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이언트와의 커뮤니케이션,

타 부서와의 업무 협업,

크레이티브한 기획서 만들기까지,

광고인의 업무 범위는 다양합니다.

 

이처럼 끝날 듯 끝나지 않는 업무량에

어느새 야근은 일상이 된 지 오래죠.

오늘은 광고인의 정시퇴근을 응원하며,

업무효율을 높이는 데 도움을 주는

어플리케이션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국민 명함관리 ‘리멤버’

 

광고주, 대행사와의 연이은 미팅으로 인해

명함집이 빵빵하게 가득 찼다면?

연락처를 찾을 때마다 누가 누군지

헷갈리는 경우가 많았다면?

휴대폰에서 스마트하게 명함관리를 해 보세요!

 

 

수많은 명함을 한 번에 정리해주는

리멤버는 카메라로 명함을 촬영하면,

정보가 자동으로 입력되어

‘명함을 관리하는 비서’라고 칭하기도 합니다.

 

저장된 명함을 한데 모아 그룹 관리를

할 수 있고, 이메일, 문자 전송이 가능하여

보다 편리하고, 쉽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2. 스케줄 공유 ‘TimeTree’

 

광고인은 물론이거니와 회사원들에게

스케줄 관리는 매우 중요한 요소입니다.

 

 

 

타임트리는 개인 일정 관리는 물론,

가족, 연인, 친구, 동호회 등 그룹별로

일정을 공유할 수 있는 어플입니다.

 

또한, 미리 잡아두었던 일정을 클릭하면

그룹 내 멤버들과 채팅을 할 수 있어

함께 약속 장소도 정하고,

찍은 사진을 공유 할 수 있답니다.

 

 

3. 레퍼런스 저장 ‘CamScanner’

 

자신만의 레퍼런스를 갖는 건

광고인에게 큰 경쟁력이 됩니다.

 

 

길을 가다 좋은 레퍼런스를 발견 했을 때!

캠스캐너로 사진을 찍어보세요.

편집기능을 활용하면 스캔된 이미지의

색상이나 선명도를 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기울어지거나 삐뚤게 찍힌 사진을

평면으로 되돌려 저장할 수 있답니다.

 

편집이 완료된 이미지는 PDF와 JPG로

휴대폰 갤러리에 저장이 가능합니다.

 

 

4. 아이디어 정리 ‘WorkFlowy’

 

콘셉트를 기획하고, 카피를 쓰고,

기획안을 작성하기까지 매순간 아이디어를

떠올려야 하는 광고인.

‘Organize your brain(당신의 뇌를 정리해준다)’

라는 뜻을 지닌 워크플로위.

마인드맵처럼 단어 하나를 고르면,

이와 관련된 내용을 단계별로 떠올릴 수 있는데요.

 

방법은 간단합니다. 백지처럼 흰 첫 화면에

키워드를 검색하면, 해당 검색어와 관련된

단어들이 쌓이게 됩니다.

이처럼 검색기능을 충분히 활용한다면,

더 큰 틀 안에서 정보를 찾을 수 있고, 나아가

자신의 업무역량을 업그레이드 시킬 수 있답니다.

 


오늘 소개해드린 4가지 어플로

업무를 진행하는데 도움을 얻으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 김겸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