로 이벤트를 진행해

인게이지먼트의 극대화를 이끌었습니다.

 

 

 

4. 자이언트 래빗, 깜짝 습격 

자이언트래빗 메인

(http://bit.ly/2c3gKAy)( http://bit.ly/2ciDJZd )

– 작가 : 호주 출신 작가 아만다 페러

– 작품 의도 : 토끼의 침공을 통해 인간과 자연의 문제 제기, 환경·자유·희망의 메시지 전달.

 

스타필드 하남의 오픈을 앞두고 집객 효과를 노린 공공미술 작품입니다.

자이언트 래빗은 이미 세계적으로도 유명한 작품이지만, 아시아에서는 스타필드에 최초로 전시를 하게 됐는데요.

2m부터 크게는 15m에 이르는 거대 토끼들은 밤이면 다양한 불빛을 내며 환상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고 합니다.

거대 토끼를 찾아 토끼 스탬프를 모으거나 SNS에 자이언트래빗 인증샷(#자이언트래빗 #별토끼 #스타필드하남)을 올리면

토끼 램프를 증정하는 이벤트까지 연계하고 있어 온라인에서도 빠른 확산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온라인 콘텐츠>

자이언트래빗-인스타그램-이벤트

자이언트 래빗 인스타그램 이벤트 :

서울이 주 무대였던 러버덕, 1600 판다+, 슈퍼문과는 다르게 경기도 하남이라는 위치 선정으로 인해

패러디 콘텐츠보다는 인증샷 위주의 콘텐츠가 다수 업로드되고 있습니다.

실제 인증샷을 보니, 커다란 토끼를 배경 삼아 찍는 사진 그 자체만으로도 어쩌면 좋은 콘텐츠가 될 수도 있겠네요.

 

 

공공미술 등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활용한 마케팅은 이미 광고시장에서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신세계의 SSG ‘쓱’ 광고나 롯데의 ‘내 마음대로 사는 옴니 패밀리’ 역시

연출된 상황을 토대로 한 문화 연출 마케팅인데요.

옴니쇼핑은 가상의 패밀리를 재미있는 스토리와 엮어 옴니채널 서비스를 드라마 형식으로 소개하고 있습니다.

 

최근 이와 같은 문화 마케팅의 핵심은 단순히 소비자들에게서 지출을 이끌어내는 것이 아니라

소비자들로 하여금 뭔가를 얻어갈 수 있게끔 하는 것이라는 유통업계 관계자들의 평도 이어지고 있으며,

이러한 문화 마케팅이 제품이나 기업의 긍정적인 이미지 제고는 물론 높은 매출로 이어진다는 점으로 미루어 보아

당분간은 이런 형태의 문화 마케팅이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위와 같은 마케팅들이성공적으로 집행된다면, 운영 중인 브랜드 SNS에서 패러디 콘텐츠를 통해

FAN들의 반응과 참여를 이끌어 낼 수 있는 좋은 소재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무료 디자인 소스 참고 사이트 모음

디자인 작업을 할 때 이미지 소스만 잘 활용해도

같은 내용을 좀 더 깔끔하고 효과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데요.

그래서 오늘은 좋은 이미지 소스를 무료로 구할 수 있는 사이트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이 사이트만 참고하시면

사진, 그래픽 이미지, 오디오, 영상 등 여러 디자인 소스들을 쉽게 얻을 수 있습니다.

 

 

1. pond5 (http://www.pond5.com/fr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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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동영상 콘텐츠를 판매하는 기업 ‘폰드5’는 2015년 1월 20일 ‘퍼블릭 도메인 프로젝트’를 공개했습니다.

‘퍼블릭 도메인 프로젝트’는 미국의 정부 기록 보관소에 소장되어 있던 자료와

저작권이 소멸된 이미지, 영상 자료를 모아 공개한 프로젝트인데요.

현재 약 8만여 개의 그림, 동영상, 음성, 3D 모델링 파일 등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다만, 오래된 흑백 파일이 대부분이라 활용 범위가 제한된다는 점이 아쉽습니다.

 

 

2. All-free-download (http://all-free-download.com/free-ps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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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free-download’는 아이콘에서 웹사이트 템플릿까지 종류 별로 볼 수 있는 사이트입니다.

이 사이트에서는 벡터 이미지, 사진, 웹사이트 템플릿, 아이콘, PSD 파일 등

다양한 디자인 소스를 얻을 수 있는데요.

특히 자연, 사물, 인물 등을 활용한 샘플 영상 파일을 받을 수 있는 게 이 사이트의 가장 큰 장점입니다.

보통 샘플 영상을 무료로 제공하는 곳이 많지 않기 때문에 이곳에서 다양한 소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단, 여기서 제공되는 이미지들은 파일마다 허용하는 라이선스 범위가 다르기 때문에

다운로드 전에 꼭 확인해 주셔야 합니다.

 

 

3. freepik (http://www.freepi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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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pik은 벡터 이미지, PSD 파일, 아이콘, 스톡 이미지를 얻을 수 있는 디자인 소스 사이트입니다.

최근 선호하는 플랫 디자인과 깔끔한 이미지가 많고,

하나의 이미지와 연관된 다른 이미지들을 한 번에 볼 수 있다는 점이 이 사이트의 큰 장점입니다.

파일에 대한 저작권 허용 범위는 전부 다르지만

대부분 개인, 비상업적, 상업적으로 사용 가능한 소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4. seeklogo (http://seeklog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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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eklogo에서는 다양한 기업 로고와 영문 폰트를 다운 받을 수 있습니다.

기업 로고는 고화질의 EPS나 AI 파일로 제공되는데요.

영문 폰트는 라이선스에 따라 사용 범위가 다르니 다운로드 전에 꼭 확인하세요!

 

 

5. The Noun Project (http://thenounprojec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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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아이콘, 픽토그램 사이트 ‘The Noun Project’입니다.

SNS 계정으로 쉽게 로그인이 가능하며,

아이콘이 PNG 파일로 제공되기 때문에 파워포인트에서 활용하기 좋습니다.

 

 

6. Unsplash (http://unsplas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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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이트에는 10일마다 10개의 이미지가 업데이트 되는데요.

자연, 도시, 사람 등 여러 분야의 고화질 사진을 구할 수 있지만

카테고리가 따로 나눠져 있지 않아 이미지를 찾을 때 아쉬운 부분이 있습니다.

 

 

 

잘 찾아보면 금액을 지불하지 않고도 고퀄리티의 이미지 소스를 자유롭게 다운 받을 수 있는 곳이 많습니다.

오늘 알려드린 사이트를 방문하셔서 디자인하실 때 많은 도움 받으시길 바랍니다~

 

출처 – http://c-planet.co.kr/?p=3245

인스타그램 비즈니스 프로필 전환 방법

고객과 친밀한 관계를 쌓을 수 있다는 장점으로 인해 기업 SNS 운영의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소셜미디어를 활용해 고객과 소통하는 기업도 점점 늘고 있죠.

 

최근엔 기업 인스타그램을 운영 중이라면 주목할만한 기능 하나가 생겼는데요.

오늘은 인스타그램 계정을 ‘비즈니스 프로필로 전환’하는 방법을  소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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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을 하면 다음과 같이 비즈니스 프로필 전환 가능 알림창이 뜹니다.

해당 기능을 실행하기 위해 더 알아보기 또는 오른쪽 상단 인스타그램 ‘옵션 버튼’을 눌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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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프로필로 전환’ 부분을 터치해주면

인스타그램 비즈니스 도구에 대한 정보 및 기능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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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에 운영 중인 기업 페이스북과도 연동할 수 있는데요.

보통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을 동시에 운영하기 때문에 연동 과정이 필요하실 거예요.

 

먼저 운영 중인 인스타그램 계정과 같은 페이스북 관리자 계정으로 로그인해 줍니다.

이때 페이스북에 등록된 페이지 정보를 그대로 가져오는데요.

페이지 정보 확인 후 ‘완료’ 버튼을 클릭하여 다음 단계로 넘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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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절차 후 비즈니스 계정으로 전환되었습니다.

입력한 정보로 이메일 보내기, 전화하기, 지도 보기가 가능하니 정확한 정보를 입력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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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계정 전환 후, 오른쪽 상단에 그래프 모양 버튼을 클릭하면 인사이트 분석이 가능합니다.

새로운 게시물 위주로 노출 수, 도달, 웹사이트 클릭, 팔로워 이용 시간 등을 확인할 수 있는데요.

 

비즈니스 계정 인사이트 분석에 대한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다면, 아래 링크를 클릭해서 확인해 보세요!

▶ 인스타그램 비즈니스 계정 인사이트 분석 방법 보러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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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계정 전환 후에 다시 개인 계정으로 돌아갈 수 있으니 참고하세요!

 

새로 도입된 인스타그램 비즈니스 프로필!

노출수, 조회수, 도달까지 게시물에 대한 다양한 분석으로

인스타그램 운영을 더 효과적으로 할 수 있게 됐습니다.

이제 기업 인스타그램을 비즈니스 프로필로 전환하여 이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집행한 광고는 안녕하신가요? – 페이스북 광고 용어 스터디

페이스북 광고를 집행하다 보면 ‘노출’ ‘도달’ ‘클릭’ 등의 기본적인 용어 외에도

‘CTR’ 이나 ‘CPM’ 등의 용어들을 접할 수 있을 텐데요.

이 용어들은 광고 집행 후, 광고 효과를 분석하기 위해 사용하는 중요한 계산 값들입니다.

따라서, 그 계산법이 조금 생소하고 어려울지라도 제대로 공부해둬야 합니다.

 

 

 

1. 도달과 노출

 

본론에 들어가기에 앞서,

먼저 가장 기본적인 ‘도달‘과 ‘노출‘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Cute pupil shouting in classroom against white background with vignette

 

위의 그림을 보시면, 확성기를 든 한 소년이 5명에게 말을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 소년이 하는 말을 ‘광고’라고 가정해봅시다.

소년이 총 2번의 광고를 했다면, 여기서 도달과 노출은 각각 얼마일까요?

 

도달광고를 접한 사람들의 수를 나타냅니다.

여기서는 총 5명이 소년의 광고를 접했기 때문에 도달값은 5 입니다.

노출광고가 노출된 횟수를 나타냅니다.

따라서 5명이 각각 2번씩 광고를 접했기 때문에 노출값은 10이 되는 것입니다.

 

 

2. CP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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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C란 Cost Per Click의 약자로 ‘클릭당 비용‘을 말합니다.

광고의 효율을 계산할 때 가장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수치인데요.

광고비 ÷ 클릭 수 로 값을 구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총 10,000원의 광고비용이 들었고 1,000개의 클릭이 발생했다면

[10,000/1,000 = 10] 의 계산을 통해 CPC의 값이 10원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3. 클릭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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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로 알아볼 용어는 클릭률인데요.

클릭률은 광고를 얼마나 클릭했는지 측정하는 수치로,

(클릭 수/노출 수) *100 로 계산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노출 수는 100이고 클릭 수는 10이라 할 때,

[(10/100)*100] 을 계산하면 10%의 클릭률이 나오게 됩니다.

 

 

4. CP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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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L은 Cost Per Like의 약자로, ‘페이지 좋아요 당 비용‘을 말합니다.

계산법은 CPC와 비슷한데요, 총 비용을 페이지 좋아요 수로 나누면 된답니다.

 

 

5. C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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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CPM은 Cost Per Mile의 약자로, 1,000회 노출당 비용을 나타냅니다.

즉, 광고를 1,000회 노출시킬 때 얼마의 광고비가 발생하느냐를 알아보는 수치인데요.

(광고비/노출)*1000 으로 계산하면 값을 구할 수 있습니다.

 

신박하다! 2016 칸 국제 광고제 수상작 모음

매년 기발하고 신박한 크리에이티브 콘텐츠가 쏟아지고 있는 칸 국제 광고제!

오늘은 전 세계인이 주목하는 2016 칸 국제 광고제 수상작을 몇 가지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광고를 하는 사람이라면, 트렌드 파악을 위해서라도 꼭 주목해주세요!

 

 

 

1.뉴질랜드 Anchor Milk | 인터렉티브, DM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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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영상 ▶http://bit.ly/2cgzFu8

 

뉴질랜드 보건부에 따르면 매년 천 명 정도의 아동들이 골절상을 당한다고 합니다.

해당 브랜드는 세계적인 광고 대행사 BBDO와 손을 잡고

칼슘이 풍부한 우유를 홍보하는 디지털 캠페인을 시행했습니다.

 

[캠페인 프로세스]

1) 정형외과 응급실과 제휴를 맺고 해당 응급실에 캠페인 포스터 비치

2) 부모들이 참여할 수 있는 프로모션 웹사이트 제작

3) 아이들이 응급실에서 찍은 엑스레이 이미지를 Anchor Milk 프로모션 사이트에 업로드

4) 직접 업로드한 엑스레이 이미지를 바코드 스티커로 만들어 DM 패키지로 제공

5) 바코드 스티커를 깁스에 붙인 후, 대형 마트에 방문 하면 자사 브랜드 우유를 증정

 

 

 

2. 뉴욕타임즈의 가상현실 뉴스 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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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영상 ▶ https://youtu.be/V3lh4iI1cZY

 

VR에 대한 관심 증대와 디지털 신문의 강점을 표현한 리얼VR 뉴스 캠페인입니다.

이번 캠페인은 구글과 뉴욕타임즈의 콜라보레이션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캠페인 프로세스]

1) 가상현실 뉴스앱 NYT VR을 제작 후, 구독자들에게 배포

2) 구글과 만든 다큐멘터리를 시작으로, 기업(MINI)의 후원을 받아 뉴스 기사를 VR영상으로 제작

 

 

 

3. 기가셀피 | 초대형 셀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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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영상 ▶ https://youtu.be/RsKxsjyHyc4

 

셀프 카메라로 주변 환경을 함께 담아내기란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이 캠페인은 바로 그 문제를 기반으로 시작됐는데요.

호주에서 일본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진행한 이 캠페인은,

호주의 풍경과 본인의 모습을 한 프레임에 담아 모바일로 전송해주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캠페인 프로세스]

1) 관광지에 설치된 포토존에 올라 어플을 통해 사진 촬영

2) 멀리 떨어진 카메라가 관광객을 중심으로 주변 배경까지 촬영 후 실시간 전송

 

 

 

 

지금까지 총 3편의 2016 칸 국제 광고제 수상작을 살펴보았습니다.

이 외에도 신박한 아이디어가 넘치는 작품들이 아주 많았는데요.

SNS의 성격에 어울리는 부분을 찾아 참고하면 콘텐츠의 질을 한 단계 높일 수 있지 않을까요?

관심이 가시는 분들은 다른 수상작들도 한 번 찾아보시길 바랍니다.

또한 앞으로 콘텐츠 제작에 활용 가능한 여러 분야의 레퍼런스를 찾기 위해

기획자의 촉(!)을 더욱 바짝 세워야 할 것 같습니다.

 

 

 

Facebook에서 10초만에 슬라이드쇼 동영상 만들기

 

동영상 콘텐츠 인기가 높아지고 있는 요즘.

최근 Facebook 에는 동영상 제작 기능이 생겼습니다.

이 기능을 통해 아주 손쉽게 사진을 영상 콘텐츠로 제작할 수 있게 됐는데요.

 

 

새로운 기능으로 인해 페이스북에는 더욱 다양한 콘텐츠가 올라올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Facebook에서 슬라이드쇼 동영상 만드는 방법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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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슬라이드쇼에 넣을 이미지 3~7장 정도를 준비해 주세요.

그 다음 페이스북 글쓰기 화면에서 ‘사진/동영상’ 버튼을 누른 후 ‘슬라이드쇼 만들기’ 를 선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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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이렇게 동영상 편집 화면이 뜨는데요.

이 기능을 통해 최종적으로 출력되는 동영상 크기, 이미지가 바뀌는 시간, 전환되는 효과까지 조정할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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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영상이 심심하지 않게 음악도 삽입할 수 있어요.

Facebook자체에서 제공하는 음악으로 아쉽게도 동영상을 만들기 전엔  미리 들어볼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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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라이드쇼에 넣을 사진 선택을 위해 + 버튼을 누르면 위와 같이 그 동안 발행했던 이미지들이 자동으로 추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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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사진 업로드’와 ‘사진 찍기’ 기능을 통해 PC에 있는 사진을 업로드 하거나

즉석에서 바로 사진을 찍어 슬라이드쇼 동영상을 만들 수도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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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슬라이드쇼 동영상이 완성되기 전 단계입니다.

영상에 들어갈 사진을 고르면 오른쪽 화면에 선택한 화면 비율에 맞춰 완성될 영상을 미리 볼 수 있습니다.

이 때, 사진은 최대 7장까지만 출력이 가능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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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라이드쇼 만들기를 누르고 영상에 들어갈 문구를 작성하면 완성!

만들어진 영상은 무한 반복되니 콘텐츠 제작 시 이 부분을 활용한다면 더욱 좋겠죠?

 

마지막으로 슬라이드쇼 동영상을 만들 때 주의사항에 대해서 알려드리겠습니다.

 

1. 선명하지 않은 이미지보단 고화질 이미지 사용하기

2. 되도록 같은 크기의 이미지 사용하기 (권장 이미지 > 16:9 또는 4:3 이미지)

3. 동영상 업로드를 위해 MOV 또는 MP4 파일 형식 선택하기

 

사진, 영상, 음악을 섞어 간편하게 동영상을 만들 수 있는 페이스북의 새로운 기능, 슬라이드쇼!

온라인과 모바일에서 동영상 콘텐츠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증가하는 요즘,

페이스북의 새로운 기능으로 쉽고 간편하게 다양한 동영상 콘텐츠를  제작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