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같은 영양 과잉 시대에도!

365일 다이어트를 결심한 사람에게도!

떳떳하고, 당당하게 닭고기를 먹을 수 있는 3일의 행~’복날’이 있죠?

초복-중복-말복으로 이어지는 복날은

브랜드 콘텐츠에서 놓칠 수 없는 중요한 이슈이기도 한데요.

그렇다고 매번 삼계탕 이야기만 하면 재미없잖아요.

기발한 아이디어로 참신한 콘텐츠를 선보인

각 브랜드별 복날 콘텐츠를 살펴보도록 해요!

 

 

1. 닭 요리의 원조, 삼계탕의 모든 것

 

복날이라 쓰고, 삼.계.탕.이라 읽는다.

가장 먼저, 클래식하고 직관적으로 삼계탕

활용한 콘텐츠부터 살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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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루룹 촵촵-

적극적으로 삼계탕 먹방을 선보인 홈플러스 영상 콘텐츠에요.

삼계탕을 맛깔나게 먹는 출연자가 아주 부러운데요.

머리카락부터 턱선까지 이어지는 상남자의 수염..!!!

이번 콘텐츠는 사실 산적같은 비주얼의 주인공이 하드캐리했습니다.

사실 이 분은 산적이 아니라 출연자 겸 미식가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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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너무 귀여워서 무한 “♥”를 부르는

후시딘 인스타그램의 연출컷이에요.

미니미 냄비에 담긴 파 송송 삼계탕까지 심쿵!

후시딘 담당자님이

“오늘도 삼계탕처럼 힘 업업!되는 하루 되세요~^^”

라고 전해달라고 하네요.

 

 

2. 뭐니뭐니 해도 닭 중의 닭은 역시 치킨

 

국민음식이라 해도 과언이 아닌 치느님!

늘 먹는 치킨이라도 복날에 먹으면 왠지 모르게

더 바삭하고, 고소한 맛이 느껴지는 건 왜일까요?!

브랜드 담당자들도 역시 치킨을 놓치지 않았네요.

치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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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파크에서는 남은 치킨을 활용한

레시피를 공개했는데요. ‘남은 치킨’이라뇨…?

도대체 어떻게 하면 치킨이 남는 건지 모르겠으므로,

치킨 한 마리를 시켜서 레시피를 따라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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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 생각을 공감한 듯한 덴비 코리아의

페이스북 투표 콘텐츠입니다.

<삼계탕 VS 치킨> 중 한 가지를 고르도록 한 것인데요.

초반엔 치킨이 압도적으로 강세를 보였으나,

역시 복날의 강자답게 삼계탕과 치열한 접전을 벌였답니다.

 

 

3. 닭만큼 맛 좋고, 몸에 좋은 보양식

 

이제 더 이상 닭은 식상하다!

라고 외치는 브랜드도 있었는데요.

치느님에 대한 반역처럼 보이기도 하지만,

세상엔 몸에 좋고, 맛도 좋은 보양식이 많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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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복날은 이제 그만!

삶을 더하는 라이프플러스답게

전 세계에서 중독성 강한 음식을 소개했어요.

마라탕, 보르쉬, 샥슈카 등 생소하지만

군침 도는 각 나라별 대표 음식을 구경할 수 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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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도 좋지만, 육즙을 가득 머금은 소고기도 포기할 수 없죠!

빕스의 시그니처 메뉴인 근사한 스테이크 영상 콘텐츠입니다.

화면 속으로 빨려 드는 듯한 몰입감을 선사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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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류보다 해산물을 더 좋아하는 분들은 집중!

갖은 해산물에 랍스타로 화룡점정을 찍은 보양식인데요.

메뉴도 메뉴지만, ‘중복’을 언어유희로 활용하는 센스를 선보였어요.

좋은 콘텐츠를 고르고 고르다 보니

이번에도 빕스 콘텐츠를 선택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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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다양한 브랜드에서 각자의 콘셉트와 방식에 따라

복날 콘텐츠를 앞다퉈 선보였는데요.

복날처럼 핫한 이슈는 마케터에게 좋은 소재가 되는 만큼

자칫 식상한 방법을 활용하게 되는데요.

이럴 때일수록 참신한 기획력과 다양한 시도가 필요하지 않을까요? 🙂

 

 

작성자 : 장수정,  김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