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둘러보기 메뉴’ 기능 살펴보기

페이스북 앱을 켜면,

가장 먼저 보이는 뉴스피드.

우리는 뉴스피드에 업로드되는

수많은 콘텐츠를 매일같이 접하게 됩니다.

 

여기서 더 많은 기능을 알고 싶다면,

뉴스피드 우측에 있는 메뉴 버튼을 눌러보세요!

 

수많은 기능 중 [둘러보기] 항목에 있는

유용한 기능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1. 최근 광고 활동

 

 

현재 아이폰 사용자에게 우선으로 적용된 기능으로

기존의 게시물 저장 기능과 유사하나

광고만 모아보는 기능입니다.

 

이제 노출된 광고를 저장할 경우,

저장된 메뉴가 아닌,

최근 광고 활동 탭에서 확인할 수 있는거죠.

또,  한 번이라도 ‘클릭’한 광고는

최대 3개월 전 항목까지 살펴볼 수 있답니다.

 

대행사에 근무하거나 노출된 페이스북 광고를 보고,

크리에이티브를 얻으려는 분에게 추천합니다.

 

 

2. 라이브 방송

 

 

라이브 방송만을 모아 피드 형태로

볼 수 있는 기능입니다.

 

전 세계에서 어떤 소재를 가지고

라이브 방송을 진행 중인지

실시간 확인이 가능하므로, 글로벌 트렌드 파악에

아주 유용한 방법 중 하나입니다.

 

 

 

3. 둘러보기 피드

 

 

관심을 가질만한 콘텐츠를 페이스북 알고리즘에 따라

랜덤으로 보여주는 기능입니다.

특이한 점은 자신이 ‘좋아요’를 누르지 않은

페이지의 콘텐츠와 나와 친구가 아닌 사람의 콘텐츠도

확인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물론, 친구가 아닌 개인 사용자의 게시물은

‘전체 공개’인 것만 확인할 수 있습니다.

 

뉴스피드는 광고 및 내 친구의 게시물 등

나와 관련성이 높은 게시물이 우선으로 노출됩니다.

따라서 더 많은 정보를 접하고 싶다면,

뉴스피드 대신 둘러보기 피드를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

 

 

4. 인스타그램 연결 가능

 

 

말 그대로 페이스북 계정에 연결 된

인스타그램의 프로필을 동일하게 보여주는 기능입니다.

위 사진과 같이 ‘Instagram’ 버튼을 누르면,

인스타그램 URL로 이동되며,

앱이 깔려있다면, 인스타그램 앱이 실행됩니다.

 

해당 기능은 페이스북이 인스타그램과의 연동을

더욱 강화했다는 데 의의를 둘 수 있습니다.

아마도 2개의 채널의 시너지가 발휘하는

연동 기능이 지속적으로 추가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해당 기능은 2개의 채널을 동시에 관리하는

사용자에게 추천합니다.

 

 


 

페이스북 앱은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페이스북을 활용하는 방법을 틈틈이 알아본다면,

훨씬 더 풍부하게 페이스북을 즐길 수 있을 것입니다.

 

작성자 : 김성진

 

알아두면 쓸 데 있는 유용한 사이트 모음

대학생은 과제를 할 때,

직장인은 업무를 처리할 때,

누구나 알아두면 쓸 데 있는

유용한 사이트를 소개합니다.

 

 

1. 온라인 컨버터

 

 

▶  홈페이지 바로 가기

 

온라인 컨버터는 파일의 확장자를

변환할 수 있는 사이트입니다.

 

비디오 파일을 ‘.gif’로 변환하거나,

MP3 파일을 ‘.mmf’로 변환하는 등

다양한 변환 작업을 별도의 프로그램 설치 없이

온라인에서 해결할 수 있는 편리한 사이트입니다.

 

 

2. 다음 트로이

 

 

▶ 홈페이지 바로 가기

 

다음 트로이는 모바일 페이지에서

확인할 때 사용하면 좋은 사이트입니다.

 

본인이 가지고 있는 디바이스에 따라

화면을 보여주는 사이트입니다.

웹디자인, 코딩 등의 작업한 후,

테스트 단계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3. 팀위드락 – 이모지

 

 

▶ 홈페이지 바로 가기

 

디바이스, 웹에 따라서 다른 이모지를

표시해주는 사이트입니다.

 

기기별로 다른 이모지 확인이 가능하고,

원하는 이모지의 유니코드를 복사하여

사용할 수 있어 이모지를 출력하는 코딩에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4. 데이지

 

 

▶ 홈페이지 바로 가기 

 

뉴스젤리에서 제공하는

데이터 시각화 솔루션으로

공공데이터뿐만 아니라 개인이 가지고 있는

데이터까지 쉽고, 빠르게 시각화로 보여줍니다.

 

특히 차트나 그래프 등의 유형을

직접 고르지 않아도 데이터에 적합한 시각화 유형을

자동으로 추천하는 기능이 인상적입니다.

통계자료 등을 정리할 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오늘 알려드린 유용한 사이트를

기호에 맞게 활용해 보세요!

꽉 막혔던 과제나 업무의 어려움에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거예요.

 

작성자 : 임현주

HAPPY HOLLOWEEN! 할로윈 관련 콘텐츠 모아보기

10월의 마지막 날, 할로윈 데이를 기념하는

제품과 이벤트가 쏟아져 나왔습니다.

 

브랜드 SNS에서도 시즈널 이슈를 놓치지 않았는데요.

시즈널 이슈와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융합한

마케터의 콘텐츠 기획력을 볼 수 있었답니다.

 

살벌한 비주얼을 선보인 콘텐츠부터

위트 넘치는 콘텐츠까지,

페이스북 타임라인을 풍성하게 채웠던 할로윈 관련 콘텐츠!

어떤 유형의 웰메이드 콘텐츠가 탄생했는지 살펴볼까요?

 

 

 

1. 배달의 민족

 

 

콘텐츠 보러 가기

 

무형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배달의 민족은

제품에 할로윈 컨셉을 적용한 이미지 대신 시즈널 이슈

공감 메시지로  높은 인게이지먼트를 기록했습니다.

 

이름 초성으로 친구를 태그하는 이벤트는

참여를 독려할 때 많이 활용하는 방법인데요.

 

위와 같은 콘텐츠는 이벤트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실제 할로윈에 소소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유저들의 공감을 얻어 ‘좋아요’와 ‘댓글 수’가

거의 같은 인게이지먼트를 기록했습니다.

 

 

2. KT

 

 

콘텐츠 보러 가기

 

KT에서는 영화 VOD를 제공하는 ‘olleh tv 프라임 무비팩’

상품을 활용한 콘텐츠를 제작하였습니다.

 

할로윈 데이 코스튬으로 흔히 볼 수 있는

영화 속 캐릭터를 큐레이션한 콘텐츠로

시즈널 이슈에 맞는 자사의 상품을 효과적으로 전달했습니다.

 

링크로 랜딩 된 블로그 콘텐츠에서는

영화 스토리부터 캐릭터를 소개해

소비자에게 상품 구매를 유도하였습니다.

 

 

3. 엘포인트 │ 엘페이

 

 

▶ 콘텐츠 보러 가기

 

엘포인트│엘페이에서는

할로윈 데이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영상 콘텐츠로 이벤트를 진행하였습니다.

 

호박이 둥둥 떠다니는 짧은 영상 속에

숨어있는 사람을 찾는 가벼운 이벤트로

유저들의 참여를 유도하였습니다.

 

브랜드 이야기를 담지는 않았지만,

시즈널 이슈를 반영한 캐주얼 콘텐츠로

높은 이벤트 참여를 이끌어냈습니다.

 

 

4. 올리브영

 

 

▶ 콘텐츠 보러 가기

 

올리브영은 할로윈 파티 준비를 위한

아이 메이크업을 영상으로 보여주었습니다.

 

‘판타지 vs 다크’ 2가지 버전의 메이크업 방법을

보여줌과 동시에 하단에는 제품을 노출하여

보다 명확하게 상품 정보를 전달했습니다.

 

여기에 액션유도를 삽입하여

높은 인게이지먼트와 반응을 얻었습니다.

 


 

2017년의 할로윈 데이,

볼거리, 먹거리, 놀 거리가 풍부한 시즌인 만큼

눈과 귀를 사로잡는 다양한 주제와 형태의

콘텐츠가 발행되었습니다.

 

앞으로도 SNS에서 문화 및 축제 등 

재미있는 이슈를 센스있게 나타내는

다양한 콘텐츠를 만나볼 수 있길 기대해 봅니다.

 

 

작성자 : 이유진, 채지선

마케터라면 주목해야 할 2018년 디지털 트렌드 5가지

어느덧 11월입니다.

2018년까지 얼마 남지 않은 이 시점!

발 빠른 마케터는 벌써부터

내년 마케팅 트렌드를 파악,

이에 따른 계획을 수립하고 있을 텐데요.

 

우리도 뒤처질 수 없겠죠?

2018년도에 주목해야 할 트렌드 5가지를 알아보고,

내년을 준비해보시죠.

 

 

 

트렌드 1. 비주얼 콘텐츠

 

 

시각적으로 잘 표현된 콘텐츠는

사람들의 높은 반응을 끌어냅니다.

 

같은 워딩이라도 어떤 이미지, 동영상과

함께 하느냐에 따라서 천차만별의 반응률을

보이기 때문에  콘텐츠에서 ‘이미지’ 즉, ‘비주얼’은

굉장히 중요한 요소인데요.

 

2018년도에도 역시 시각적 효과를 극대화한

비주얼 콘텐츠가 강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합니다.

 

특히, 동영상 콘텐츠의 성장이 두드러질 것 같은데요.

이에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주요 소셜 미디어 플랫폼은 시각적인 요소를 강조한

비디오 기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2021년에는 전체 인터넷 트래픽데이터의 82%를

동영상 트래픽이 차지할 것이라는 예측도 나오고 있습니다.

 

 

 

 

트렌드 2. VR을 이용한 독창적 콘텐츠

2018년에는 VR(가상현실)을 이용한

독창적인 콘텐츠가 많아질 것 같습니다.

 

VR이 콘텐츠에 적용될 경우,

마케터들은 소비자들에게 더욱 강력하게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다는 이점이 있는데요.

 

저렴한 VR모바일 헤드셋이 확산되고 있는 지금!

VR 사용자가 늘어남에 따라 가상현실을 활용한

콘텐츠 시장 또한, 빠른 성장이 기대됩니다.

 

 

페이스북 VR콘텐츠 보러가기 

 

 

 

트렌드3. Z세대 (GenZ, Generation Z)

 

 

마케팅에 있어 ‘명확한 타깃’은

결과의 성패를 가르는 중요한 요소인데요.

 

세계적인 마케팅 시장 조사 업체인 칸타에 따르면,

앞으로 마케터들이 주목해야 할

타깃은 바로 ‘Z세대’라고 합니다.

 

Z세대란, 풍부한 기술 혜택 속에서 자라나

디지털과 스마트폰에 친숙한 세대를 말하는데요.

이들은 소셜 미디어를 적극적으로 사용하여

기업과 소통하기를 즐기기 때문에

보다 효과적으로 브랜드 가치를 어필할 수 있는 타깃입니다.

 

 

트렌드 4. 개인화된 콘텐츠

 

 

네번째 트렌드, ‘개인화된 콘텐츠’는

앞서 이야기한 ‘명확한 타깃’과 비슷한 맥락입니다.

 

불특정 다수의 고객을 향한 콘텐츠가 아니라,

고객 개개인에게 최적화된

맞춤형 콘텐츠를 생산해야 한다는 것인데요.

 

‘어떤 고객에게 어떤 메시지를 전달할 것인가’

즉, ‘타깃과 메시지’가 분명한 콘텐츠야말로

고객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을 것입니다.

 

 

트렌드 5. 빅데이터의 올바른 활용

 

 

정확한 데이터는 정확한 인사이트 도출의 핵심!

데이터 기반 비율이 높은 콘텐츠가 높은 반응을

끌어내는 만큼 빅데이터를 잘 다룬다면

최적의 마케팅 전략을 수립할 수 있겠죠?

 

2018년도에는 빅데이터를 적극적으로 활용해서

멋진 콘텐츠를 제작해봅시다!!

 

 


 

2018년을 준비하는 마케터분들에게

도움이 되었길 바라면서!

다음에 더 유용한 포스팅으로 찾아뵙겠습니다 🙂

 

*자료출처 : Adobe Korea에서 제공하는 디지털 마케팅 트렌드 자료 

[작성자: 이혜진]

알쓸신세! 가독성을 높이는 세로 콘텐츠의 세계

스마트폰 시장이 성장함에 따라

페이스북 세로 콘텐츠를 쉽게 볼 수 있는데요.

 

오늘은 세로형 콘텐츠의 성장을 돌아보며

페이스북 세로형 콘텐츠 제작 시,

주의사항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세로형 콘텐츠의 성장 다시 보기

 

 

1.  세로형 콘텐츠 제작 시 기본 사항

 

세로형 콘텐츠의 경우,

페이스북 PC/모바일 피드에서 노출되는 사이즈가 다르고,

콘텐츠 클릭 전/후 또한 노출 장면이 다른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좌: PC / 우: 모바일)

 

콘텐츠 보러 가기

 

예시로 식욕을 자극하는 원할머니 콘텐츠를 살펴보겠습니다.

매거진 포맷은 그대로 살린 세로형 영상 콘텐츠입니다.

PC에서 보이는 피드의 경우,

정사각 사이즈에 맞춰 노출되는 반면,

모바일에서 보이는 피드의 경우,

화면을 꽉 채운 콘텐츠를 볼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해당 콘텐츠를 클릭해 볼까요?

 


(좌: PC / 우: 모바일)

 

가로형 콘텐츠에 최적화된 PC의 경우,

콘텐츠 좌우에 검은색 여백이 자동 설정되며,

세로형 콘텐츠에 최적화된 모바일의 경우,

해당 이미지가 확대되어 노출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2. 세로형 콘텐츠의 최적화된 사이즈

 

앞서 언급했듯 세로형 콘텐츠는

모바일에 최적화된 콘텐츠 입니다.

이 때문에 모바일에서 콘텐츠가 노출되는 영역을 숙지하고,

사이즈를 조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좌: 모바일 피드 / 우: 콘텐츠 클릭 후)

 

콘텐츠 보러 가기

 

대부분의 세로형 콘텐츠의 비율로 알려진 9:16은

풀스크린으로 콘텐츠 노출이 가능해

모바일에 최적화된 비율로 꼽습니다.

 

그러나 해당 비율에 맞춘 콘텐츠는

예시 사진처럼 보이는 영역과

콘텐츠를 클릭했을 때 노출되는 영역이 다른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피드 상에선 볼 수 없는 워딩이나 로고가

콘텐츠를 클릭했을 때만 나타나는 것이죠.

 

이러한 점을 고려해 이미지에 맞춰

사이즈를 조절하여 작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원할머니의 콘텐츠처럼

모바일 전체화면이 아닌 상/하단 검은 여백을 내는

사이즈를 원한다면 1080*1600를,

딩고 뮤직 콘텐츠처럼

모바일 전체화면을 꽉 채우고 싶다면,

9:16 비율인 720*1280 사이즈에 맞춰야 합니다.

 

 


다양한 세로형 콘텐츠 제작 활용법으로

주목도를 높이고, 제품 노출을 극대화 시켜 보세요!

 

 

작성자 : 최해인, 이보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