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성비를 넘어선 가심비의 시대!

2018년 4월, 버거킹은 신제품인 ‘몬스터와퍼’를 출시하며 새로운 소비 트렌드로 자리잡은 소비자의 가심비를 사로잡기 위해 야심찬 출사표를 던졌는데요.

 

“불맛 가득한 순 쇠고기 패티와 두툼한 치킨 패티, 베이컨에 국내에서 개발한 디아블로 소스로 화끈한 불맛을 뽐내는 역대급 버거로, 버거 포장지를 따로 제작해야 할 만큼 역대급 사이즈를 자랑하는… (헉헉..)”

소비자에게 몬스터와퍼를 한시라도 더 빨리 알리기 위해 출시 전부터 순차적인 티징 영상 공개를 필두로 대대적인 프로모션을 진행하며 소비자들의 기대감을 자아냈습니다.

 

마치 블록버스터 영화 후기를 연상케하는 크리에이티브한 바이럴 영상은 유튜브 조회수 815만 View를 기록하였고, 블록버스터급 경품을 내건 10주간의 이벤트 사이트는 130만 이상의 페이지뷰를 달성하였습니다.

 

더불어 시의성을 고려한 공식 SNS의 콘텐츠는 소비자의 공감과 덕력을 상승케 한 중요한 역할을 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는데요.

그 결과, 몬스터와퍼는 출시 한 달만에 100만개의 판매하며 놀라운 기록을 남겼습니다.

 

현재, 몬스터와퍼에 이은 “몬스터X” 통합 디지털 프로모션이 한창인데요. 디지털 프로모션 결과보고는 다음 포스팅으로 찾아뵙겠습니다.

기대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