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광고 집행 시 주의해야 할 사항들

 

페이스북 광고는 강력하고 다양한 기능을 가지고 있는 만큼
집행 시 주의해야 할 부분이 많습니다.
이번 스터디에서는 페이스북 광고를 이용할 때
필요한 몇 가지 주의 사항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1. 광고가 집행 중인 게시물은 수정되지 않는다

 

페이스북 장점 중 하나는 수정이 자유롭단 점입니다.
웹 및 페이지 앱에서 본문은 물론 사진과 영상까지 추가 또는 삭제가 가능한데요.

 

하지만 페이스북 광고가 걸려있는 게시물에는 적용되지 않습니다.
광고 집행 중 또는 집행되었던 게시물이라면
아래 사진처럼 게시물 수정 기능 자체가 아예 막혀버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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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이 경우 어떻게 해야 할까요?
방법은 바로 게시물에 걸려있는 광고를 잠시 다른 게시물로 바꾸는 것입니다.

 

광고 관리자에 들어가서 진행 중인 광고세트 또는 광고를 끄고,
광고 수정 버튼을 눌러 잠시 다른 게시물로 바꿔주면 됩니다.
수정을 마쳤다면 역순으로 다시 원래 게시물로
광고 대상을 돌려놓고 꺼졌던 광고를 켜주면 됩니다.

 

 

 

2. 타깃 범위를 너무 좁히면 노출되지 않는다

 

페이스북에서 타깃팅은 참 중요합니다.
특히 비용의 효율을 높이고 내가 원하는 핵심 타깃에게만
광고를 노출시키고 싶다면
타깃의 범위를 좁게 설정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하지만 너무 타깃 범위를 좁게 잡아버리면
도리어 광고가 노출되지 않는 상황이 발생합니다.
분명히 기간도 넉넉하고, 금액도 섭섭하지 않게 걸었는데
지출 금액과 노출 및 도달 등은 쭈욱 0으로 변동이 없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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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 방식을 사용하는 페이스북 광고 특성 상 절대적이란 것은 없습니다만,
집행 중인 광고의 노출 및 금액 소진이 너무 낮다면
타깃을 너무 좁게 잡진 않았는지 확인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위 이미지처럼  ‘대한민국에 살면서 헝가리어를 쓸 줄 알고 여행에 관심 많은 20대’를
타겟으로 설정하면 광고 노출이 거의 안 이루어진다고 보면 됩니다.

 

 

 

3. 광고 이미지 내 텍스트는 가급적 20% 이하를 유지하자

 

페이스북 광고를 예전부터 접하셨다면
‘텍스트 20%’ 정책에 대해 한 번쯤 들어보셨을 겁니다.
광고 이미지 내 텍스트가 20% 를 초과하면 광고가 집행되지 않는다는 것이죠.

 

지금은 이 정책이 완화되어 20%를 초과하더라도 광고 집행이 가능합니다.
대신 도달에 패널티를 받게 되죠.
다시 말해 이미지 정책을 지켰을 때에 비해
더 적은 확률로 내가 정한 타깃에게 광고가 노출된다는 겁니다.

 

이미지 정책은 아래와 같이 4단계로 적용되니 참고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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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이미지 텍스트 평가는 ‘텍스트 오버레이 도구’ 페이지에 접속해서
내 이미지를 업로드하면 광고 집행 시 어느 정도의 패널티를 받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텍스트 오버레이 도구: https://www.facebook.com/ads/tools/text_overlay

 

따라서 정책이 아무리 완화되었다 한들
광고의 성과 및 효율 향상을 위해서는
이미지 내 텍스트는 최소화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 룰은 이미지 1장 당 모두 적용되므로
텍스트를 반드시 넣어야 한다면 사진을 영상으로 제작해도 좋습니다.

 

영상의 경우 썸네일 이미지가 텍스트 평가에 영향을 받으므로
썸네일을 제외한 나머지 영역에는 자유롭게 텍스트를 넣을 수 있습니다.
물론 타깃의 관심을 끌고 반응을 얻을 수 있을 만큼
충분한 정보와 시각적 요소를 담아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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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첩 레이아웃을 활용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만약 텍스트가 많이 포함된 정사각형 게시물을 업로드 해야 한다면
2분할 레이아웃을 활용하여 패널티를 피할 수 있습니다.

 

 

 

4. 캠페인 안에 광고세트를 여러 개 넣는다면 중복에 유의하자

 

한 캠페인 안에 광고세트 여러 개를 만들어 광고를 집행하면
관리도 편리하고 정리도 수월합니다.
하지만 광고세트를 동시에 여러 개 만들 경우
각 광고세트의 타깃은 중복이 되지 않게 세팅을 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동일한 타깃으로 여러 개의 광고세트를 만들어서 진행하면
타깃이 같은 광고끼리 서로 경쟁하여 성과가 떨어지는 결과가 나오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내 광고 세트끼리 타깃이 충돌되면
경쟁력이 떨어져 광고 노출 자체가 감소하는 상황이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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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여러 광고세트를 동시에 진행한다면
위와 같이 서로 다른 타깃으로 진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국가별로 나눌 수 없다면 성별이나 관심사, 행동 등을 이용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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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동일한 타깃에 대하여 소재에 따른
광고 성과가 보고 싶다면 광고세트를 여러 개 만들지 말고
오른쪽 이미지처럼 한 광고세트 안에 광고를 여러 개 만드는 방법이 좋습니다.
이 경우에도 광고 소재는 최대 6개를 넘지 않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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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를 대표하는 SNS로
여전히 막강한 영향력을 자랑하는 페이스북.
때문에 SNS 마케팅에서 페이스북 광고는 없어선 안될 필수 요소인데요.

 

오늘 알려드린 몇 가지 주의사항과 함께
보다 효율적으로 페이스북 광고를 집행해 보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김성진]

괴벨스, 악인의 마케팅

오래된 역사 속 철저한 악인
그리고 히틀러의 오른팔이자
나치 정부의 선전부 장관이었던
‘파울 요제프 괴벨스’

 

그는 어떻게 ‘세치 혀’ 하나로
히틀러를 독일 국민들의 ‘구세주’로 만들었으며
유대인 학살이라는 끔찍한 일을 ‘정당화’ 시킬 수 있었을까요?

 

지금부터 세련된 대중 선전기술의 지표이자 희대의 살인자라고 불리는
괴벨스의 선전전략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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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디어를 활용하라

나치 정부는 최초로 선전에 미디어를 이용한 사례입니다.
이것은 바로 요제프 괴벨스의 아이디어인데요.
괴벨스는 각 가정에 라디오를 보급하고
하루 종일 나치의 선전 내용을 들려주며 국민들을 최면에 빠지게 합니다.
사람들은 라디오를 일컬어 ‘괴벨스의 입’이라 불렀죠.

 

 

2. 짧고 간결하게 그리고 반복적으로

 

괴벨스는 짧고 간결한 메시지를 반복적으로
들려주면서 대중들의 사고를 지웠습니다.
대중들은 아무 생각없이 나치의 선전내용을 듣다가
어느새 그것을 진실이라고 믿죠.

 

‘어렵고 복잡한 이야기 대신 빠르게 이해할 수 있는 메시지’
마케팅 분야에서 자주 듣는 핵심 소재인데요.
괴벨스는 현대 마케팅에 많은 영향을 끼친 인물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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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책임을 전가하라

수많은 유대인 학살에 성공한 괴벨스의 전략은 의외로 간단합니다.
바로 유대인에게 모든 책임을 전가한 겁니다.

 

-독일 대부분의 주식과 채권은 유대인 소유다.
-독일 신문가의 50%는 유대인 소유다.
-독일 은행의 50%는 유대인 소유다.
-독일 백화점의 80%는 유대인 소유다.

독일의 경제, 정치, 언론은 모두 유대인이 장악하고 있다.
고로, 우리 독일에 실업자가 넘쳐나는 것도 모두 유대인 탓이다!
유대인을 독일에서 축출해야 한다!

 

괴벨스는 유대인에게 모든 책임을 전가했고
이로 인해 유대인은 독일 경제를 망치는 원인이 되었으며
그들의 제거를 주장한 나치당은 큰 지지를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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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개인을 대중으로 묶어라

 

괴벨스는 대중이란 개체의 성향을 정확하게 판단하고 있었습니다.
그는 개인을 ‘대중’으로 묶어 스스로 판단하고 인지하는 사람을 없앴는데요.
대신 중앙의 통제와 조작에 따라 움직이는 ‘군중’을 만들어
‘하나의 독일, 하나의 민족’과 같은 통일과 단합을 강조하는 키워드를 자주 사용했죠.

 

business, technology, internet and networking concept - businessman pressing button with contact on virtual screens

 

괴벨스의 선전전략은 독일 국민들을
하나의  ‘인간’이기 이전에 ‘독일제국의 국민’으로 인지시킵니다.
인간의 의지를 하나로 묶어 조작한 것이죠.
독일 대중들은 그것이 자신의 의지라고 믿었겠지만
실은 천재 선동가 괴벨스에게 조종당한 것입니다.

 

그는 명백한 광인, 살인자, 악마 입니다.
하지만 그만큼 대중심리를 잘 이용한 인물은 또 없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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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마케팅에서도 ‘대중심리’는 매우 중요한 요소입니다.
대중의 니즈를 잘 파악한다면 SNS 특유의 파급력과 만나
순풍에 돛 단 듯 전 세계 곳곳으로 퍼지는 마케팅 효과를 볼 수 있을 겁니다.

 

하지만 반대로 대중의 심기를 잘못 건드린다면
브랜드 전체가 흔들릴 만큼 큰 태풍을 맞을 수도 있죠.

 

광고의 트렌드는 시시각각 변할 테지만
여전히 그리고 앞으로도
대중심리는 광고에서 놓쳐서는 안 될 핵심요소입니다.

 

이런 생각을 해봅니다.
만약 괴벨스가 21세기 평범한 가정에서 태어났다면
그야말로 ‘끝내주는 광고인’이 되지 않았을까요?

[작성자: 하진오]

 

MCN 세대가 소비하는 것은 무엇일까?

 

MCN을 아시나요?
MCN이란 Multi Channel Networks의 약자로
우리말로는 다중 채널 네트워크를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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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한 번 MCN에 대해 설명해드린 적이 있는데요.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지금은 멀티 채널 네트워크(MCN)의 시대!
오늘은 MCN 소비자들의 특징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MCN 소비층의 특징은?

1인 가구의 증가로 생활패턴이 변화하고
스마트폰 대중화로 개인의 취향에 맞춘 콘텐츠가 부각되고 있는데요.
이것이 바로 MCN세대의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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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N의 소비층은 크게 두 가지로 볼 수 있습니다.

–  싱글슈머(Single+Consumer)
나를 위한 소비를 하는 것이 큰 특징입니다.
15년 기준 국내 1인 가구수는 전체 가구의 27%에 달하는데요.
편의성과 가성비를 중시하는 반면 철저하게 자신이 쓰는 것이므로
가치가 있다면 지출을 아끼지 않습니다.

 

–  모디슈머(Modify+Consumer)
개성을 중시하는 것이 큰 특징입니다.
합리적 소비를 지키면서도 개성을 추구하는데요.
식생활이나 화장품에 있어서는 이미 모디슈머형 소비가 정착된 상태입니다.

 

 

2. 주요 소비 대상

 

– 간편식

MCN소비자들은 편의성과 가성비를 중시하며
제품 재해석을 통한 개성적 소비를 선호합니다.

이러한 소비자들의 성향을 고려한 MCN 의 첫 번째 수혜산업으로
간편식(HMR : Home Meal Replacement) 을 꼽을 수 있는데요.
조리가 쉽고 가격 또한 저가이며 다양한 취향을 커버하기 때문에
가장 먼저 모디슈머 소비가 자리잡은 분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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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식음료 시장과는 별개로
MCN을 통한 간편식 제품 소비가 일종의 취미 혹은 문화로 자리 잡았는데요.

2009년, 약 7,200억 원에 그쳤던 국내 간편식 시장 규모는
2010년 이후 고성장세를 보이며 올해는 2.3조 원까지 성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뷰티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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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의 경우 MCN을 통한 마케팅이 가장 활발한 분야입니다.
특히 유명 패션뷰티 왕홍(*중국 파워블로거)들은
중국 2030세대 여성들의 워너비 모델로서,
소비문화에 절대적 영향력을 가지고 있는데요.

그렇기 때문에 국내외를 막론하고
관련 기업들의 왕홍 마케팅이 확산되고 있는 추세입니다.

 

 

뷰티 제품들이 MCN마케팅에서 각광 받는 데에는 3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첫째, MCN을 통한 구매는 실패 확률이 적으며
“가성비”중시 소비에 가장 적합한 광고 형태이기 때문입니다.

단가가 높고 환불이 어려운 화장품 특성 상
구매 후 피부에 맞지 않거나 취향과 다를 경우를 우려해
신제품 구매를 꺼리는 경향이 많은데요.

MCN을 통해 구매할 경우 자신의 피부톤과 타입이
비슷한 스트리머를 참조할 수 있습니다.

 

 

둘째, Before & After 차이를 확인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MCN은 주로 기초 · 색조 화장품을 마케팅 하는데
스트리머는 30여 분에 걸쳐 직접 시연하고
마지막엔 사용 전후를 비교합니다.

사진과는 달리 동영상으로 보여주기 때문에
더욱 신뢰감을 주고, 사용법도 자세히 설명해줍니다.
이는 곧 구매 후 큰 만족도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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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째, 기업 입장에선 구매 의사가 높은 유저들을 대상으로
타겟팅 광고가 가능해지기 때문입니다.
기존 광고가 광고 → 고객 → 제품 순서로 영향을 주었다면
MCN에서는 고객 → 광고 → 제품 순으로 영향을 주는 거죠.

 

소비자들은 자신과 조건이 맞는 스트리머를 찾고
더 나아가 스트리머가 광고하는 제품을
따라 구매하는 팬덤(Fandom)소비를 하기 때문에
구매 의사가 높은 유저층 중심으로 광고 대상을 제한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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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MCN세대의 소비 트렌드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소비자와 광고주 간 피드백이 실시간으로 일어나고
그 반응이 모바일 커머스 시장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최근 소비 트렌드는 곧 MCN과 밀접한 연관이 있는데요.

 

앞으로 계속해서 확장해 나갈 MCN!
그 흐름에 맞춰 변화해나갈 소비 트렌드에 주목해 보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채희룡]

디자인 관련 잡지 추천

디자이너들은 디자인을 공부하기 위해 어떤 잡지를 읽을까요?
디자이너이거나 혹은 디자인에 관심이 있다면 주목해 주세요.
오늘은 디자이너들이 직접 추천하는
유용한 디자인 관련 잡지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1. GRAPH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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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PHIC>은 그래픽 디자인 전문 계간지로,
2007년부터 출판사 프로파간다에서 발행되고 있습니다.
여러가지 주제를 풀어내는 다른 잡지들과는 다르게
하나의 주제에 보다 심층적으로 접근하는 방식을 차용하고 있는데요.
국내에서 국외까지 광범위한 디자인 이슈를 다루기 때문에
보다 폭넓은 주제를 접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입니다.

▶ 홈페이지 : http://graphicmag.kr/

 

2.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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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도에 창간된 매거진 <B>는 창간호 ‘프라이탁(FREITAG)’편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총 36개의 브랜드를 소개해 왔습니다.
B는 전 세계에서 주목 받는 브랜드를 한 편에 하나씩 소개하는 월간지인데요.
요즘처럼 다양한 브랜드가 난무하는 세상에서
진짜 좋은 브랜드는 무엇인지 독자들과 나누기 위해 창간되었다고 합니다.
특히, B는 광고가 없어 외부의 영향을 받지 않기 때문에
좀 더 객관적인 시각으로 브랜드를 바라볼 수 있습니다.

 

3. 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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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는 Computer Arts의 약자로, 영국에서 발행되는 월간지입니다.
번역되어 들어올 땐 한국만의 콘텐츠도 조금씩 추가되죠.
이 잡지에서는 글로벌 디자인계의 최신 이슈와 유명한 인물 등
세계적인 디자인 핫이슈를 다루는데요.
CA는 일반 잡지 외에도 ‘CA컬렉션(무크지 스타일의 격월간지), ‘CA Books’ ‘CA Conference’ 등
다양한 카테고리의 콘텐츠가 있기 때문에
자신의 스타일에 맞는 잡지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4. 히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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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월간지 <히읗>은 이용제, 박경식 디자이너를 주축으로 제작·발행된 타이포그래피 교양지입니다.
히읗은 기존의 디자인 잡지들에 비해 보다 본질적인 고민과 연구를 담아낸 잡지인데요.
타이포그래피의 역사부터 학구적인 접근까지 시도한
전문성이 높은 잡지라 할 수 있습니다.

 

5. 디노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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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노마드>는 대학생들이 직접 기획하고 편집해 만드는 디자인 잡지입니다.
D.Nomard란 ‘디자인 노마드’의 약자로, 디자인을 직접 찾아 나서는 유목민을 뜻하는데요.
직접 찾은 디자인을 통해  실질적인 교류의 장을 만드는 사람을 의미합니다.
디노마드는 학생들이 만들었다고는 믿기 힘들 정도로 다양하고 유용한 정보를 담고 있습니다.

 

6. 피플인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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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플인아트>는 디자인 컴퓨터 학원 SBS 아카데미 컴퓨터아트학원에서 자체 제작한 디자인 잡지입니다.
학생과 실무자들에게 유용한 흥미로운 주제들로 구성된 이 잡지는
다른 디자인 잡지들과 비교해도 손색없을 정도로 높은 퀄리티를 자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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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yoon-talk.tistory.com/544

http://m.blog.naver.com/bluelosemind/100189184149

 

[작성 : 조성희]

주목할만한 모바일 브랜드 이벤트!

 

스마트폰을 포함한 여러 디바이스 활용도가 높아지면서
이벤트의 미디어 활용 범위 또한 넓어지고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고객들에게 접근하기 쉽고 많은 참여를
이끌어낼 수 있는 모바일 이벤트 인기가 높은데요.

 

많은 브랜드들이 이미지 제고를 위해 이벤트를 기획하는데
특히 오래된 브랜드일수록 이미지 노후화 방지 및 환기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죠.

 

오늘은 창사기념으로 진행한 모바일 이벤트
2가지 사례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1. 중앙일보 50주년 기념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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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m.blog.naver.com/k_159500/220489563766

 

중알일보에서 창사 50주년을 맞아 진행한 페이스북 이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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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m.blog.naver.com/k_159500/220489563766

 

중앙일보에 로그인한 후 페이스북과 연결해 참여하면 되는데요.
본인 이름을 작성하면 내 이름이 들어간 신문 1면 기사 이미지가 나온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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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m.blog.naver.com/k_159500/220489563766

 

이렇게 내 이름이 들어간 신문 1면 이미지를
직접 페이스북에 올려 사람들과 공유할 수 있습니다.
이번 이벤트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개인 피드에
이미지를 공유했고 다양한 소통을 이어나갔습니다.

 

스마트 기기의 보편화와 함께 사람들의 인식 속에서 점차 멀어졌던 ‘신문’
그런 신문이란 소재를 활용해 언론사 이미지를 자연스럽게 각인시키고
고객들의 소통과 참여를 이끌어냈단 점에서
3박자 고루 갖춘 모바일 이벤트로 기억될 것 같습니다.

 

 

2. 베네피트 코리아 뷰티파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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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으로는 베네피트 코리아에서 진행한 10주년 이벤트입니다.
사용자가 선호하는 베네피트 제품들을 선택하여
파우치로 드래그앤드롭(drag-and-drop)할 수 있는 모바일 이벤트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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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들의 워너비 아이템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베네피트 정품 3가지, 휴대용 제품 6가지를 직접
드래그 앤 드롭을 통해 고르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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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본인이 선택한 베네피트 제품을 확인하고
이름, 연락처, 이메일을 적어 이벤트에 응모하면 된답니다.
총 100명에게 갖고 싶은 베네피트 제품 10가지를 주는 이벤트였는데요.

 

‘10주년’이라는 확실한 주제와, ‘뷰티’라는 아이덴티티를 잘 살려
여성들의 ‘워너비 아이템’에 대한 심리를 잘 건드린 앱 이벤트라고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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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 다변화될 미디어 환경 속에서
모바일은 브랜드 이벤트의 핵심 창구로 활용될 것 같은데요.
앞으로 다양한 브랜드와 기업들이 어떤 모바일 이벤트를 통해
고객들에게 신선한 즐거움을 선사할지 기대됩니다.

[작성자: 노수민, 경송희]

페이스북 라이브 콘텐츠의 다양한 변신!

 

얼마 전 페이스북이 새롭게 선보인 라이브 기능!

 

최근 그 인기가 심상치 않습니다.
많은 브랜드에서는 해당 기능을 활용한 콘텐츠를 다양하게 선보이면서
점차 그 범위를 확장해가고 있는데요.

오늘은 다양한 사례를 통해 페이스북 라이브 기능이
어떻게 활용되고 있는지 알아보도록 할게요.

 

 

1. 실시간 동시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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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스마트폰 앱에서만 진행할 수 있었던 라이브 방송.
현재는 실시간 방송이 아닌 녹화 영상이나 이미지로 방송을 진행하기도 하는데요.
페이스북 라이브 기능에 대한 API가 공개된 이후
많은 TV방송 프로그램 페이스북에선 TV방송 송출 영상 또는 라이브 취재 영상을
과감하게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2. 라이브 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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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급속도로 떠오르는 라이브 투표 콘텐츠입니다.
라이브 방송 영상을 송출해 실시간으로 투표 현황을 볼 수 있는데요.

실시간 참여가 흥미를 자아내면서
기존의 반응유도형 투표 콘텐츠에 비해 훨씬 더 높은 참여율을 보인답니다.

 

 

3. 이벤트 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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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진행 중인 행사, 오프라인 이벤트 내용을
페이스북 라이브를 통해 내보내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 경우 온라인 시청자들과 소통이 원활하지 않아
반응이 덜 나오는 곳도 많습니다.

 

 

4. 실시간 소통형 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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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소통을 보여준 G마켓 라이브 콘텐츠

 

실시간 라이브 콘텐츠를 일방향적으로 보여주기 보다는
아프리카TV BJ처럼 온라인 페친들과 소통하는
쌍방향 라이브 콘텐츠가 더 높은 반응을 이끌어내는데요.

 

하지만 페이스북 라이브는 방송 중 게시물 광고 집행 또는 홍보를 할 수 없어
브랜드 입장에서는 다소 아쉬움이 남을 수 밖에 없습니다.

 

 

5. 라이브 콘텐츠 재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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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 방송은 방송 중에만 팬들의 참여가 가능하고
종료 후엔 콘텐츠가 증발해버린다는 단점이 있는데요.
최근엔 라이브 방송이 끝난 영상 콘텐츠에 이벤트를 붙여
라이브 콘텐츠를 재가공하는 케이스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5. 라이브 콘텐츠 게시물 공유 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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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페이스북 라이브 방송은 게시물 광고를 집행할 수 없어
방송 중에 큰 반응을 유도하지 못하는데요.

 

얼마 전 아웃도어 네파 페이스북에서는
페북스타 홍영기와 함께하는 겨울 스타일링 제안 라이브 방송을
많은 커뮤니티 페이지와 인플루언서 계정에 공유
방송 시작 10분 만에 동시 접속자 수 1,000명을 돌파한 사례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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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까진 라이브 방송 중에는 게시물 광고를 할 수 없지만
이렇게 타 페이지로의 공유를 활용해 순간 접속자수를 늘리거나
라이브 종료 후 재가공 콘텐츠로 활용한다면
광고 없이도 더 많이 확산될 수 있겠죠?

 

앞으로 다양하게 확장해나갈 페이스북 라이브 콘텐츠가 더욱 기대됩니다.

 

[작성자: 이혜진, 이유진]

카카오의 절치부심? 2017 카카오 플러스 친구 전면 개편

 

스마트폰 유저라면 꼭 사용하는 앱은?
바로 카카오톡입니다.

 

카카오톡은 대화, 통화, 사진, 동영상 등 공유는 물론
각종 뉴스와 커뮤니티를 결합한 채널, 쇼핑, 예약 등
다양한 생활 편리기능을 제공하며 서비스를 확장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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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카카오톡은 각각 대기업과 중소상공인을 겨냥했던
비즈니스 광고 마케팅 모델, 플러스친구와 옐로아이디를 하나로 통합했습니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카카오 뉴 플러스 친구는
일종의 뉴스레터처럼 소식 및 이벤트, 쿠폰 등 광고메시지를 보내는데요.
여기에 1:1 대화 기능을 통해 고객 응대부터 상품 추천, 판매까지
비교적 거부감 없이 친근하게 다가가는 장점이 있어
현재 많은 기업들이 주요 마케팅 수단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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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나아가 지난해 플러스친구와 함께 선보인 채널탭에서
연예, 스포츠, 패션, 뷰티, 동영상 등 다양한 콘텐츠를 배치하여 테스트하며
내년 초 개편을 목표로 콘텐츠 큐레이션 플랫폼의 기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지금부터 변화될 플러스친구 주요 기능을 살펴볼까요?

 

 

[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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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 현재의 홈 UI / [우] 개편 전 테스트 중인 홈 UI

 

카카오톡 안의 비즈니스 모바일 홈페이지로
비즈니스 시작을 위해 꼭 필요한 베이스 캠프 같은 존재입니다.
별도의 브라우저를 켜거나 검색할 필요 없이
고객들은 자신이 원하는 브랜드 소식을 홈을 통해 접할 수 있습니다.
이번 개편을 통해 페이스북 타임라인이나 카카오스토리와 유사한 형태
콘텐츠가 노출될 수 있게 홈 UI 변경이 있을 예정입니다.

 

다양한 액션 버튼 기능

기본적인 정보는 물론 전화하기, 동영상보기(총 15종 제공) 등
다양한 버튼을 통해 고객에게 더 많은 정보와 액션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포스트를 모아보는 소식탭

발행한 포스트를 모아보고 사용자들의 피드백도 실시간으로 받아볼 수 있습니다.

 

 

[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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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 카카오 채널, TV 등 내부 플랫폼에 노출 / [우] 다양한 형태로 바뀐 포스트 UI

 

플러스친구 홈과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브랜드의 소식이 고객들에게 전달됩니다.
작성한 포스트는 플러스친구 홈에 발행되며 고객들의 반응(좋아요, 댓글, 공유하기)과
개인화 추천 로직에 따라 카카오톡 채널에 노출될 기회가 생깁니다.

 

다양한 형태의 포스트 발행 기능

페이스북과 카카오스토리처럼 사진, 동영상, 링크, 카드뷰 등
전달하고 싶은 콘텐츠의 종류에 따라 포스트를 작성할 수 있습니다.

 

사용자의 실시간 피드백 확인

좋아요, 댓글로 사용자의 실시간 피드백을 확인할 수 있고 공유하기로 바이럴을 노려 볼 수 있습니다.

 

편리한 포스트 관리 기능

중요한 포스트는 상단에 고정할 수 있고 원하는 시간에 예약 발행도 가능합니다.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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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 카카오 채널, TV 등 내부 플랫폼과 결합/ [우] 다양한 형태로 바뀐 포스트 UI

 

더 다양해진 카카오톡 메시지 유형으로
플러스 친구 고객에게 보다 친근하고 효율적으로
새로운 콘텐츠, 이벤트 정보, 할인 혜택을 전달
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카카오톡 메시지 유형

이미지, 동영상, 링크, 포스트, 쿠폰 등 다양한 형태의 메시지를 작성하여 전달할 수 있습니다.

 

화면을 가득 채우는 와이드형 메시지

채팅방 화면을 꽉 채워 주목도를 높이는 와이드 이미지형, 와이드 리스트형 메시지를 발송할 수 있습니다.
(* 2017년 2월에 기능 제공 예정)

 

정교한 메시지 발송 옵션

기존과 달리 예약 발송은 기본, 피로도를 높이는 푸시알림 보내지 않기, 분산 발송 등 다양한 발송 옵션을 제공합니다.

 

 

[채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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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들과 실시간 채팅

전화를 꺼려하는 고객들도 카카오톡으로 문의, 상담 등 1:1 채팅이 가능합니다.

 

스마트 채팅

자주 묻고 답하는 내용은 자동응답 설정이 가능하며
API형 자동응답을 통해 원하는 형태로 자동응답을 개발할 수도 있습니다.

 

유용한 채팅 설정 기능

채팅 on/off, 채팅 가능 시간 설정, 메모 등 고객과의 1:1 대화에 편리한 기능을 제공합니다.

 

 

그밖에 어떤 형태의 비즈니스도 가능하도록
2017년 상반기에는 카카오톡 안에서 플러스친구를 통해
주문, 구매, 예약, 예매 등 필요한 모든 기능을 계속 제공해 나갈 예정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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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각에선 광고 메시지 수신으로 인한 과도한 알림, 지인과의 대화방이 목록 상위에서 밀려나는 등
카카오톡이 메신저 본연의 기능을 잃는 게 아니냐는 우려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4,000만 이용자, 고객과 쌍방향 소통이 가능한
카카오 플러스 친구의 장점을 포기하기 어려울 텐데요.

 

앞으로 카카오가 플러스 친구의 문제점을 어떻게 보완할지
또 대한민국 대표 콘텐츠 큐레이션 플랫폼으로서 얼마나 성공해나갈지
그리고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등 기성 SNS 마케팅을 대체할 수 있을지
그 귀추가 주목됩니다.

 

[작성자: 김성진, 정성윤, 윤성미]

나만의 캐릭터, 손쉽게 만들고 싶다면?

 

최근 키덜트 열풍이 심상치 않습니다.
이에 따라 각종 브랜드에서는 캐릭터와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하고
자사만의 개성있는 캐릭터를 만드는 등
캐릭터를 이용한 사업을 활발하게 진행중인데요.

 

오늘은 캐릭터 인기에 힘입어 다양하게 출시된
‘캐릭터 만들기’ 사이트와 어플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1. 산리오 메이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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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chanrio.com/

 

헬로키티, 구데타마, 마이멜로디 등으로 유명한
회사 산리오풍의 캐릭터를 만들 수 있는 사이트입니다.
성별을 선택하고 이름을 입력하면 자신만의 캐릭터를 꾸미는 창이 나타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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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성별을 선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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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입력 후 본격적으로 자신의 캐릭터를 만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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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를 모두 만든 후, ok버튼을 누르면 자신의 chanrio를 다운받거나 공유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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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리오의 감성을 담고 있는 chanrio maker는 SNS나 메신저 등의
프로필 사진으로 사용하기에 아주 제격인 자신만의 캐릭터를 만들 수 있습니다.

 

 

2. 봉봉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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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kr.vonvon.me/quiz/604

 

심리테스트로 유명한 봉봉의 캐릭터 만들기 서비스입니다.
앞서 소개한 chanrio maker보다 좀 더 대중적인 취향의 캐릭터를 만들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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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별을 선택하고 이름을 입력 후 확인을 누르면 캐릭터를 만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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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대로 캐릭터를 만든 후 ok버튼을 누르면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등 각종 SNS로 공유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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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든 귀여운 캐릭터로 프로필 사진을 등록해보세요.

 

 

3. 모두의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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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도에 유행했던 캐릭터 만들기 어플입니다.
얼굴형, 머리 모양, 색상 등 선택의 폭이 넓어 많은 인기를 끌었는데요.
모두의 얼굴 2가 새롭게 출시되면서 캐릭터 꾸미기 외에도
텍스트, 배경 등을 선택할 수 있어 더욱 다양한 나만의 캐릭터를 가질 수 있답니다.

 

카카오프렌즈, 싸이, 시니컬 토끼 등 인기 캐릭터를 만들어낸
‘호조’ 작가의 스타일을 담고 있는 모두의 얼굴은
비상업적 용도로는 마음껏 사용 가능합니다.

 

 

4. 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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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 메신저의 스티커로 자주 만나던 휴대전화 소녀 ‘밈’
나와 꼭 닮은 ‘밈’을 만들 수 있는 어플입니다.
소녀감성의 아이템으로 가득한 젤리는
완성된 캐릭터를 사진에 스티커처럼 붙일 수 있습니다.

 

 

5. 두들페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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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각적인 그림체가 인상적인 캐릭터 만들기 어플입니다.
앞서 소개한 어플, 사이트에서는 귀여운 캐릭터 느낌이 강했다면
두들페이스에서는 좀 더 감각적이고 개성있는 느낌의 캐릭터를 만들 수 있습니다

 

여러 유명 스타들의 머리 모양은 물론, 800여 종의 소재를 제공하여
멋진 나만의 캐릭터를 만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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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부담없이 접하기 쉬운 캐릭터!
이제 다양한 어플과 사이트에서 세상 하나 뿐인 캐릭터로
나만의 개성을 뽐내보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임현주]

감성적 스타일의 웹사이트 특징은?

 

웹사이트를 만들기 전,
우선적으로 고려해야 할 것이 바로 전체적인 분위기입니다.
사이트 분위기에 따라 브랜드 이미지가 결정되기 때문인데요.

 

오늘은 따뜻한 감성이 돋보이는
감성적 스타일의 웹사이트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더불어 어떤 카테고리의 브랜드들이 감성적인 스타일을
활용하고 있는지 확인해보는 것도 좋겠죠?

 

 

1. 이케아 [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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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가구 브랜드 이케아는 어린아이들의 감성으로 홈페이지를 가득 채웠습니다.
집에 있는 시간이 많은 아이들을 모델로 내세워
가구와 친근해 보이는 이미지를 담았는데요.
홈페이지 곳곳에 아이들 영상을 넣고 손글씨로 감성을 더했답니다.

 

내 아이가 느끼는 안락함, 안전함을 웹사이트에 감성적으로 녹여내
부모들의 마음을 움직이려는 전략이 보이시나요?

 

이케아 웹페이지는 우선 큰 영상과 이미지로 시선을 사로잡은 후,
각 이미지와 영상을 클릭하면 상품진열 페이지로 넘어가게 됩니다.
이용자들에게 보는 재미와 함께 편리성을 제공하고 있죠.

 

 

2. 스타벅스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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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커피 브랜드 스타벅스는 웹사이트를 어떻게 운영하고 있을까요?
우선 홈페이지에 처음 들어가자마자 유튜브와 연결되어
스타벅스의 감성광고를 보여주는데요.

 

영상 속 사람들은 서로 악수하며 축하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이를 통해  ‘스타벅스는 따뜻하며 사람들과 함께한다’,
‘스타벅스와 함께하면 즐겁고 따뜻하다’는 감성적인 이미지를 심어주고 있습니다.

 

 

3. Grand Hotel a Villa Feltrinelli [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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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 호텔 빌라 펠트리넬리의 호텔 웹사이트입니다.
감성적인 분위기의 사진과 세련된 화면 구성으로
고급스러운 호텔 분위기를 완성했습니다.

 

간단한 인사말과 함께 호텔의 이미지를 크게 넣어
호화롭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강조하는 호텔 홈페이지.
브라운톤의 이미지로 따뜻함을 더해
여행객으로 하여금 오랫동안 머물고 싶은 호텔의 분위기를 느끼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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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적 스타일을 적용한 웹사이트를 살펴보았는데요.
주로 카페, 호텔, 가구 브랜드에서 감성코드를 사용한 걸 알 수 있습니다.
이들의 공통점은 바로 ‘사람이 머문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홈페이지 내 콘텐츠와 목적, 특징을 잘 파악해 웹사이트 디자인에 적용한다면
보다 정확하게 브랜드가 가진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단 점,
꼭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김지윤]

 

페이스북 크리스마스 콘텐츠 트렌드 변화!

 

2016년 크리스마스가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브랜드 SNS에서
다양한 이슈 콘텐츠를 발행하고 있는데요.

 

작년 페이스북 크리스마스 콘텐츠 트렌드는 무엇이었을까요?
또 올해는 어떤 크리스마스 콘텐츠를 만날 수 있을까요?
달라진 페이스북 트렌드를 통해 올해 크리스마스 콘텐츠에
나타날 변화를 미리 살펴보겠습니다.

 

<작년 페이스북 크리스마스 콘텐츠>

 

 

1. 신한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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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은 GIF 콘텐츠로 스노우볼을 아기자기하게 표현했습니다.
2015년 12월 25일은 금요일이었는데요.
페이스북은 금요일과 주말이 다른 날에 비해 접속률이 낮기 때문에
24일 이브에 발행해 유입을 이끌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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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에도 크리스마스 이슈 콘텐츠가 발행되었습니다.
크리스마스 카드를 연상시키는 gif 콘텐츠였는데요.
스노우볼, 크리스마스 카드 느낌의 편안한 연출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를 상승시키려는 노력이 돋보입니다.

 

 

2. 빙그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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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작년 빙그레 페이스북 콘텐츠입니다.
빙그레 톤앤 매너에 맞게 아기자기한 느낌을 잘 살렸죠?
신한은행과는 달리 유형 브랜드인 빙그레는 제품 노출이 필수인데요.
제품 의인화를 통해 크리스마스를 맞이하는 귀여운 장면을 연출했습니다.

 

 

3. 삼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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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립 페이스북 역시 gif를 활용했습니다.
트리 불이 켜지고 꺼지는 모습으로 크리스마스 콘텐츠를 기획했는데요.
트리 속에 삼립 호빵을 넣어 브랜딩과 크리에이티브 두 가지 요소를 모두 잡은 콘텐츠죠.

 

 

2015년 크리스마스에는 GIF 콘텐츠가 대세였습니다.
다가올 2016년 크리스마스 콘텐츠에는 어떤 변화가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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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과 달리 크게 바뀐 점이 있다면 바로 이 감정표현입니다.
좋아요 외에도 다양한 표정으로 감정표현이 가능해졌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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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올 당시에는 우려의 목소리도 있었지만
현재 다양한 페이스북 콘텐츠에서 이 기능을 활발하게 이용중입니다.
그 중에서 가장 인기있는 것이 대결구도형 콘텐츠인데요.

 

다양한 상황을 제시하고 유저들이 선호하는 상황을
이모티콘을 통해 표현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여기서 더욱 발전한 것이 라이브vs 콘텐츠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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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선호하는 쪽에 투표하면 실시간으로 수치가 집계됩니다.
생각보다 많은 유저들의 관심을 일으켜서
요즘 다양한 브랜드에서 시도하고 있습니다.
이번 크리스마스엔 투표를 활용한 라이브 콘텐츠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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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과 올해 트렌드 변화를 미루어 볼 때
보는 콘텐츠에서 참여하는 콘텐츠로의 변화가 눈에 띄는데요.
다양한 내용으로 이용자들의 많은 참여를 이끌어 낼
올해 페이스북 크리스마스 콘텐츠가 벌써부터 기대됩니다!

[작성자: 김희령, 권세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