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오프라인 서비스의 진화, From 2 To 4

2016년 대세 서비스 형태 O2O (Online to Offline) !

 

O2O 서비스란 모바일 시대에 딱 맞춘 서비스 형태로
쉽게 말해 온라인으로 상품을 구매하고
오프라인에서 실제 상품 서비스를 받는 것입니다.

 

몇 번의 터치만으로 간편하게 오프라인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O2O 서비스 형태는 소비자들의 취향을 제대로 저격했는데요.
모바일 시대에 딱 맞춘 O2O서비스는
모바일 커머스 시장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답니다.

 

 

< 대표적인 O2O 서비스 >

 

 

1. 간편한 배달음식 주문서비스, 배달의 민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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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콜택시 서비스, 카카오택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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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부동산 중개서비스, 직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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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카쉐어링 서비스, 쏘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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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스마트픽 서비스, 롯데 옴니쇼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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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 시장의 주목을 한 몸에 받은 O2O 서비스는
해당 서비스가 가능한 기업들의 공격적인 진출로
배달, 쇼핑, 렌트카, 택시, 부동산 등
다양한 분야를 통해
소비자의 일상에 자연스럽게 스며들었습니다. 

 

 

그러나 O2O 서비스의 치명적인 단점이 있었으니
바로 불투명한 수익성이었는데요.
‘중개인’ 역할만으론 투자 대비 확실한 수익성이
제대로 검증되지 않고 있다는 문제점이 제기된 것이죠.

 

‘투자 대비 저수익’이라는 빠른 한계점을 맞이하면서
새로운 형태의 서비스를 필요로 하게 되었는데요.
그래서 탄생한 것이 바로 O4O 서비스입니다.

 

 

 

<O2O의 진화, 온라인 기업의 오프라인 진출 O4O>

 

O4O는 Online for Offline이라는 뜻으로,
일반적으로 O2O의 한계를 보완하고자
O2O 기업이 타 기업체와 M&A(인수합병)하여 생긴 새로운 서비스 형태입니다.

 

풍부한 고객 정보(DB) 자산을 가진 온라인 기업이
소비자를 오프라인 서비스로 유도하여
오프라인 사업을 주력으로 운영하며 수익을 창출하는 형태죠.

 

 

1. O4O의 롤모델, 아마존고(Amazon 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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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고는 식료품, 잡화를 판매하는
아마존닷컴의 오프라인 버전 마트인데요.
가장 큰 특징은 계산대가 없다는 것입니다.

 

아마존고 앱을 설치하여 QR코드를 생성한 뒤
매장에서 물건을 가지고 나오면
아마존닷컴 계정 정보를 통해
상품 결제가 자동으로 이루어진답니다.

 

O2O 서비스의 한계를 뛰어넘어
성공적인 오프라인 진출을 위한
모범적인 가이드라인이라 할 수 있죠.

 

 

2. 숙박 O2O 서비스 ‘야놀자’의 진화! 코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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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놀자’는 본래 숙박 중개 서비스였으나
‘코텔’이라는 브랜드로 오프라인 모텔 시장에 진출했습니다.
기존 야놀자의 온라인 고객(DB)을 오프라인 매장으로 유입시킨 사례죠.

 

 

3. 창업&점포 전문 서비스 ‘나도사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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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사장님’은 창업아이템을 비교, 분석해 주고
전국 점포, 상가 매물 정보를 제공하는 창업&점포 전문 앱입니다.

 

방대한 창업 시장 정보와 상업용 부동산(점포) 매물을 제공하고
업체별 실시간 상담 기능은 물론 다양한 콘텐츠 및 견적 비교 등의 플랫폼 제공으로
실제 예비창업자들과 오프라인 상담을 진행하는 O4O 서비스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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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해서 진화중인 O2O서비스!
과열된 O2O 서비스 시장에서 살아남은 기업들은
이를 유지하기 위해 사업 확장과 변화를 반복할 것입니다.
이것이 위 사례들과 같은 오프라인 시장 중심의 O4O 서비스인 거죠.
높은 기술력과 자본력, 풍부한 DB 기반의
‘아마존고’에 버금가는 혁신적이고 안정적인 형태의
O4O 서비스를 우리나라에서도 곧 볼 수 있겠죠?

 

[작성자: 경송희, 김아름]

스포츠-스폰서 SNS 마케팅 활용 사례

전 세계인의 축제인 올림픽과 월드컵.
이때가 되면 대회 전후로 마케팅 시장도 아주 바빠지는데요.
2018년에는 우리나라에서 2018평창동계올림픽대회가 개최될 예정이라
국내 기업들의 마케팅 열전이 뜨거울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렇다면, SNS를 통한 스포츠-스폰서 마케팅은 어떤 식으로 진행될까요?
지금부터 그 사례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1. 코카콜라

코카콜라

스포츠-스폰서 마케팅에 빠질 수 없는 코카콜라.
코카콜라는 2016 리우데자네이루 하계올림픽 공식 후원사로 선정되며
다양한 SNS 이벤트를 선보였는데요.

금메달을 연상케 하는 일상 속 금빛 사진을
#THATSGOLD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업로드하는 이벤트와
제품 영상에 응원 메시지를 접목시킨 시리즈 콘텐츠를 업로드하며
다양한 스포츠-스폰서 마케팅을 진행했습니다.

콘텐츠에 ‘올림픽’이라는 워딩을 직접적으로 언급하지 않으면서
코카콜라의 특성과 올림픽을 잘 결합한 센스가 돋보입니다.

 

– 수고한 선수들 http://bit.ly/2hVbe92
– 선수들의 열정 http://bit.ly/2iKRXZv
– 승리의 짜릿함 http://bit.ly/2iGvbiN

 

2. P&G

피앤지

 

생활용품 제조업체 P&G에서는
올림픽 출신 선수들과 그들의 부모님을 주제로
‘땡큐맘’이라는 페이지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세상 모든 어머니를 후원합니다’라는 슬로건을 내세우며
국가대표를 키워낸 모든 어머니들을 지원하는
마케팅 활동을 펼치고 있죠.

이 외에도
국가대표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하는
대국민 응원 캠페인 및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 국·가·대·표·선·수·들·파·이·팅 릴레이 댓글 담벼락 이벤트
– 수집된 응원 메시지는 태릉선수촌 내 구축된 Wall에 노출

 

3. 삼성전자

삼성전자

2014년 소치 동계올림픽의 공식 후원사였던 삼성전자는
기간 중 게임형 마이크로 사이트를 구축해 SNS 이벤트를 진행했습니다.

이벤트 사이트 디자인은
올림픽 스타디움을 기반으로 구성되었는데요.
실제 올림픽 경기와 실시간으로 연계되며 큰 주목을 받았답니다.

 

– 이상화의 기록을 노트하라: 스톱워치를 눌러 이상화 선수의 기록을 예상하는 게임형 이벤트
– 연아의 점수를 노트하라: 김연아 선수의 예상 점수와 응원 메시지 입력
– 쇼트트랙 메달을 노트하라: 대한민국 쇼트트랙 대표팀의 메달 수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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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듯 다양한 방식으로 진행되는 스포츠-스폰서 SNS 마케팅!
다가올 2018 평창동계올림픽대회엔 후원사들이 어떤 마케팅을 펼칠지 기대됩니다.

 

[김현아, 양수인]

 

 

저랑 콜라보하실래요? 일러스트를 활용한 디자인

 

디자인을 하다 보면 어딘지 모르게
비어 보이고 심심해 보일 때가 있습니다.
이때 일러스트를 활용하면 훨씬 더
다양한 연출이 가능한데요.

 

지금부터 일러스트를 활용해
다양한 매력을 살린 디자인 사례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1. 인포그래픽 X 일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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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포그래픽은 복잡하고 어려운 데이터 및 수치를
이해하기 쉽게 시각적으로 표현한 것입니다.
따라서 인포그래픽에 일러스트를 더한다면
복잡한 내용을 더욱 쉽고 재미있게 전달할 수 있죠.

 

 

 

2. 패키지 디자인 X 일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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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스트는 다양한 패키지 디자인에도 활용되고 있습니다.
패키지 디자인에 일러스트를 활용하면
제품 특성을 더욱 자연스럽고 친근하게 표현할 수 있어요.

 

 

 

3. 편집물 디자인 X 일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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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물에 일러스트를 활용하면 보는 재미는 물론이고
어려운 내용도 보다 쉽게 보여줄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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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듯 일러스트는
심심한 디자인에 다채로운 매력을 불어 넣는 디자인 요소인데요.
일러스트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다양하게 확장해 나가는 디자인을 만들어 보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임민하]

 

재치있고 재밌으神(신) 도깨비 패러디 2탄!

 

지난 번 1탄에 이어 브랜드 X 도깨비의
패러디 콘텐츠 2탄이 찾아왔습니다!

▶  도깨비 패러디 콘텐츠 1탄 보러가기

 

도깨비, 도깨비 신부, 저승사자, 삼신할미 등 신선한 소재로
매회 명대사를 쏟아낸 TVN드라마 ‘도깨비’.
바로 지난주, 깊고 진한 여운을 선보이며
시청자들과 마지막 인사를 했는데요.
하지만 그 인기는 당분간 식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젊은 층을 타깃으로 공감과 재미를
유도해야 할 마케터라면
지금부터 ‘브랜드X도깨비’ 2탄의
다양한 패러디 콘텐츠에 주목하시기 바랍니다.

 

 

 

1. 하이마트

 

1_하이마트
도깨비와 도깨비 신부 능력을 소재로
특유의 스티커선택형 콘텐츠를 선보인 하이마트.

 

둘 중 더 가지고 싶은 능력으로 선택을 유도하여
3만 건이 넘는 인게이지먼트를 달성했는데요.
콘텐츠 못지않게 위트있는 댓글을 보면
페이스북 유저들이 얼마나 깊게 공감하고
소통하는지 알 수 있답니다.

 

적절한 패러디와 하이마트 콘텐츠임을 알아볼 수 있는
‘일러스트’와 ‘스티커선택형’ 포맷을 유지하여
브랜드의 통일성을 잃지 않은 점이 인상 깊네요.

 

 

 

2. 처음처럼

 

2_처음처럼

 

지난번 1탄 콘텐츠가 저승이를 패러디했다면
이번 콘텐츠는 현재 가장 많이 패러디되는
‘도깨비 가슴에 박힌 칼’을 활용했는데요.

 

도깨비 가슴에 박힌 칼과
처음처럼 술병의 유사성 덕분에
시각적으로 임팩트있는 콘텐츠로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 냈습니다.

 

특히 ‘중독성’, ‘포기할 수 없는 것’ 같은 술의 특성과
“누가 이 술(칼) 좀 뽑아줄래?”라는 워딩의 조화가 돋보입니다.

 

 

 

3. 고양시청

 

3_고양시청

 

패러디는 브랜드만 하나?
공공기관 고양시청의 ‘도깨비’ 패러디 또한
2,915건(2016.1.15 기준)이라는 높은 인게이지먼트를 달성했습니다.

 

고양시청은 도깨비 패러디 콘텐츠를 통해
고양시 관련 웹드라마
<고양의 보은>을 홍보했는데요.

 

고양시청 페이지 성격에서 많이 벗어나지 않으면서
<고양이의 보은> 콘텐츠를 홍보하는 데
‘도깨비’ 패러디를 적절히 활용했다는 점이 눈에 띕니다.

 

 

 

4. 만전김

 

5_만전김

 

아직 페이스북 유저에게는 다소 낯설 수 있는 브랜드 ‘만전김’!
만전김은 말 그대로 ‘김’ 브랜드인데요.

 

도깨비 속 저승사자가 사자에게 차를 건네며
늘 내뱉는 대사를 중심으로 패러디 콘텐츠를 제작했습니다.
‘사인 맛없사. 본인 요리 맞으시죠?’
‘만전김을 뿌리면 맛없음의 기억은 모두 잊게 될 겁니다’ 등의
워딩 패러디를 통해서 ‘쉽게 뿌려 먹는 김 가루’를 뿌리면
모든 음식이 맛있어진다는 메시지를 유머러스하게 담았는데요.

 

기존 다른 콘텐츠 인게이지먼트와 비교가 될 정도로
높은 인게이지먼트(총 1,363건)를 보이며
많은 반응을 이끌어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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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행에 민감하고 공감이 중요한 페이스북 마케팅!
때문에 콘텐츠에 패러디가 활용된 경우는 어제오늘 일이 아닌데요.

 

특히 이번 ‘도깨비’같이 페이스북 주 연령대에
폭발적 인기를 끄는 드라마 패러디라면
콘텐츠 인기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데요.

 

지난 1탄에서도 언급했듯이 브랜드 성격을 잃지 않는 선에서
적절한 패러디 활용은 즉각적인 반응을 유도하고
트렌드에 발 빠른 브랜드라는 인상을 심어주기에 좋은데요.
도깨비 다음으로는 어떤 패러디 콘텐츠들이
쏟아져 나올지 기대가 됩니다.

[작성자: 이보영]

 

당신이 몰랐던 기업 로고의 비밀

 

 

기업의 얼굴이자 이미지, 비전을 담은 로고!

 

우리는 매일 TV, 인터넷, 잡지 등
수많은 광고와 매체를 통해 로고를 접하는데요.
한 눈에 쏙 들어오는 심플한 로고 속에는
실로 다양한 이야기가 숨어있답니다.

오늘은 그동안 몰랐던 기업 로고의 비밀을 알려드리겠습니다.

 

1. 애플

 

애플

 

1998년 애플에 복귀한 스티브 잡스가
아이맥을 발표하면서
지금의 한 입 베어문 사과 모양의 로고가 처음 등장하는데요.
스티브 잡스가 어린 시절 사과농장에서 일 했을 때의 기억을 담아 만든 것으로
‘지식의 습득’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2. IBM

 

IBM

 

옛날 미국에서는 문서 사인하는 곳에
위조를 방지하기 위해 줄무늬를 넣었는데요.

 

로고를 디자인한 폴 랜드는 이에 착안해
IBM 글자에 줄무늬를 넣어
권위와 신뢰의 의미를 담았습니다.

 

 

3. FedEx

 

 

FedEx

 

로고 마지막 오렌지 색상 알파벳 E와 X사이를 잘 보면
앞으로 향해 있는 화살표가 보입니다.
이는 미래를 향해 나아가고 있다는 의미와
빠른 택배사라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4. Nike

 

나이키

 

 

나이키 창업자 필 나이트는 그래픽 디자인을 전공하는
대학생 캐롤린 데이비슨에게
나이키 로고 디자인을 의뢰했습니다.

 

필 타이트는 그의 시안이 마음에 들지 않았지만
마감이 임박하여 할 수 없이 스우시 마크를 선택했는데요.
스우시 마크는 승리의 여신 날개를 형상화한 것으로
당시 캐롤린 데이비슨이 받은 돈은 불과 35달러였다고 합니다.

 

 

5. 아디다스

 

아디다스

 

삼각형의 삼선 로고는 산 모양을 나타냅니다.
극복해야 하는 장애물과 함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인내를 의미합니다.

 

 

6. 구글

 

구글

 

파랑, 빨강, 노랑의 세 가지 색이 차례로 사용되다가
영문 L자에만 초록색을 사용했는데요.

 

여기엔 숨은 뜻이 있습니다.
구글은 규칙에 얽매이는 뻔한 회사가 아니며
다른 회사와 다르며 참신하다는 의미라고 하네요..

 

 

7. 도미노 피자

 

도미노피자

 

도미노 조각으로 이어진 도미노 피자 로고.
네모 안에 있는 점들은 도미노피자의 지점들을 상징하는데요.
오른쪽  한 개 점은 최초의 지점,
왼쪽의 두 개 점은 그 후에 문을 연 두 개의 지점을 나타냅니다.

 

원래 계획은 지점을 새로 열 때마다
네모 안에 점을 하나씩 추가하는 것이었지만
도미노 피자가 크게 성공하며 실행 불가능한 계획이 되었죠.

 

 

8. 리바이스

 

리바이스

 

로고 하단에 굴곡진 부분은
사람의 하체를 나타냅니다.

 

 

9. 맥도날드

 

맥도날드2

 

맥도날드 로고는 고속도로변에 위치한 지점의
건물 디자인에서 영감을 얻어 제작됩니다.

 

밖에서 주문하는 고객들이 비를 맞지 않도록
건물 상단 돌출부에 아치형 처마를 덧댄 모양이었는데요.
이 황금색 아치형 모양이 멀리서도 눈에 잘 띈다는 점에 착안해
‘M’ 자 모양을 만든 것이 오늘날의 로고가 되었습니다.

 

 

10. 샤넬

 

샤넬

 

패션 디자이너 가브리엘 샤넬은
어려서부터 ‘Coco’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었는데요.
coco의 C자가 서로 등을 맞댄 채로 겹쳐지면서 만들어진 로고입니다.

 

이 로고는 샤넬이 세계 패션계에 던진 화두와 이념을 잘 보여줍니다.
두 개의 C자가 완벽한 대칭을 이룬 모습에서
여성을 거추장스럽고 불편한 옷으로부터 해방시키고자 했던
샤넬의 정신을 그대로 엿볼 수 있죠.

 

 

11. 스타벅스

 

스타벅스

 

1971년, 스타벅스의 첫 로고는
갈색 바탕에 그리스 신화의 바다 요정 사이렌이 새겨진 로고였는데요.

 

이후 인어의 가슴이 선정적이라는 비난을 받아
1987년 갈색에서 초록색으로 바뀌고
사이렌의 모습도 예전보다 단순화되었습니다.
단순화된 로고 역시 선정적이라는 논란을 겪으며
한 차례 더 변경하면서  지금의 로고가 탄생합니다.

 

 

12. 츄파춥스

 

츄파춥스

 

츄파춥스의 로고는 살바도르 달리(초현실주의 화가)의 작품입니다.
1969년 츄파춥스의 사장 베르나튼과 친구였던 달리는
로고를 옆면이 아닌 윗부분에 넣어야 한다고 주장했는데요.
달리가 디자인한 로고로 변경된 후 츄파춥스의 매출이 급증했다고 합니다.

 

 

13. 토블론

 

토블론

 

스위스 쵸코바 브랜드인 토블론 로고입니다.
산처럼 보이는 것은 알프스 스위스 쪽 봉우리인
마터호른을 상징합니다.

 

또한 토블론이란 이름은 곰의 도시로 유명한 베른에서 유래한 것으로
자세히 보면 곰의 실루엣도 찾아볼 수 있죠.

 

 

14. 아마존닷컴

 

아마존닷컴

 

글씨 아래 화살표에 미소 짓는 입모양이 보입니다.
이는 아마존의 가장 큰 목표는 고객에게 웃음을 선사한다는 의미로
행복과 긍정의 의미를 내포하고 있는데요.

 

또 화살표의 시작과 끝부분이 A에서 Z를 가리키고 있는데
이는 아마존이 A부터 Z까지
온갖 물건을 판매하는 회사라는 의미입니다.

 

 

15. 펩시

 

펩시

 

2차세계대전 때 미국인들의 애국심을 고취하기 위해
성조기 색상을 사용한 것이 펩시 로고의 시초입니다.

 

위는 빨강색, 아래는 파랑색인 물결무늬 사이에
PEPSI라는 이름을 넣은 로고는
처음엔 병뚜껑으로만 사용되다가
꾸준히 변화해 오늘에 이르렀죠.

 

 

16. 질레트

 

질레트

 

처음 G와 I의 빈틈 사이를 자세히 보면
날카롭게 베인 것 같이 잘려 있는데요.
질레트 주력 제품인 면도기 이미지로 나타낸 것입니다.

 

 

17. 민팅

 

민팅

 

민팅은 MCN(Multi Channel Network의 약자) 과
Media Commerce(방송과 쇼핑이 결합된 전자상거래 방식)가 결합된
신개념 전자상거래 방식의 오픈마켓입니다.

 

민팅 로고의 나뭇잎은 mint의 사전적 의미 중
‘화폐주조소(조폐국)’와 ‘많은 돈을 벌다’라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18. 엣지랭크

 

엣지랭크

 

엣지랭크는 페이스북의 알고리즘 시스템인데요.
초기에는Σ(시그마) 기호를 그대로 로고로 사용하였으나
2014년 디자인 업그레이드를 통해 지금의 로고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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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우리에게 익숙한 모습이 되기까지
수많은 변천사를 거친 기업 로고들!

 

오늘 알려드린 기업 로고 속 비밀과 함께
로고 속 숨은 의미를 하나씩 찾는 재미를 느껴보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공선희]

 

 

매장 방문을 유도하는 facebook 비즈니스 위치

 

효율적인 온라인 광고 서비스로 각광받는 페이스북 광고!

 

오늘은 오프라인 매장을 보유한 분들이라면
꼭 알아야 할 페이스북 위치 기능을 알려드릴 텐데요.

 

신규 지역 페이지 추가, 기존 위치 정보 및 수정
다양한 위치 페이지 관리가 가능한
페이스북 비즈니스 위치 기능, 같이 알아볼까요?

 

1. 비즈니스 위치 기능의 장점

 

01

 

여러 곳에서 대리점이나 상점, 레스토랑 등을 운영하는 경우
비즈니스 관리자에 비즈니스 위치 상세 설명을 업로드하면
고객이 매장을 쉽게 찾을 수 있답니다.

 

뿐만 아니라 각 매장 위치에 맞는 광고를 게재해
쿠폰 발급 등의 매장 방문 활성화 전략을 세울 수 있는데요.
이렇게 현지화된 광고에서 수집한 데이터를 통해
각 매장의 고객 정보를 파악할 수 있죠.

 

 

2. 비즈니스 위치 추가하기

 

1) 비즈니스 관리자 이동

0000

 

 

2) 좌측 상단 아이콘 클릭 

그림1

 

 

3) 자산 내 비즈니스 위치 선택

2
4) ‘Set up Main page’ 아이콘 클릭

3
5) 메인 페이지 설정 확인

‘메인 페이지’는 매장 페이지에 대한 링크가
모두 있는 브랜드의 ‘상위’ Facebook 페이지입니다.
계속을 클릭합니다.

4
6) 빈 테이블 확인 및 ‘위치 추가’ 클릭 

5

 

 

7) ‘위치 추가’ 아이콘을 클릭하여 첫 번째 비즈니스 위치 추가

6

 

 

8) ‘Download Lacations’ 아이콘으로 매장 Excel 시트 생성 및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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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이 더 빠른 시간 내에 매장을 찾고
한 곳에서 모든 위치를 관리할 수 있는
페이스북 비즈니스 위치 서비스!

 

이제 페이스북과 함께 보다 효율적인 방법으로
고객의 매장 유입을 유도해보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이효은, 전주현]

 

SNS를 강타한 도깨비 패러디 열풍!

 

날이 좋아서
날이
좋지 않아서
날이 적당해서
모든 날이 좋았다.

 

최근 금요일이 더 기다려지는 이유!
바로 tvN에서 인기리에 방영 중인 ‘도깨비’ 때문인데요.
10%가 훌쩍 넘은 시청률, 각종 음원 차트를 석권한 OST 등
대한민국은 지금 도깨비 열풍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죠.

 

이런 인기를 입증하듯 각종 미디어에서도
앞다퉈 도깨비 패러디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오늘은 각기 다른 브랜드들이 어떻게
도깨비를 패러디하고 있는지 지금부터 하나씩 살펴보도록 할게요!

 

 

1. 빌리프

도깨비_빌리프

너와 함께 한 시간 모두 촉촉할 것이다. #세안_후_10초만_지킨다면

 

드라마 속 공유의 대사를 인용한 빌리프!
자사 주력 제품인 점보 사이즈 에센스를 도깨비의 검처럼 패러디했습니다.
이미지와 텍스트 그리고 빌깨비라는 이름까지
재치있게 패러디한 센스가 돋보이네요.

 

 

2. SPC삼립

도깨비_삼립

너 정말 보여??? 치즈킹 더쿠에게만 보이는 치깨비의 검이!!!!!! (감격)

 

선택받은 자에게만 보인다는 도깨비의 검을 패러디한 SPC 삼립의 콘텐츠입니다.
치즈가 들어있는 자사 소시지가 덕후에게만 보인다는 설정인데요.
드라마 속 공유 패션 스타일, 포즈를 똑같이 연출한 점이 재밌네요!

 

 

3. 원파운드

도깨비_원파운드

나 불렀어? 뭐 보이는 것 없어? 아파 보이는 거!

 

한 온라인 쇼핑몰에서도 패러디를 선보였는데요.
여직원이 먼지를 불자 가슴에 검(?)을 꽂은 도깨비가 등장합니다.

 

이 도깨비 패러디 영상을 통해 해당 브랜드는
평소보다 몇 십 배 많은 공유 수와 “열일한다, 재밌다 ” 등
뜨거운 댓글 반응을 이끌어 냈습니다

 

 

4. 처음처럼

도깨비_처음처럼

“드세요. #처음처럼 송년회의 주사는 다 잊게 해줄 겁니다.”

 

남들 다 주인공인 도깨비 패러디 할 때
처음처럼은 저승이를 패러디했습니다.
저승이가 주는 차를 마시면 이승에서의 기억을 지운다는 것을 패러디하여
‘처음처럼’을 마시면 지난 이불킥의 과거를 잊을 수 있다고 이야기하네요.

 

 

5. 편한식사

도깨비_편한식사

치즈의 맛은 부피와 비례하지 않는다.

 

요리 페이지로 유명한 편한식사도 도깨비 패러디를 선보였습니다.
도깨비 명대사 중 하나인 ‘사랑의 물리학’ 시를
치즈로 바꿔 패러디했는데요.

 

너무 자연스러워 마치 공유가 직접
읽어주는 듯한 느낌마저 듭니다.

 

 

6. SNL 8

ㅇ

 

SNS 뿐만 아니라 방송에서도
도깨비 패러디는 계속됩니다.

 

정이랑씨가 빨간 목도리를 두르고 촛불을 불자
짠! 하고 먹깨비 김준현씨가 나타납니다.
주인공 은탁이가 촛불을 불면 언제 어디서든
나타나는 도깨비의 특성을 패러디한 것이죠.

 

패션 하나하나 드라마 속 주인공을
똑같이 따라해 디테일이 살아있는 패러디를 선보였답니다.

 

 

7. 무한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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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에서도 도깨비 열풍이 불었습니다.
도깨비 속 공유의 모습을 연상시키는 유재석씨와
저승이 역할의 김종민씨가 함께 다니며
자신의 검을 뽑아줄 신부를 찾아다녔는데요.
도깨비 ost와 패션을 활용해 시청자들에게 빅재미를 선사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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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흥행 이슈가 생기면 하나의 콘텐츠로 그치는 게 아니라
다양한 콘텐츠 패러디로 이어지고 있는데요.

 

하지만 모든 패러디가 성공적이진 않습니다.
인기있다 해서 무분별하게 패러디하면
오히려 부정적인 결과를 가져올 수 있죠.

 

무엇보다 패러디 하고 싶은 브랜드와
패러디 대상의 특징을 자연스럽게 연결하는 게 중요한데요.
이러한 요소를 잘 고려해 앞으로도 다양한 즐거움을 선사하는
패러디 콘텐츠가 점점 더 늘어났으면 좋겠습니다.

 

[작성자: 윤지현]

디.알.못을 위한 Ps vs Ai !

 

Ps vs Ai !

 

무슨 약자인지  한참 봤다면 당신은 디.알.못!
위 글자는 포토샵의 Ps와 일러스트레이터의 Ai를 의미하는데요.
전 세계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대표 디자인 툴이랍니다.

 

비슷해 보이지만 두 가지 툴에는 확연한 차이가 있는데요.
오늘은 어떤 차이가 있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비트맵 vs 벡터

 

일러스트 ▶  벡터 그래픽 방식
포토샵 ▶ 비트맵 방식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벡터 그래픽 방식은 점과 점이 연결된 선으로 이뤄졌기 때문에
크기 변화에도 픽셀이 깨지지 않습니다.
때문에 손톱만하게 그려 놓고 영화포스터처럼 크게 뽑아도
이미지 손실이 전혀 없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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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스트 이미지 800% 확대 시

 

 

반면 포토샵은 비트맵 방식을 사용하는데요.
이 경우 해상도가 커질수록 이미지가 깨집니다.

3
포토샵 이미지 800% 확대 시

 

 

2) 출판인쇄 vs 화면출력

 

Screenshot_1

 

일러스트는 주로 출판 인쇄물에 쓰이는데요.
선이 자유로운 드로잉 표현이 가능하기 때문에
심벌이나 캐릭터 디자인 작업에 많이 사용됩니다. .
특히 작업 사이즈에 제한이 없고 크기가 달라져도
용량이 변경되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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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포토샵은 기존에 존재하고 있는 사진의 이미지 보정이나
복원, 합성을 주로 하기 때문에
그래픽 디자인이나 웹 디자인에서 많이 사용합니다.

 

 

 

3) 900% vs 300%

 

Screenshot_2

 

일러스트는 주로 디자이너들이 사용합니다.
최대 확대 범위는 900%인데요.
이렇게까지 확대를 해도 깨끗하게 출력된답니다.

 

포토샵의 경우 사진작가, 화가 등의 아티스트가 주로 이용합니다.
최대 확대 범위는 300%인데 이 또한 깨끗하다기보단 지저분해 보입니다.

 

 

4) Object vs Area

 

Screenshot_3

 

일러스트는 점으로 구성된 오브젝트
선택해서 이동하거나 크기를 조정하는 반면에
포토샵은 하나의 영역을 선택해 작업합니다.

 

 

5) Outside vs Inside

 

Screenshot_4

 

작업 영역 또한 조금 다른데요.
일러스트의 경우 보이지 않는 영역도 살아있기 때문에 
선택 및 수정이 가능한 반면
포토샵은 보이는 영역에서만 작업할 수 있죠. 
특히 해당 레이어의 눈을 꺼두면 아예 작업 자체가 안 된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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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의 기본이자 핵심인
포토샵과 일러스트레이터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오늘 알려드린 두 가지 툴의 차이점을 잘 활용해
최적의 결과물을 만들어 보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홍이랑]

떠오르는 한국 일러스트레이터 in Instagram

 

이미지 소셜미디어 대표주자 인스타그램!

 

홍보와 접근이 용이한 덕분에
인스타그램에서 활동하는 일러스트 작가들의
활약이 눈에 띄는데요.

 

오늘은 인스타그램에서 Hot한
대표 일러스트 작가 6명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1. 뿜작가(321bbom)

 

321bboom

 

주로 손그림 후 후보정을 하는 방식을 사용해
러프한 느낌이 돋보이는데요.

 

1장짜리 일러스트를 주로 게시하지만
2~3컷 정도의 간단한 공감툰을 통해
사람들에게 많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Screenshot_1

Screenshot_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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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신모래(shinmorae_)

 

shinmorae_

 

풍부한 색감과 서정적인 분위기가 돋보이는 신모래작가.
달력제작이나 전시회를 통해 비교적 많이 알려졌는데요.
특유의 독특한 감성이 묻어나는 일러스트를 선보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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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윤예지(seeouterspace)

 

seeouterspace

 

자라섬 페스티벌 포스터와 백화점과의 콜라보를 통해 많이 알려진 작가입니다.
자연소재를 활용해 친근하고 편안한 느낌이 돋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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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이규태(kokooma_)

 

kokommna)

 

색연필을 이용해 일러스트를 그리는 작가입니다.
인물보다는 풍경화 일러스트를 주로 선보이는데요.

 

잔잔하면서도 따뜻한 감성이 묻어나
그의 작품을 보고 있으면 왠지 편안한 기분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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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reenshot_1

 

 

5. 조인혁(jojo1205)

 

jojo1205

 

남성적이면서 동시에 중성적인 일러스트가 특징적인 작가입니다.
방식이나 툴에 구애 받지 않고
펜화를 그리거나 일러스트레이터 툴을 자유롭게 활용하는 편이죠.

 

거칠지만 한편으론 정제된 작화감으로
독특한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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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최영훈(nk49)

 

nk49

 

주로 흑백 일러스트를 그리지만
정형화 되지 않은 일러스트 스타일이 특징입니다.
툰, 회화적, 벡터 등 다양한 디자인을 통해
새로운 감각의 일러스트를 선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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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일러스트 작품들!
이제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상에서도 쉽고 빠르게
다양한 일러스트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데요.

 

세상의 다양한 연결고리로써
그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앞으로도 다양한 일러스트 작가와 작품들을
만나길 기대해봅니다.

 

 

[작성자: 장정문]

창의력 발전소! 페이스북 Creative Hub

 

 

광고 미디어로써 막강한 영향력을 자랑하는 모바일!

 

SNS와 함께 성장 가속도를 달리고 있는데요.
그 중에서도 빠질 수 없는 부분이  바로 페이스북입니다.
모바일과 페이스북이 만나 기존 매체에선 볼 수 없던
새로운 광고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기 때문이죠.

 

 

이에 발맞춰 페이스북은 모바일 광고 아이디어를
실현할 수 있는 새로운 공간을 제시했는데요.
오늘은 페이스북 Creative Hub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1. Creative Hub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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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ive hub는 광고주와 마케터가 페이스북 광고의
흥미로운 요소들과 크리에이티브를 서로 공유하고 그 안에서
또 다른 크리에이티브를 얻을 수 있도록 만든 공간입니다.

 

 

2. Creative Hub의 다양한 기능

 

1) 미리보기

Creative hub에서는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거나
즐겁게 할 수 있는 요소가 무엇인지
다양한 온라인 및 모바일용 광고를 ‘미리 보기’할 수 있습니다.

 

또 미리 보기 URL을 통해 제작에 관련된
모든 사람들과 테스트 버전을 공유할 수도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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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영감받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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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피레이션 갤러리(Inspiration Gallery)’를 통해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의 우수한 모바일 크리에이티브 사례도 찾아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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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곳에서는 다양한 브랜드와 광고대행사들이
360도 비디오, 슬라이드형 광고, 캔버스 광고, 비디오
등과 같은
크리에이티브 포맷을 활용해 제작한 결과물을 손쉽게 살펴볼 수 있는데요.
관련 크리에이티브를 모바일 기기로 전송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3) 만들고 확인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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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ive Hub를 사용하면 콘텐츠를 직접 대입해보고
캠페인에 가장 적합한 광고 형식을 결정할 수 있습니다.
또 Facebook과 Instagram에서 이용 가능한 모의 광고를
모든 광고 형식으로 간편하게 만들어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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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를 만든 후, 타깃이 보게 될 모습도 확인이 필요한데요.
모의 광고를 통해 Facebook 뉴스피드나
Instagram 피드에 나타나는 모습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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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 다변화되고 있는 모바일 콘텐츠 플랫폼!
오늘 소개해드린 페이스북 Creative hub를 통해
브랜드에 최적합한 크리에이티브를 찾아보세요.

 

여러분의 아이디어가 특별한 포맷과 만나
상상 이상의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을 겁니다.

 

출처 : https://www.facebook.com/ads/creativehub/

[작성자: 이수경, 최소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