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대세 콘텐츠로 자리잡은 ASMR!
ASMR은 Autonomous Sensory Meridian Response의 약자로
자율 감각 쾌락 반응이란 의미를 담고 있는데요.
얼핏 거창한 의료영어처럼 보이지만
사실 단순 인터넷 신조어랍니다.
보통  에이에스엠알이라고 읽죠.

 

ASMR의 주된 목적은 뇌를 자극하여 심리적 안정을 유도하는 것인데요.
주로 바람 부는 소리, 바스락 거리는 소리 등
듣는 것만으로도 안정감을 주는 일상소음을 담습니다.

 

최근엔 ASMR가 대세로 자리 잡으면서
감각적인 소리를 활용한 콘텐츠 인기가 높아졌는데요.
오늘은 다양한 ASMR 활용 사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1. 소리까지 맛있는 오리온 꼬북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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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에선 신제품 홍보를 위해
‘소리까지 맛있는 꼬북칩’이란 주제로
ASMR콘텐츠를 선보였습니다.

 

4겹으로 만들어진 특징을 강조하려고
1겹~4겹을 먹었을 때 소리를
ASMR을 활용해 비교했는데요.

 

4겹에 가까워질수록 바삭한 소리가 강조되면서
‘먹고싶다’,  ‘소리내고싶은 과자이다’ 등
다양한 반응을 얻은 콘텐츠입니다.

 

 

2. 달콤한 소리_코나퀸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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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코나퀸즈 페이스북 ASMR 콘텐츠입니다.
이어폰을 꽂고 들으면 준비된 코나퀸즈  메뉴를
먹는 소리가 생생하게 들리는데요.

 

리얼한 사운드를 통해 유저들에게 신상 메뉴를
자연스럽게 어필한 콘텐츠 입니다.

 

 

3. 써머스비 코리아 스파클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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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콘텐츠는 써머스비의 스파클링 사과주 ASMR입니다.
듣는 순간, 시원하게 퍼지는 탄산 소리가 귀를 사로잡는데요.
리얼한 소리 덕분에 당장이라도 먹어보고 싶지 않나요?

 

청량한 탄산감이 잘 살아있는 스파클링 제품의 특징을
ASMR을 통해 잘 보여준 사례라고 볼 수 있죠.

 

 

 

3. LG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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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에서 G6 프리미엄 사운드 기능을 홍보하기 위해
제작한 ASMR 콘텐츠 입니다.

 

실제 G6를 활용해 직접 사운드를 담고 영상을 촬영했는데요.
사각거리는 생생한 연필 소리를 듣고 있으면
심신이 안정되고 마음에 평화가 오는 듯한 기분입니다.

 

G6의 ‘쿼드 DAC’의 기능이 돋보이면서
ASMR을 아주 잘 활용한 사례라고 볼 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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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하나의 힐링 코드로 자리 잡은 ASMR!
제품의 특장점을 소리라는 감각적 요소로 풀어낼 뿐만 아니라
제품을 콘텐츠에 자연스럽게 녹일 수 있단 점에서
그 인기는 더욱 높아질 전망인데요.
앞으로 다양한 ASMR 콘텐츠를 만나볼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작성자: 김종완, 조윤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