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영화 포스터 디자인 살펴보기

영화 개봉 전, 관객들에게 영화의 성격과

분위기를 가장 먼저 전달하는 것은 ‘영화 포스터’입니다.

잘 만든 영화 포스터 하나는 오래도록 잔상을

남기기도 하고, 패러디물로 제작되어

마케팅 효과까지 톡톡히 볼 수 있기 때문인데요.

 

지금부터 2017년에 개봉한 영화를 중심으로

영화 포스터 디자인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1. 여자들 / 2017.08.03 개봉

 

 

어떤 계절 어느 날,

우연히 마주친 다섯 명의 여자들과

한 남자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독립영화 <여자들>.

 

이 포스터는 여자들의 평범한 일상을 표현하듯

자연스러운 주인공들의 사진과 함께

감각적인 캘리그래피를 더해 만들어졌는데요.

제목은 물론, 서브타이틀과 출연진,

제작사와 감독의 이름까지 한가지 색상의

캘리그래피로 써 내려간 포스터가 심플하면서도

세련미를 강조하는 듯합니다.

 

 

2. 파밍 보이즈 / 2017.07.13 개봉

 

 

세 청년이 12개국 35개 농장으로

‘농업 세계 일주’를 떠나는

다큐멘터리 형식의 영화<파밍 보이즈>.

 

 

주인공들과 농작물, 동물까지

영화에 등장하는 다양한 이미지를

아기자기하게 배치한 레이아웃이 눈에 띄는데요.

여기에 귀여운 폰트를 더해 영화에서 풍기는

유쾌, 상쾌, 통쾌한 느낌을 잘 표현한 것 같습니다.

 

 

3. 옥자 / 2017.06.29 개봉

 

 

극중 소녀 미자가 함께하는 동물 이름인 옥자.

옥자를 차지하려는 탐욕스러운 세상에 맞서

옥자를 구출하려는 미자의 여정을 담은 내용인데요.

 

 

비교적 어두운 이야기가 펼쳐지는 만큼

포스터 바탕을 검은색으로 하고,

또, 그 속에 담긴 옥자와 미자의 모습 역시

검정 실루엣으로 연출하였는데요.

이러한 효과 덕분에 보는 이로 하여금

호기심을 더욱 유발하는 것 같습니다.

 

 

버블 패밀리 / 2017 개봉

 

 

1980년대, 소규모 건설업,

소위 ‘집장사’를 하던 부모님은 도시 개발의

봄을 타고 중산층 대열에 합류하지만

IMF 외환위기 이후 모든 것이 거품처럼

사라졌다는 이야기, <버블 패밀리>입니다.

 

포스터만 봐도 복고적인 분위기를 제대로 살린,

다소 촌스럽기까지한 누리끼리한 사진과 

폰트를 사용하였는데요.

여기에 정돈되지 않는 이미지 레이아웃 마저

한몫 챙기며, 영화가 가진 혼란스러웠던 그 시절

분위기 그대로 전하는 듯합니다.

 

 

날로 발전하는 국내 영화산업에 따라

영화 포스터도 다양성을 디자인하고 있는데요.

앞으로 또 어떠한 영화 포스터로

우리의 시선을 끌지 기대해 봅니다.

 

좋은 기획은 트렌드 파악에서부터! 트렌드 모니터링 사이트

 

유저들의 반응을 이끌어내는 콘텐츠를 기획하려면
크리에이티브한 발상뿐만 아니라
시의적절한 이슈를 담는 것도 중요합니다.

 

때문에 콘텐츠 기획자들은 최신 트렌드 파악을 위해
포털 사이트, 뉴스 페이지 , SNS 채널등을
끊임없이 탐색하고 있을 텐데요.

 

오늘은 트렌드 이슈를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는
트렌드 모니터링 사이트 두 곳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1. 소셜 매트릭스 (Social Metrics)

 

 

▶ 사이트 바로가기

 

트위터는 반응과 확산이 빠르기 때문에
다른 플랫폼보다 이슈의 화제성이
더욱 두드러지는 특징이 있습니다.

 

소셜 매트릭스는 트위터를 기반으로 한
실시간 트렌드 이슈를 보여주는 곳인데요.
메인화면에 순위별 이슈를 매거진 형식으로 띄워
내용을 직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죠.

 

 

 

 

소셜메트릭스에서는 검색기능도 제공합니다.
검색 결과에는 해당 키워드가 포함된 콘텐츠는 물론
연관 키워드 순위, 감성 키워드 순위,
주간 급증 키워드 순위도 함께 노출되는데요.
이를 활용해 검색의 폭을 넓힐 수 있습니다.

 

 

 

‘소셜 인사이트’ 메뉴에서는
연관어 맵, 연관어 추이 등도 확인 가능한데요.
위의 이미지는 ‘가을’과 관련해서 유저들이
어떤 단어를 연관지어 사용했는지를 보여줍니다.

 

연관어를 인물, 단체, 장소, 상품 등으로 분류하거나
긍정, 부정, 중립 등 감성을 분석해주는 기능은
이슈에 보다 깊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하는데요.

 

콘텐츠 기획자라면 이곳에서 도출한 인사이트를 통해
더욱 트렌디한 콘텐츠를 만들 수 있겠죠?

 

 

 

2. 구글 트렌드 (Google Trends)

 

 

▶ 사이트 바로가기

 

전 세계 유저들이 사용하는 검색엔진 구글!
구글 트렌드는 구글의 방대한 검색 데이터를 바탕으로
트렌드 이슈를 파악할 수 있는 막강한 플랫폼입니다.

 

 

 

위 이미지는 Kpop을 검색했을 때의 결과입니다.
시간의 흐름에 따른 검색량 변화 추이,
국가별 검색량, 관련 주제, 관련 검색어 등
체계적인 분석결과를 확인할 수 있죠.

 

특정 기간과 지역을 설정할 수도 있으며,
인기 순위 및 최근 급상승 순위도 볼 수 있답니다.

 

 

 

이번에는 시즈널 키워드인 ‘호빵’을 검색해보겠습니다.
예상대로 겨울에 많은 검색량을 보이는데요.
중간에 그래프가 훌쩍 높아진 날이 있습니다.
이 때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요?

 

 

 

확인해보니 1월 15일, MBC 예능 프로그램 <복면가왕>에
‘호빵 왕자’라는 예명으로 출연한 가수가
뜨거운 관심을 얻었던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처럼 구글 트렌드를 활용하면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것은 물론
특정 시기에 대한 트렌드도 파악할 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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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트렌디한 감각을 유지해야 하는 콘텐츠 기획자들!
단순히 ‘감으로’ 트렌드를 파악하는 것이 아니라
데이터를 수집하고 분석, 활용하는 능력이
앞으로 더욱 필요해질 텐데요.

 

오늘 소개해드린 트렌드 모니터링 사이트들을 통해
여러분의 콘텐츠 기획력에
날개를 달 수 있기를 바랍니다. 🙂

 

[작성자 : 백아름, 이혜승]

 

문장력을 키우는 글쓰기 플랫폼 추천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속 피드를 살펴보면

가장 먼저, ‘이미지’가 눈에 들어옵니다.

현장감 넘치는 사진, 위트있는 이미지 등

심플하면서도 임팩트있는 이미지는

SNS 콘텐츠에서 중요한 요소로 꼽힙니다.

 

그렇다고 해서 ‘글’의 중요성을 간과해서는 안됩니다.

최근 페이스북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카드 뉴스 형태도

‘스토리텔링’을 가장 중요시 여기며,

아무리 이미지가 강조되는 콘텐츠라 하더라도 센스 있는

문구는 보는 이에게 더 강력한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짧은 카피 문구부터 문장력을 요하는 긴 글까지,

다양한 글이 통용되는 SNS 속에서

글을 잘 쓰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전문가들은 하나같이 이렇게 입을 모읍니다.

 

“글이란, 자고로 많이 읽고 쓸수록 쓰는 실력이 느는 것이다.”

 

오늘은 문장력을 키우는데 도움을 얻을 수 있는

글쓰기 플랫폼을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 씀

 

 

좋은 글이나 인상적인 문구,

직접 쓴 짧은 문장 등 다양한 종류의 글을

타인과 공유할 수 있는 어플입니다.

 

매일 오전 7시와 오후 7시가 되면,

새로운 글감을 자동으로 발송해주는데요.

그날의 글감을 주제로 하여 자신만의 생각이

담긴 글을 쓰고 공개하면, 다른 사람의 글도

확인할 수 있답니다.

 

 

2. 어라운드

 

 

프로필도, 나이도,

‘나’에 대한 그 어떤 것도 공개하지 않고,

온전히 글로만 소통하는 어플을 소개합니다.

앱에 들어가면 메인화면부터 랜덤으로

글이 노출되는데요. 진지한 주제부터

일상 속 재미난 글까지 다양하게 구성되어

더욱 편하게 글을 읽고, 쓸 수 있습니다.

 

특이한 점은 자신의 글을 공개할 때

‘버찌’라는 가상화폐를 이용한다는 점인데요.

다른 사람의 글에 댓글을 달아 공감을 하면

‘버찌’를 받을 수 있으며, 이 덕분에 어라운드 앱이

더욱 활성화되고 있는 추세입니다.

 

 

3. 브런치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다음 카카오에서 출시한 글쓰기 플랫폼입니다.

다른 어플에 비해 긴 호흡의 글이 주를 이루며,

웹 매거진과 같은 레이아웃 형태를 띠고 있습니다.

 

브런치의 가장 큰 강점은 작가제로 운영되어

전문적인 이야기를 읽을 수 있다는 것인데요.

시사부터 디자인 등 다양한 주제 중 하나를 선택해

글을 작성하면 내부 심사를 거쳐 누구나 작가가 될 수 있습니다.

더 나아가 자신의 이야기를 담은 책을

낼 수 있는 기회까지 얻을 수 있습니다.

 


이 외에도 네이버 포스트, 텀블러, 블로그 등

나만의 글을 쓸 수 있는 공간은 무궁무진합니다.

 

어떤 문장이라도, 어떤 공간이라도 좋으니

지금 바로 글쓰기를 시작해보는 건 어떨까요?

‘글’을 잘 쓰는 가장 기본적인 자세는

바로, ‘글’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는 것입니다.

 

 

작성자 : 김미나, 노수민

티끌 모아 태산을 만드는 크라우드 펀딩!

옛말에 ‘티끌 모아 태산’이라는 속담이 있죠.
아주 작은 티끌도 쌓이고 쌓이면
산 만큼 거대해지는 것처럼
작은 물건, 작은 마음, 작은 행동들이 모여
큰 일을 이룰 수 있다는 뜻을 의미합니다.

 

‘크라우드 펀딩(Crowd Funding)’
이 ‘티끌 모아 태산’이라는 말이
가장 잘 어울리는 용어인데요.

 

오늘은 크리에이터에게 창작 활동의 길을 열어주고
대중에게는 다양한 작품과 상품을 만나게 해주는
크라우드 펀딩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1. 크라우드 펀딩이란?

 

(이미지 출처 : 위키미디어)

 

크라우드 펀딩은 ‘군중’을 뜻하는 ‘크라우드(Crowd)’와
‘재원 마련’을 뜻하는 ‘펀딩(Funding)’의 합성어입니다.

 

자금이 없는 스타트업 기업, 예술가, 크리에이터 등이
자신의 프로젝트를 인터넷에 공개하고
목표 금액과 모금 기간을 정하여
익명의 다수에게 투자를 받는 방식인데요.

 

SNS를 적극적으로 활용한다는 측면에서
‘소셜 펀딩’이라는 용어로 쓰이기도 합니다.

 

 

(이미지 출처 : 영화 <귀향> 공식페이지)

 

크라우드 펀딩의 대표적인 예로
2016년에 개봉한 영화 <귀향>을 들 수 있습니다.

 

<귀향>은 제작자와 투자자를 찾지 못해
제작 초기부터 많은 난항을 겪었습니다.
그러다 2014년부터 시작된 대중들의
후원형 크라우드 펀딩을 통해
제작 14년만에 개봉이 되었습니다.

 

진실된 역사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작품에 비로소 마침표를 찍어준 것이죠.

 

<귀향>의 총 기부 참여자는 75,270명,
총 모금액은 1,161,225,837원에 달했다고 하는데요.
모든 후원자의 이름이 엔딩 크레딧에 오르기도 했습니다.

 

 

 

2. 크라우드 펀딩 사례

 

 

1) 마리몬드 정의기억재단

 

(이미지 출처 : https://storyfunding.daum.net/project/3664)

 

위안부 할머니들의 문제를 디자인으로 승화해
사회적 인식을 변화시킨 ‘마리몬드’를 아시나요?

 

마리몬드는 디자인과 역사적 테마를 접목해
휴대폰 케이스, 팔찌, 티셔츠, 에코백 등
의미 있는 패션 소품을 제작해 왔습니다.

 

감각적인 디자인과 친근한 스토리텔링을 통해
역사 문제에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재조명한 것인데요.
마리몬드의 제품들을 유명인들이 사용하면서
대중에게 널리 알려지기도 했죠.

 

 

(이미지 출처 : https://storyfunding.daum.net/project/3664)

 

이런 마리몬드와 ‘평화나비 네트워크’가 손잡고
‘마리몬드 정의기억재단’ 프로젝트를 진행했습니다.

 

2015년 12월 28일 일본 정부가
진정성 없는 사과와 10억엔의 지원금으로
위안부 문제를 해결하고자 했던 일이 계기가 되었는데요.

 

위안부 문제를 후대에 올바르게 교육하고,
재발을 방지하기 위해
누군가 나서야 한다는 생각에서 시작되었습니다.

 

10,000,000원의 후원금을 목표로 시작했던 이 프로젝트는
결과적으로 576%의 목표를 달성했습니다.
후원금은 평화의 소녀상 설립과
위안부 문제 홍보에 쓰였답니다.

 

 

 

2) 시간을 만지다, 더 브래들리 시계

 

(이미지 출처 : http://eone-time.com)

 

‘브래들리 타임피스’는 시각장애인을 위해 제작된,
손으로 만져서 시간을 확인할 수 있는 시계입니다.

 

기존의 시각장애인 시계는
음성을 통해 시간을 알려줬는데요.
시끄러운 장소에서는 시간을 듣기 어려웠고,
시각장애인이라는 사실을 알리고 싶지 않은 사람들의
프라이버시 문제도 있었죠.

 

 

브래들리 시계는
이러한 단점을 보완하여 제작되었습니다.
시침과 분침 대신 두 개의 작은 구슬이
홈 안으로 굴러다니면서 시간을 알려주죠.

 

또한 비시각장애인도 사용할 수 있도록
눈으로 시간 확인이 가능한 디자인을 채택했는데요.
시각장애인과 비시각장애인 모두를 만족시킨
패션소품으로 자리잡았습니다.

 

 

(이미지 출처 : http://eone-time.com)

 

브래들리 타임피스는 2013년 가을 킥스타터를 통해
4만 달러를 목표로 펀딩을 시작했는데요.
종료 시점에는 목표 금액의 15배에 가까운
59만 달러를 넘어서는 투자금을 모아 판매되었습니다.

 

시각장애인을 위한 시계였지만
스타일리시한 디자인과 사회공헌적 제작 의도로 인해
비시각장애인도 상당수 펀딩에 참여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3) 세븐브로이 강서, 달서 맥주

 

(이미지출처 : BGF리테일, 와디즈)

 

‘정의기억재단’과 같은 후원형 크라우드 펀딩이나
‘브래들리 시계’와 같이 상품 제작 전 아이디어에
선(先)투자하여 출시된 상품을 보상으로 받는 방식과 달리,
프로젝트 성공 여부에 따라 추가 수익도 받을 수 있는
‘채권형 크라우드 펀딩’도 있습니다.

 

‘강서’, ‘달서’등 지역의 문화와 정서를 담은 맥주를 만들어
지역맥주 브랜딩에 앞장선 수제맥주 기업 ‘세븐브로이’
사업 확대를 위해 크라우드 펀딩을 활용했습니다.

 

소액 투자도 가능했기 때문에
수제 맥주에 관심을 가진 개인투자자도
활발하게 투자를 진행했죠.

 

최근 세븐브로이의 맥주가 청와대 호프 미팅에
건배주로 채택되어 마케팅 효과를 톡톡히 보면서
투자자들이 수익금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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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우드 펀딩은 자신이 관심 있는 분야에
자유롭게 투자할 수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기술력을 갖춘 스타트업 창업자나
재정이 열악한 크리에이터, 아티스트들과
투자자 사이의 윈윈 구조를 형성하며
일자리 창출의 선순환 효과도 보이고 있는데요.

 

여러분도 크라우드 펀딩에 참여하고 싶다면
인디고고, 킥스타터, 와디즈 등의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를 방문해보세요.

 

수없이 반짝이는 아이디어들이
여러분의 관심과 투자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작성자 : 경송희, 김미순]

인스타그램 이용자라면 지나칠 수 없는 앱 BEST3

DMC미디어가 만 19세 이상 59세 이하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2017 소셜 미디어 이용 행태 및

광고 접촉 태도 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국내 인터넷 이용자

10명 중 약 7명이 인스타그램을 이용한다고 답했습니다.

무려 전년 대비 약 12.9%나 상승한 수치인데요.

이는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에 이어 인스타그램이

주요 SNS 채널로 자리잡아가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는 조사 결과였습니다.

 

오늘은 인스타그램 관련 추천 앱 BEST3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 Repost ‘바로 바로 인스타에 저장~★’

 

 

인스타그램 피드를 보다가 함께 공유하고 싶은

콘텐츠를 발견했을 때!

<Repost> 앱, 일명 리그램 앱을 이용해 곧바로 저장해 보세요.

 

이용방법은 매우 간단한데요.

먼저, Repost 앱을 실행한 후, 인스타그램 아이콘을 누르면

자동으로 인스타그램 앱으로 화면이 넘어갑니다.

그 다음, 눈도장을 찍어둔 콘텐츠의 URL을 복사한 후,

다시 Repost 앱으로 돌아가면 금세 콘텐츠 공유 완료!

 

이렇게 리그램 된 콘텐츠는 이미지뿐만 아니라

작성자까지 함께 공개되는데요. 그래서 기업 인스타그램에서는 종종

위와 같은 방법으로 리그램 이벤트를 진행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Repost & 인스타그램, 두 가지 앱을 거쳐야 하기 때문에

다수의 이벤트 참여자를 모집하기엔 어려움이 따를 수 있습니다.

Repost 앱을 활용한 리그램 이벤트 진행을 원할 경우,

시선을 끄는 획기적인 이벤트를 제시하거나

고퀄리티의 상품 지원이 이뤄져야 할 것입니다.

 

 

2. 팔로워+ ‘새로운 팔로워, 지나간 팔로워 모두’

 

 

인스타그램을 하다 보면 문득 나를 팔로우한 사람들과

나를 언팔로우한 사람들이 궁금해질 때가 있는데요.

한 명 한 명 확인하는 것이 번거롭다 여겨진다면,

‘팔로워+’ 앱을 이용해 보세요!

새로운 팔로우, 언팔로우를 한눈에 알아볼 수 있습니다.

 

또한, 업로드 된 게시글 분석도 가능한데요.

비록 세세한 인사이트 분석은 불가하지만, 업로드 된

게시글에 달린 좋아요 수, 댓글 수 정도 확인은 가능합니다.

 

단, 비즈니스 계정으로 운영되는 인스타그램의 경우,

간단한 인사이트를 쉽게 확인할 수 있는 반면,

개인 계정은 게시물 하나씩 눌러서 확인해야 되니 이 점 참고해 주세요!

 

 

3. Foodie ‘맛깔나게시 #먹스타그램’

 

 

누구나 한 번쯤은 #먹스타그램 #맛스타그램 #먹방 등의

해시태그를 사용해본 적이 있을 겁니다.

아예 ‘음식’을 테마로 운영하는 인스타그램 페이지도

흔히 볼 수 있는데요. SNS 이용자를 분석한 어떤 글에서는

“내가 이렇게 잘 먹고 있다”를 보여주기 위해

인스타그램을 한다는 우스갯소리가 나오기도 했습니다.

 

이왕 찍는 거 누구보다 더 맛있게! 예쁘게!

사진을 찍어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하고 싶다면,

<Foodie> 앱을 실행해 보세요!

 

위의 예시 이미지처럼 다소 어두웠던 사진이, 보정을 거쳐

더욱 먹음직스러운 이미지로 변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Foodie’의 필터명 역시 음식이라는 컨셉에 맞춰

맛있게 / 청량한 / 신선한 / 달콤달콤 등으로 이뤄져 있습니다.

음식 종류에 따라, 매장의 특성에 따라 어울리는 필터를 골라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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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 시대의 SNS 마케팅

굳건하던 오프라인 시대가 저물고,

대부분의 산업이 온라인을 기반으로 돌아가고 있는 지금.

많은 기업들이 데이터 자체보다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인터넷 상의 방대한 데이터를 잘 이용하기 위해선

데이터들을 수집하고 분석하는 게 우선인데요.

그래서 최근 몇 년 간 핫하게 떠오른 용어가 있습니다.

바로, 빅데이터(Big Data)입니다.

 

 

그렇다면 빅데이터란 무엇일까요?

또한, 소셜 미디어를 운영하는 우리는

빅데이터를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까요?

지금부터 빅데이터의 정의와 활용방안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빅데이터의 정의

 

빅데이터란, 문자와 영상 데이터를 포함한

모든 데이터를 말하며 그 규모가 방대하고,

생성주기가 짧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인터넷 쇼핑몰의 경우,

구매를 하지 않더라도 방문자가 접속한 기록이

자동으로 저장되어 관심을 보인 상품이나

접속 시간 등이 데이터로 남겨지는 것이죠.

우리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도로, 공공건물,

아파트 엘리베이터에 설치된 CCTV 역시 빅데이터의 일종이며,

이 영상들의 양은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엄청납니다.

 

 

이처럼 다양하고 방대한 규모의 데이터는

미래 경쟁력의 우위를 점하는 중요한 자원으로

활용될 수 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습니다.

 

 

2. 빅데이터와 SNS

 

SNS 채널에도 수많은 데이터가 있습니다.

이 데이터들은 수기로 작성한 설문조사보다

훨씬 더 솔직하고, 확실한 사용자의 라이프스타일을 담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인스타그램 속 해시태그(#) 기능을

꼽을 수 있는데요. 전세계 사람들이 방문한 장소,

해당 장소의 계정이나 이름을 태그하는 것이

빅데이터 영역으로 흡수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요즘 뜨는 지역이 어느 곳인지,

더 깊이 들어가 그 지역의 맛집,

특이한 매장의 정보까지 파악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사람들의 관심사를 쉽게 알 수 있어

최신 트렌드 파악이 용이해지죠.

 

빅데이터라는 기술을 통해 SNS 채널에 뿌려진

수많은 데이터가 한데 모아지는 것입니다.

 

 

3. 빅데이터의 위험성

 

그러나 치명적인 문제점도 분명 존재합니다.

바로, 사생활 침해이죠.

‘빅데이터’가 21세기의 ‘빅브라더’가 될 우려가 크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는 건데요.

고객의 데이터는 곧 그들의 사생활을 의미하며,

정보 기술의 발달과 편리성이라는 빛 뒤편에

감시와 통제의 가능성이라는 어둠이 존재하는 것입니다.

 

[실시간으로 일상이 타인에게 공유 될 가능성이 있는 세상]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너무 많은 정보를

SNS 계정에 노출시키는 것을 자제해야 합니다.

이를테면 페이스북에 개인 정보를 상세히 기입한다거나,

타임라인에 자신의 심리 상태 혹은 일상과 관련된

내용을 구체적으로 적는 것을 말합니다.

 

 

4. 소셜 미디어 활용방안

 

이처럼 데이터의 양이 급증하면서 기업들은 SNS 마케팅에

비즈니스를 적용할 기회를 얻게 되었습니다.

 

소셜 미디어를 똑똑하게 활용하기 위해서는

소비자의 시선을 끌어당길 수 있는,

궁극적으로 해당 페이지에 대한 유저들의 관심도를

증대시킬 수 있는 소재를 캐치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소셜 미디어를 잘 운영하는 페이지로는

‘청하’를 예시로 들 수 있는데요.

20대 타깃의 관심을 끌 수 있는 소재를 센스있게,

그리고 발 빠르게 반영하여 높은 반응을 이끌어내기 때문입니다.

 

[20대 사이에서 핫한 프로그램 ‘쇼미더머니6’을 패러디한 청하]

 

콘텐츠를 살펴보면, 흔히 가지는 술자리에 ‘청하’라는

브랜드를 녹여 더욱 친근함이 느껴지도록 한건데요.

이처럼 잘 키운 소셜 미디어는

매출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끼친답니다.

 

 

5. 결론

 

빅데이터를 잘 활용하면 사업에 큰 성과를 가져오는

‘황금알’ 역할을 하지만 그 이전에,

철저한 시장조사와 소비자조사를 바탕으로

빅데이터를 활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힙합 이 키워드라면, 요즘 젊은 세대들은

왜 이토록 힙합이라는 문화에 열광하는 것인지 등

기초적인 조사를 마친 후, 이와 연관된 빅데이터를

결합해 타깃별 맞춤 마케팅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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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회사가 마케팅하는 방법

온라인 마케팅에서 SNS 채널 관리는 필수가 되었습니다.

SNS 채널을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비용 대비 큰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자칫 잘못된 방법으로 마케팅을 하면

아무도 보지 않는 유령 페이지가 되기 십상입니다.

 

페이스북 페이지를 활용하는 수많은 기업 페이지 중

오늘은 게임회사 마케팅 활용 방법을 살펴보고자 합니다.

 

가장 먼저 소개해드릴 곳은 ‘넥슨’의 페이스북 페이지입니다.

‘흔한 게임 회사’라는 페이지 명부터 B급 감성을 느낄 수 있는데요.

추억의 게임을 회상시키거나 유머러스함을 겸비한

콘텐츠를 선보이며 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 넥슨 페이지 바로가기

 

게임회사라지만, 게임만 해도 되냐는 유저들의

질문에 응답하듯 뛰어난 기획력으로 유저들과

스스럼없이 소통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또한, 넥슨 게임을 녹여낸 영상 콘텐츠를 볼 수 있는데요.

영상 속에서는 카트를 타다가 미끄러져 돌아가는 화면에

카트라이더 게임에서 공격 아이템으로 쓰이는

바나나를 넣어 유저들의 반응을 얻어냈습니다.

게임도 살리고, 브랜드도 살리는 대표적인 콘텐츠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 넷마블 페이지 바로가기

 

모바일 게임 강세를 유지하고 있는 ‘넷마블’ 역시

유쾌한 콘텐츠로 유저들과 원활한 소통을 하고 있습니다.

이미지 한장으로도 알 수 있듯 언제 어디서나

게임이 가능하다는 휴대성을 강조했는데요.

더불어 모바일 게임을 좋아하는 친구를 태그하라는

메시지를 전달하면서 댓글 유도를 하였습니다.

 

 

> 리니지M 페이지 바로가기

 

최근 모바일 게임의 큰 파장을 일으킨 ‘리니지M’의 경우,

게임 화면을 활용한 콘텐츠를 선보이며

유저들에게 게임에 대한 애정을 더욱 키워주기도 했는데요.

더불어 B급 감성의 일러스트와 영화 장면을 교묘하게

패러디하는 등 가볍게 접근하는 콘텐츠도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위와 같은 콘텐츠의 경우, 매년 만우절 때마다 다양한 컨셉으로

유저들을 놀라게 하는 넥슨의 시리즈물 콘텐츠 입니다.

올해는 넥슨 상호를 바꾼 것처럼 꾸며

참신한 아이디어로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여기에 쿠키영상과 같은 이미지를 댓글로 노출해

계속해서 호기심을 자극하기도 하는데요.

 

 

이를 통해 유저들 역시 적극적으로 댓글을 달며,

베스트 댓글로 일어난 인게이지먼트로 인해

게시물의 인게이지먼트도 동시에 상승되기도 합니다.

 

 

유저들의 반응을 살펴보면,

추후 콘텐츠 기획을 할 때 조금 더 수월하게

준비할 수 있으며 관리자 역시 즐겁게

채널 운영을 할 수 있답니다.

 

 

넥슨을 시작으로 인지도 있는 게임회사들은 대부분

B급 감성으로 재미 요소를 최우선으로 하고 있었습니다.

가상현실인 게임 속에서 일어날 법한 이야기를

콘텐츠 내용으로 녹여 깨알같은 재미를 주기도 하고,

게임에 대한 애정을 더욱 높이는 일석이조의 역할을 하고 있는 것이죠.

 

꼭 B급 감성이 아니더라도

참신한 아이디어, 공감되는 이야기로 소통의 장을

마련하는 데 힘써보는 것은 어떨까요?

작성자 : 김성진, 윤성미

여행 뽐뿌 오는 페이스북 페이지 TOP3

일 년 내내 손꼽아 온 여름휴가와 방학 시즌인 요즘,

사람들의 최대 관심사는 단연, ‘여행’이 아닐까 싶습니다.

‘배틀트립’, ‘원나잇 푸드 트립’, ‘뭉쳐야 뜬다’ 등 여행 콘텐츠를 다루는

TV 프로그램들이 꾸준한 인기를 얻는 것을 보면

여행이 주는 감동과 즐거움이 얼마나 큰지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꼭 긴 일정이 아니더라도 공휴일이나 주말을 활용해

일본, 홍콩, 대만 등 가까운 나라로 해외여행을 떠나는 분들이 많은데요.

짧은 여행을 더욱 알차게 보내기 위해 여행객들은

‘페이스북 여행 페이지’를 참고하여 다양한 정보를 얻곤 합니다.

오늘은 페이스북에서 주목받고 있는 여행 페이지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1. 오빠랑 여행갈래?

 

 

> 오빠랑 여행갈래? 페이지 바로가기

 

<오빠랑 여행갈래?>는 120만 명이 넘는 팬을 보유하고 있으며,

국내외 여행지를 소개하는 페이지입니다.

한 번쯤 가보면 좋을 여행지는 물론 ‘강아지랑 여행 갈 때, 필수템 소개’ 등

반려견을 위한 특별한 팁도 제공해주는데요.

카드 뉴스부터 아름다운 여행지의 모습을 생생하게 보여주는 영상까지

다양한 형식으로 콘텐츠를 제공하여

보는 것만으로도 진짜 여행을 떠난 듯한 기분을 선사해 줍니다.

 

 

2. 오빠랑 제주도갈래?

 

 

> 오빠랑 제주도 갈래> 페이지 바로가기

 

<오빠랑 여행갈래?> 페이지의 자매품격인

<오빠랑 제주도 갈래?> 페이지도 볼 수 있는데요.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국내여행, 그중에서도 특히 제주도에 특화된

소개 페이지입니다. 제주도에 위치한 게스트하우스, 펜션 등은 물론,

먹방 여행, 여행 사진을 찍을 때 팁 공유 등 상세한 여행 정보들을

사진첩 형태로 소개하고 있어 제주도 여행을 준비할 때 아주 유용한 페이지랍니다.

 

 

3. 여행에 미치다

 

 

> 여행에 미치다 페이지 바로가기

 

160만 명의 팬을 보유하고 있는 <여행에 미치다>는

국내 최대 여행 관련 페이지입니다. 최근 2030 트렌드라고 할 수 있는

‘여행 기록’ 영상 콘텐츠를 가장 먼저 선보인 곳이기도 하죠.

지난 2014년 3월, 여행을 좋아하던 한 남자(조준기 님)가

여행 정보와 후기를 공유하기 위해 만든 페이스북 페이지인데요.

이를 시작으로 3년 만에 각 나라 관광청, 여행사의 무수한 제휴 문의를

받는 여행 전문 페이지로 탈바꿈하였습니다.

꼼꼼하게 여행 정보를 얻고 싶다면, 들러보시길 추천드려요!

 

 

4. 맛집 여행기

 

 

> 맛집 여행기 페이지 바로가기 

 

여행하면, 바로 식도락 여행이 아닐까요?

그래서 여행지 소개와 맛집,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은

페이지를 소개해드리려고 해요. 바로, <맛집 여행기>입니다!

주 콘텐츠는 카드형식의 콘텐츠이며, 군침 도는 음식 비주얼을

선보이면서 방문자들의 침샘을 마구 자극하고 있죠.

맛집 여행기에서 소개하는 모든 콘텐츠에는

음식점 주소와 전화번호가 기재되어 있으니,

식도락 여행을 준비하시는 분들은 꼭 “저장”해두는 것이 좋겠네요.

 

최근 여행 미디어 페이지와 다양한 브랜드가

콘텐츠 제휴를 맺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여행 미디어 페이지들은 젊은 층에게

큰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이는데요.

향후 더욱 유익한 콘텐츠를 제공하는 페이스북 페이지가

등장하여 우리의 눈을 즐겁게 해주었으면 합니다.

 

 

 

작성자 : 김수라, 하진오

성과 향상을 위해 알아둬야 할 페이스북 광고 신기능!

 

광고 집행 실무에 계시는 분이라면
적은 비용으로 가장 큰 효과를 보기 위해
숱한 방법들을 고민하고 계실 텐데요.

 

오늘은 최근 페이스북 광고에 새롭게 추가된
편의 기능 3가지를 알아보겠습니다.

 

 

 

1. 기존 게시물에 행동 유도 버튼 추가하여 광고하기

 

페이스북 콘텐츠에서 ‘더 알아보기’ 등의 행동 유도 버튼
트래픽(링크) 광고 집행 시에만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따라서 일반 게시물을 업로드할 때 외부 링크는
콘텐츠 본문에 넣어서 포스팅 해야만 했죠.

 

이제 게시물 참여 광고를 집행할 때
기존 게시물에도 행동 유도 버튼을 추가하여
진행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 행동 유도 버튼은 게시물 자체에 추가되기 때문에
광고가 종료되어도 버튼은 계속 반영되죠.

 

행동 유도 버튼을 추가하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광고 관리자에서 [게시물 참여] 캠페인을 선택하고
광고 제작 단계에서 기존 게시물을 선택하면
아래사진처럼 행동유도 버튼 옵션을 볼 수 있습니다.

 

 

그 다음 원하는 행동 유도 항목과 URL을 넣고
게시물 업데이트를 클릭해줍니다.

 

 

 

위 이미지처럼 게시물 하단에
행동 유도 버튼과 페이지 이름,
카테고리가 적용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아직은 행동 유도 옵션이 3가지 뿐이고,
페이지 이름과 카테고리 부분을
변경할 수 없는 점이 아쉬운데요.

 

추후 해당 기능이 추가된다면
더욱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

 

 

 

2. 인스타그램 맞춤 타겟 활용하기

 

이제 페이스북에서 맞춤 타깃을 만들 때
인스타그램 채널에서 발생한 팬들의 데이터
활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맞춤 타깃은 광고 성과를 향상시키기 위한
빠르고 효과적인 타깃팅 방법인데요.
맞춤 타깃에 관해서는 이전에도 설명해드린 적 있었죠.

 

▶ FACEBOOK 광고전략 : 목표별 맞춤 타깃 활용하기

 

간단하게 요약하면, 맞춤 타깃은
광고 성과를 높이기 위해
콘텐츠의 성격 및 구독자의 성향에 맞춰
타깃팅하는 방법인데요.

 

예를 들어 영상 콘텐츠를 일정 주기로
시리즈물 형태로 업로드한다고 했을 때,
해당 영상을 시청한 맞춤 타깃을 만들어
지속 노출 및 반응 증대를 유도할 수 있습니다.

 

 

 

페이스북 맞춤 타깃 만들기 메뉴를 불러오면
동영상, 잠재 고객용 양식에 Instagram이 포함되고
Instagram 비즈니스 프로필 항목이
추가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Instagram 비즈니스 프로필은
내 인스타그램 채널 및 게시물에 방문 및 참여한 유저들을
페이스북에 유도하도록 타깃으로 설정할 수 있는 기능입니다.

 

관심사 키워드로만 타깃 구성이 어려울 때,
추가된 맞춤 타깃 기능을 통해
새로운 방향에서 타깃을 모색해보는 건 어떨까요?

 

 

 

3. 타깃팅 확장 기능

 

광고 집행기간이 길어질수록
동일한 타깃에 대한 광고 효과는
떨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타깃이 포화되어 이미 광고를 본 사람에게도
중복해서 노출되는 경우가 생기기 때문인데요.
타깃을 변경하는 방법도 있지만
매번 새로운 타깃을 선정하는 것도 쉽지 않죠.

 

타깃을 변경하기 어렵다면,
급하게 성과를 개선해야 하는 상황이라면
타깃팅 확장 기능이 적절한 대안이 될 수 있답니다.

 

 

 

타깃팅 확장 기능을 사용하면
페이스북이 자동으로 관심사 타깃팅을 조정하여
더 많은 사람에게 광고가 도달하도록 해줍니다.

 

 

 

위 이미지에서 타깃팅 확장 옵션을 활성화하여
최대 도달 범위가 변경된 것을 확인할 수 있죠.

 

해당 옵션은 모든 게시물에 사용 가능한 것은 아니며,
확장이 가능할 때만 활성화된다고 하는데요.

 

진행하는 콘텐츠나 프로젝트의 특성상
타깃을 좁게 설정할 수밖에 없을 때,
성과가 떨어지는 상황이라면 유용할 것입니다.

 

▶ 타깃팅 확장 페이스북 도움말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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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광고 전략을 모색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기능을 업데이트하는 페이스북!
그에 맞춰 마케터들도 공부를 게을리해서는 안 되겠죠?

 

기업과 소비자 모두 만족할 수 있는
광고 콘텐츠를 만들기 위해
지금 이 시간에도 고민하고 있을 마케터들에게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

 

[작성자 : 김선협, 김성진B]

 

손가락으로 꾸~욱! 대세는 페이스북 라이브포토!

 

최근들어 페이스북 피드에
손가락이나 지문 이미지를 앞세운 콘텐츠들이
속속 업로드되는 것을 많이 보셨을 텐데요.

 

여러분들도 한 번쯤 손가락으로
꾹 눌러본 적 있으신가요?

 

오늘은 유저들의 궁금증을 유발하며
페이스북 대세 콘텐츠로 떠오르고 있는
‘라이브 포토’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1. 라이브 포토란?

 

라이브포토는 아이폰 6S부터 도입된 기능입니다.
이 기능을 이용하면 사진을 찍을 때
셔터를 누른 순간의 앞뒤 1.5초가
움직이는 이미지로 함께 저장되는데요.

 

라이브포토로 촬영된 이미지는
손가락으로 터치하고 있는 동안 재생되고,
손가락을 떼면 처음 장면으로 돌아갑니다.

 

짧은 순간의 임팩트를 극대화해주기 때문에
사진이나 동영상과는 또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죠.

 

 

 

이런 장점에 주목하여 다양한 SNS 채널에서는
라이브포토 콘텐츠 업로드 기능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는 텀블러를 들 수 있는데요.

 

텀블러에 ‘live photo’ 키워드로 검색해보면
수십만 건의 라이브 포토 검색결과가 나타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2. 페이스북에서의 라이브 포토 콘텐츠

 

페이스북도 2015년 12월부터
라이브포토 기능을 지원했습니다.
하지만 한정된 기기에서만 볼 수 있다는 한계 때문에
마케팅에서 사용되었던 사례는 아주 드물었죠.

 

 

 

그런데 얼마 전 도요타에서 제작한
<꾹 누르면 미래가 다가옵니다> 콘텐츠는
페이스북 라이브 포토 콘텐츠의 판도를 바꿔놓았습니다.

 

아이폰으로 촬영한 영상이 아닌
제작된 영상을 활용하여
고퀄리티의 콘텐츠를 선보였죠.

 

이에 타 브랜드 페이지에서도
발빠르게 라이브포토 콘텐츠를 발행해
유저들의 호기심을 자극했습니다.

 

 

 

1) 만전김 <오 깜짝이야 #일단눌러보김>

 

 

▶ 콘텐츠 보러가기

 

만전김 페이스북에서는
중독성 있는 반복 영상을
라이브포토 콘텐츠로 발행했습니다.

 

만전김으로 만든 귀여운 캐릭터가
화면 쪽으로 끝없이 다가오는데요.
한 번 손을 대면 떼기 힘든 마력을 가졌습니다.

 

 

2) 빙그레 <폭염주의보 실시간 아이스크림 현황.avi>

 

 

▶ 콘텐츠 보러가기

 

빙그레 페이스북에서는
아이스크림이 녹는 영상을 빠르게 재생하여
라이브포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도록 제작했습니다.

 

시즈널 이슈에 적절하게 부합하며
높은 인게이지먼트를 유도할 수 있었죠.

 

 

3) 할리스커피 <새로운 텀블러가 찾아옵니다>

 

 

▶ 콘텐츠 보러가기

 

할리스 커피 페이스북에서는
라이브포토를 이용해 신제품 텀블러를 소개했는데요.

 

라이브포토는 콘텐츠에 집중하도록 유도하기 때문에
신제품 홍보 효과를 톡톡히 얻었을 것 같습니다.

 

 

4) 삼립호빵 <SNS에서 요즘 날씨만큼 핫한 이미지.live>

 

 

▶ 콘텐츠 보러가기

 

삼립호빵에서는 호빵 제품 사진을 활용해
라이브포토 콘텐츠를 제작했습니다.

 

호빵의 속이 꽉 찬 모습을 강조해
먹음직스럽게 담아냈는데요.
보기만 해도 침샘을 자극한답니다.

 

 

3. 라이브포토, 어떻게 만들까?

 

 

‘intoLive’ 등의 어플리케이션을 이용하면
영상 및 이미지를 라이브포토로 손쉽게 변환할 수 있습니다.
라이브포토가 지원되지 않는
아이폰 6 이전의 기기에서도 사용 가능한데요.

 

어플리케이션의 유료/무료 버전에 따라
기능 제한이 있을 수 있으니 유의하세요.

 

 

 

4. 라이브포토 콘텐츠 제작 전 주의사항

 

 

1)
라이브포토는 모바일에서만 작동합니다.
PC에서는 스틸 이미지로만 보이기 때문에
이를 고려해서 콘텐츠를 제작해야 하죠.
모바일에서만 확인할 수 있다는
안내메시지를 넣어주는 센스도 잊지 마세요.

 

2)
어플리케이션을 이용해 변환할 경우
기존 아이폰의 3초보다 더 긴 길이의
라이브포토를 제작할 수 있는데요.
이때에도 약 20초가량의 길이 제한이 있으니
이에 맞는 콘텐츠 기획이 필요하답니다.

 

3)
모바일 전용이니만큼
모바일을 통한 업로드는 당연하겠죠?
라이브포토는 아이폰 페이지 앱을 통해서만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이때 좌측 하단의 라이브체크를 잊지 마세요.

 

또한 업로드가 완료되어도
라이브포토 기능이 적용되기까지는
5~10분 정도가 소요되니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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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신한 포맷으로 유저에게도, 콘텐츠 제작자에게도
큰 이슈로 떠오르고 있는 라이브포토.

 

하지만 짧은 길이와 모바일 전용이라는 제약 때문에
아직까지는 한계가 있는 것도 사실인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라이브포토는
유저의 높은 몰입도와 많은 인터랙션을 유도할 수 있는
매력적인 콘텐츠 포맷입니다.

 

여러분도 통통튀는 아이디어로
라이브포토를 만들어 보는 것은 어떨까요?

 

 

[작성자 : 김종완, 이세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