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둘러보기 메뉴’ 기능 살펴보기

페이스북 앱을 켜면,

가장 먼저 보이는 뉴스피드.

우리는 뉴스피드에 업로드되는

수많은 콘텐츠를 매일같이 접하게 됩니다.

 

여기서 더 많은 기능을 알고 싶다면,

뉴스피드 우측에 있는 메뉴 버튼을 눌러보세요!

 

수많은 기능 중 [둘러보기] 항목에 있는

유용한 기능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1. 최근 광고 활동

 

 

현재 아이폰 사용자에게 우선으로 적용된 기능으로

기존의 게시물 저장 기능과 유사하나

광고만 모아보는 기능입니다.

 

이제 노출된 광고를 저장할 경우,

저장된 메뉴가 아닌,

최근 광고 활동 탭에서 확인할 수 있는거죠.

또,  한 번이라도 ‘클릭’한 광고는

최대 3개월 전 항목까지 살펴볼 수 있답니다.

 

대행사에 근무하거나 노출된 페이스북 광고를 보고,

크리에이티브를 얻으려는 분에게 추천합니다.

 

 

2. 라이브 방송

 

 

라이브 방송만을 모아 피드 형태로

볼 수 있는 기능입니다.

 

전 세계에서 어떤 소재를 가지고

라이브 방송을 진행 중인지

실시간 확인이 가능하므로, 글로벌 트렌드 파악에

아주 유용한 방법 중 하나입니다.

 

 

 

3. 둘러보기 피드

 

 

관심을 가질만한 콘텐츠를 페이스북 알고리즘에 따라

랜덤으로 보여주는 기능입니다.

특이한 점은 자신이 ‘좋아요’를 누르지 않은

페이지의 콘텐츠와 나와 친구가 아닌 사람의 콘텐츠도

확인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물론, 친구가 아닌 개인 사용자의 게시물은

‘전체 공개’인 것만 확인할 수 있습니다.

 

뉴스피드는 광고 및 내 친구의 게시물 등

나와 관련성이 높은 게시물이 우선으로 노출됩니다.

따라서 더 많은 정보를 접하고 싶다면,

뉴스피드 대신 둘러보기 피드를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

 

 

4. 인스타그램 연결 가능

 

 

말 그대로 페이스북 계정에 연결 된

인스타그램의 프로필을 동일하게 보여주는 기능입니다.

위 사진과 같이 ‘Instagram’ 버튼을 누르면,

인스타그램 URL로 이동되며,

앱이 깔려있다면, 인스타그램 앱이 실행됩니다.

 

해당 기능은 페이스북이 인스타그램과의 연동을

더욱 강화했다는 데 의의를 둘 수 있습니다.

아마도 2개의 채널의 시너지가 발휘하는

연동 기능이 지속적으로 추가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해당 기능은 2개의 채널을 동시에 관리하는

사용자에게 추천합니다.

 

 


 

페이스북 앱은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페이스북을 활용하는 방법을 틈틈이 알아본다면,

훨씬 더 풍부하게 페이스북을 즐길 수 있을 것입니다.

 

작성자 : 김성진

 

알아두면 쓸 데 있는 유용한 사이트 모음

대학생은 과제를 할 때,

직장인은 업무를 처리할 때,

누구나 알아두면 쓸 데 있는

유용한 사이트를 소개합니다.

 

 

1. 온라인 컨버터

 

 

▶  홈페이지 바로 가기

 

온라인 컨버터는 파일의 확장자를

변환할 수 있는 사이트입니다.

 

비디오 파일을 ‘.gif’로 변환하거나,

MP3 파일을 ‘.mmf’로 변환하는 등

다양한 변환 작업을 별도의 프로그램 설치 없이

온라인에서 해결할 수 있는 편리한 사이트입니다.

 

 

2. 다음 트로이

 

 

▶ 홈페이지 바로 가기

 

다음 트로이는 모바일 페이지에서

확인할 때 사용하면 좋은 사이트입니다.

 

본인이 가지고 있는 디바이스에 따라

화면을 보여주는 사이트입니다.

웹디자인, 코딩 등의 작업한 후,

테스트 단계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3. 팀위드락 – 이모지

 

 

▶ 홈페이지 바로 가기

 

디바이스, 웹에 따라서 다른 이모지를

표시해주는 사이트입니다.

 

기기별로 다른 이모지 확인이 가능하고,

원하는 이모지의 유니코드를 복사하여

사용할 수 있어 이모지를 출력하는 코딩에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4. 데이지

 

 

▶ 홈페이지 바로 가기 

 

뉴스젤리에서 제공하는

데이터 시각화 솔루션으로

공공데이터뿐만 아니라 개인이 가지고 있는

데이터까지 쉽고, 빠르게 시각화로 보여줍니다.

 

특히 차트나 그래프 등의 유형을

직접 고르지 않아도 데이터에 적합한 시각화 유형을

자동으로 추천하는 기능이 인상적입니다.

통계자료 등을 정리할 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오늘 알려드린 유용한 사이트를

기호에 맞게 활용해 보세요!

꽉 막혔던 과제나 업무의 어려움에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거예요.

 

작성자 : 임현주

HAPPY HOLLOWEEN! 할로윈 관련 콘텐츠 모아보기

10월의 마지막 날, 할로윈 데이를 기념하는

제품과 이벤트가 쏟아져 나왔습니다.

 

브랜드 SNS에서도 시즈널 이슈를 놓치지 않았는데요.

시즈널 이슈와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융합한

마케터의 콘텐츠 기획력을 볼 수 있었답니다.

 

살벌한 비주얼을 선보인 콘텐츠부터

위트 넘치는 콘텐츠까지,

페이스북 타임라인을 풍성하게 채웠던 할로윈 관련 콘텐츠!

어떤 유형의 웰메이드 콘텐츠가 탄생했는지 살펴볼까요?

 

 

 

1. 배달의 민족

 

 

콘텐츠 보러 가기

 

무형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배달의 민족은

제품에 할로윈 컨셉을 적용한 이미지 대신 시즈널 이슈

공감 메시지로  높은 인게이지먼트를 기록했습니다.

 

이름 초성으로 친구를 태그하는 이벤트는

참여를 독려할 때 많이 활용하는 방법인데요.

 

위와 같은 콘텐츠는 이벤트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실제 할로윈에 소소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유저들의 공감을 얻어 ‘좋아요’와 ‘댓글 수’가

거의 같은 인게이지먼트를 기록했습니다.

 

 

2. KT

 

 

콘텐츠 보러 가기

 

KT에서는 영화 VOD를 제공하는 ‘olleh tv 프라임 무비팩’

상품을 활용한 콘텐츠를 제작하였습니다.

 

할로윈 데이 코스튬으로 흔히 볼 수 있는

영화 속 캐릭터를 큐레이션한 콘텐츠로

시즈널 이슈에 맞는 자사의 상품을 효과적으로 전달했습니다.

 

링크로 랜딩 된 블로그 콘텐츠에서는

영화 스토리부터 캐릭터를 소개해

소비자에게 상품 구매를 유도하였습니다.

 

 

3. 엘포인트 │ 엘페이

 

 

▶ 콘텐츠 보러 가기

 

엘포인트│엘페이에서는

할로윈 데이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영상 콘텐츠로 이벤트를 진행하였습니다.

 

호박이 둥둥 떠다니는 짧은 영상 속에

숨어있는 사람을 찾는 가벼운 이벤트로

유저들의 참여를 유도하였습니다.

 

브랜드 이야기를 담지는 않았지만,

시즈널 이슈를 반영한 캐주얼 콘텐츠로

높은 이벤트 참여를 이끌어냈습니다.

 

 

4. 올리브영

 

 

▶ 콘텐츠 보러 가기

 

올리브영은 할로윈 파티 준비를 위한

아이 메이크업을 영상으로 보여주었습니다.

 

‘판타지 vs 다크’ 2가지 버전의 메이크업 방법을

보여줌과 동시에 하단에는 제품을 노출하여

보다 명확하게 상품 정보를 전달했습니다.

 

여기에 액션유도를 삽입하여

높은 인게이지먼트와 반응을 얻었습니다.

 


 

2017년의 할로윈 데이,

볼거리, 먹거리, 놀 거리가 풍부한 시즌인 만큼

눈과 귀를 사로잡는 다양한 주제와 형태의

콘텐츠가 발행되었습니다.

 

앞으로도 SNS에서 문화 및 축제 등 

재미있는 이슈를 센스있게 나타내는

다양한 콘텐츠를 만나볼 수 있길 기대해 봅니다.

 

 

작성자 : 이유진, 채지선

마케터라면 주목해야 할 2018년 디지털 트렌드 5가지

어느덧 11월입니다.

2018년까지 얼마 남지 않은 이 시점!

발 빠른 마케터는 벌써부터

내년 마케팅 트렌드를 파악,

이에 따른 계획을 수립하고 있을 텐데요.

 

우리도 뒤처질 수 없겠죠?

2018년도에 주목해야 할 트렌드 5가지를 알아보고,

내년을 준비해보시죠.

 

 

 

트렌드 1. 비주얼 콘텐츠

 

 

시각적으로 잘 표현된 콘텐츠는

사람들의 높은 반응을 끌어냅니다.

 

같은 워딩이라도 어떤 이미지, 동영상과

함께 하느냐에 따라서 천차만별의 반응률을

보이기 때문에  콘텐츠에서 ‘이미지’ 즉, ‘비주얼’은

굉장히 중요한 요소인데요.

 

2018년도에도 역시 시각적 효과를 극대화한

비주얼 콘텐츠가 강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합니다.

 

특히, 동영상 콘텐츠의 성장이 두드러질 것 같은데요.

이에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주요 소셜 미디어 플랫폼은 시각적인 요소를 강조한

비디오 기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2021년에는 전체 인터넷 트래픽데이터의 82%를

동영상 트래픽이 차지할 것이라는 예측도 나오고 있습니다.

 

 

 

 

트렌드 2. VR을 이용한 독창적 콘텐츠

2018년에는 VR(가상현실)을 이용한

독창적인 콘텐츠가 많아질 것 같습니다.

 

VR이 콘텐츠에 적용될 경우,

마케터들은 소비자들에게 더욱 강력하게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다는 이점이 있는데요.

 

저렴한 VR모바일 헤드셋이 확산되고 있는 지금!

VR 사용자가 늘어남에 따라 가상현실을 활용한

콘텐츠 시장 또한, 빠른 성장이 기대됩니다.

 

 

페이스북 VR콘텐츠 보러가기 

 

 

 

트렌드3. Z세대 (GenZ, Generation Z)

 

 

마케팅에 있어 ‘명확한 타깃’은

결과의 성패를 가르는 중요한 요소인데요.

 

세계적인 마케팅 시장 조사 업체인 칸타에 따르면,

앞으로 마케터들이 주목해야 할

타깃은 바로 ‘Z세대’라고 합니다.

 

Z세대란, 풍부한 기술 혜택 속에서 자라나

디지털과 스마트폰에 친숙한 세대를 말하는데요.

이들은 소셜 미디어를 적극적으로 사용하여

기업과 소통하기를 즐기기 때문에

보다 효과적으로 브랜드 가치를 어필할 수 있는 타깃입니다.

 

 

트렌드 4. 개인화된 콘텐츠

 

 

네번째 트렌드, ‘개인화된 콘텐츠’는

앞서 이야기한 ‘명확한 타깃’과 비슷한 맥락입니다.

 

불특정 다수의 고객을 향한 콘텐츠가 아니라,

고객 개개인에게 최적화된

맞춤형 콘텐츠를 생산해야 한다는 것인데요.

 

‘어떤 고객에게 어떤 메시지를 전달할 것인가’

즉, ‘타깃과 메시지’가 분명한 콘텐츠야말로

고객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을 것입니다.

 

 

트렌드 5. 빅데이터의 올바른 활용

 

 

정확한 데이터는 정확한 인사이트 도출의 핵심!

데이터 기반 비율이 높은 콘텐츠가 높은 반응을

끌어내는 만큼 빅데이터를 잘 다룬다면

최적의 마케팅 전략을 수립할 수 있겠죠?

 

2018년도에는 빅데이터를 적극적으로 활용해서

멋진 콘텐츠를 제작해봅시다!!

 

 


 

2018년을 준비하는 마케터분들에게

도움이 되었길 바라면서!

다음에 더 유용한 포스팅으로 찾아뵙겠습니다 🙂

 

*자료출처 : Adobe Korea에서 제공하는 디지털 마케팅 트렌드 자료 

[작성자: 이혜진]

알쓸신세! 가독성을 높이는 세로 콘텐츠의 세계

스마트폰 시장이 성장함에 따라

페이스북 세로 콘텐츠를 쉽게 볼 수 있는데요.

 

오늘은 세로형 콘텐츠의 성장을 돌아보며

페이스북 세로형 콘텐츠 제작 시,

주의사항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세로형 콘텐츠의 성장 다시 보기

 

 

1.  세로형 콘텐츠 제작 시 기본 사항

 

세로형 콘텐츠의 경우,

페이스북 PC/모바일 피드에서 노출되는 사이즈가 다르고,

콘텐츠 클릭 전/후 또한 노출 장면이 다른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좌: PC / 우: 모바일)

 

콘텐츠 보러 가기

 

예시로 식욕을 자극하는 원할머니 콘텐츠를 살펴보겠습니다.

매거진 포맷은 그대로 살린 세로형 영상 콘텐츠입니다.

PC에서 보이는 피드의 경우,

정사각 사이즈에 맞춰 노출되는 반면,

모바일에서 보이는 피드의 경우,

화면을 꽉 채운 콘텐츠를 볼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해당 콘텐츠를 클릭해 볼까요?

 


(좌: PC / 우: 모바일)

 

가로형 콘텐츠에 최적화된 PC의 경우,

콘텐츠 좌우에 검은색 여백이 자동 설정되며,

세로형 콘텐츠에 최적화된 모바일의 경우,

해당 이미지가 확대되어 노출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2. 세로형 콘텐츠의 최적화된 사이즈

 

앞서 언급했듯 세로형 콘텐츠는

모바일에 최적화된 콘텐츠 입니다.

이 때문에 모바일에서 콘텐츠가 노출되는 영역을 숙지하고,

사이즈를 조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좌: 모바일 피드 / 우: 콘텐츠 클릭 후)

 

콘텐츠 보러 가기

 

대부분의 세로형 콘텐츠의 비율로 알려진 9:16은

풀스크린으로 콘텐츠 노출이 가능해

모바일에 최적화된 비율로 꼽습니다.

 

그러나 해당 비율에 맞춘 콘텐츠는

예시 사진처럼 보이는 영역과

콘텐츠를 클릭했을 때 노출되는 영역이 다른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피드 상에선 볼 수 없는 워딩이나 로고가

콘텐츠를 클릭했을 때만 나타나는 것이죠.

 

이러한 점을 고려해 이미지에 맞춰

사이즈를 조절하여 작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원할머니의 콘텐츠처럼

모바일 전체화면이 아닌 상/하단 검은 여백을 내는

사이즈를 원한다면 1080*1600를,

딩고 뮤직 콘텐츠처럼

모바일 전체화면을 꽉 채우고 싶다면,

9:16 비율인 720*1280 사이즈에 맞춰야 합니다.

 

 


다양한 세로형 콘텐츠 제작 활용법으로

주목도를 높이고, 제품 노출을 극대화 시켜 보세요!

 

 

작성자 : 최해인, 이보람

어의 없는 맞춤법 오류잡는 ‘맞춤법 검사 사이트’

아무리 좋은 내용의 콘텐츠라도

맞춤법이 올바르지 않다면 콘텐츠에 대한

신뢰가 떨어지기 마련입니다.

마치 오늘 포스팅의 제목처럼 말이죠^^;;

 

특히, 기업을 대표하는 SNS나 블로그 운영자는

맞춤법에 더욱 민감하게 반응해야 하는데요.

맞춤법 오류가 콘텐츠에 대한 신뢰뿐만 아니라,

기업 이미지에까지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콘텐츠 제작에 있어 필수적인 요소인

올바른 맞춤법 사용!

 

오늘은 작성자가 미처 발견하지 못한

오류까지 쏙쏙 잡아내 교정해주는

맞춤법 검사 사이트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1. 국문 맞춤법 검사 사이트

 

1) 네이버 맞춤법 검사기

 

 

네이버 맞춤법 검사기는

아마 가장 많은 사람이 이용하는

맞춤법 검사 사이트가 아닐까 싶습니다.

 

사용법은 아주 간단한데요.

아래 캡처 화면과 같이 확인하고자 하는

문장을 입력하면 교정된 내용을 볼 수 있습니다.

 

 

 

 

교정 전, 후 내용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고

전, 후 내용 모두 바로 복사가 가능해  편리합니다.

 

 

 

2) 부산대학교 인공지능연구실 & 나라인포테크 한국어 맞춤법/문법 검사기

 

 

조금 더 세세하게 맞춤법을 검사 하고 싶을 때

이용하기 좋은 사이트입니다.

조작법은 네이버 맞춤법 검사기와 같이

문장 입력하고 ‘검사하기’를 누르면

교정된 내용을 확인하는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한 번에 300어절까지, 네이버 맞춤법 검사기보다

좀 더 많은 내용을 확인할 수 있고,

문장이 왜 잘못된 맞춤법인지에 대한

문법적인 설명까지 볼 수 있다는 점이 이곳의 장점이죠.

 

 

이렇게 글을 복사, 붙여넣기 하는 것만으로도

문장 교정이 가능한데요.

네이버 검사기와 위 사이트 모두를 활용하여

이중 점검한다면, 더욱 확실한 맞춤법 교정이 가능하겠죠?

 

 

 

2. 영문 맞춤법 검사 사이트 Grammarly for Chrome

 

이번에 소개할 곳은 영문 맞춤법 검사 사이트입니다.

 

크롬 플러그인인 ‘Grammarly for Chrome’은

영어 문법과 맞춤법 검사에 매우 유용한 곳으로,

평소 영어 문서 작업이 잦은 분이라면 즐겨 찾기는 필수!

 

크롬에서 플러그인으로 설정해두면,

웹에서 영문을 입력할 때마다

맞춤법 검사를 진행해 정말 유용합니다.

 

(연두색 동그라미가 돌아간다면, 맞춤법 검사가 진행 중!)

 

 

잘못된 부분이 있으면

밑줄을 그어 스펠링 체크를 도와줍니다.

 

또, 해당 오타를 클릭하면

비슷한 스펠링의 단어를 추천해 주기 때문에

정말 편리하죠.

 

웹에서 실시간으로 작성하는 문장뿐만 아니라

문서의 맞춤법 확인도 가능한데요.

‘Grammarly for Chrome’ 웹 페이지에서

‘New’를 클릭해 글을 작성하거나 문서 파일을 업로드하면

맞춤법을 검사 할 수 있습니다.

 

 

 

 

작성된 내용은 자동으로 저장되기 때문에

이후 다시 확인할 수도 있습니다.

 

 

 

 

3. 한국 관광공사, 관광용어 외국어 용례사전

 

 

마지막으로 소개할 곳은 한국 지명, 문화, 음식 등

올바른 외국어 표기법을

확인할 수 있는 사이트입니다.

 

찾고자 하는 단어를 입력하면

올바른 영문 표기를 바로 확인할 수 있는데요.

‘떡볶이’를 검색해볼까요?

 

 

 

 

떡볶이 관련 다양한 단어가 뜨고,

그 중 찾고자 하는 단어를 클릭하면,

 

 

로마자, 영어, 일어, 중국어까지 확인이 가능합니다.

정확한 정보를 단시간에 확인할 수 있죠?

 


 

 

이렇게 유용한 사이트들이 많은데요.

오늘 소개해 드린 사이트들을 잘 활용하셔서

오타와 맞춤법 오류가 없는

아름다운 콘텐츠를 작성해 보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백아름, 이혜승]

성공적인 캠페인을 위한 아이디어의 힘

당신이 마케터라면,

멋진 아이디어를 보면서

한 번쯤 이런 생각을 해봤을 겁니다.

 

“와! 멋있다. 어떻게 이런 생각을?!”

 

대중의 기억에 강하게 각인되는

콘텐츠와 캠페인을 진행하겠다는 마케터의 욕심!

하지만 그 욕심을 채우기란 결코 쉬운 일이 아닌데요.

 

좋은 마케팅을 하기 위해선

다양한 마케팅 사례를 기반으로

간접 경험을 쌓는 게 좋은 방법이 될 겁니다.

 

오늘은 캠페인 진행을 할 때 도움이 될 만한

성공적인 소셜 마케팅 사례를 소개해 드릴게요!

 

 

1. SMIRNOFF, <Instagram your fridge>

 

출처:Youtube

 

영국의 보드카 브랜드, 스미노프(SMINOFF)에서

진행한 ‘Instagram your fridge’ 캠페인입니다.

인스타그램을 활용한 온라인 캠페인으로

한국의 TV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를 연상케 하는데요.

 

인스타그램 사용자가 자신의 냉장고 속을 촬영해

스미노프 인스타그램 계정에 업로드하면,

스미노프 바텐더가 사진 속에 보이는 재료를 이용해

칵테일을 만드는 과정을 찍어 업로드해주는 소셜 캠페인입니다.

 

실제 이용자의 냉장고 속에 있는 재료로 만들기 때문에

공감 유도가 쉽고, ‘자신만을 위한 칵테일’을 제작해준다는 점에서

브랜드 충성도 및 호감도를 얻었던 사례라고 볼 수 있습니다.

 

단순히 소셜 채널만을 활용하여 진행하였음에도

개인맞춤형 칵테일 제조 영상이 1백만 건 이상의

조회 수와 공유 수를 기록했으며, 캠페인 직후 스미노프의

판매 실적이 50% 이상 증가했다고 합니다.

 

2. NESCAFE, <Cover photo display event>

 

출처:Youtube

 

캠페인보다는 이벤트에 가까운 네스카페의

‘Cover photo display event’는 페이스북 커버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신제품을 깜짝 공개했습니다.

 

맨 처음 투명한 유리 상자에 커피콩이 가득 담긴

이미지를 페이스북 커버이미지로 지정하였습니다.

페이지에 ‘좋아요’가 하나씩 늘어날수록

점점 커피콩이 줄어드는 모습을 보여주는데요.

커피콩이 모두 없어지고 바닥을 드러내면,

비로소 중앙에 우뚝 선 네스카페의 신제품이 공개됩니다.

네스카페 신제품이 장장 22시간 만에

완전한 모습을 드러낸 것이죠.

 

고객이 직접 참여를 해야 이뤄지는 캠페인으로

가장 먼저 친근감이 부여되고,

실시간으로 커버 이미지가 변경되기 때문에

궁금증과 호기심을 불러 일으켜 아주 자연스럽게

신제품에 대한 강한 인상을 심어줄 수 있었습니다.

 

 

3. IKEA <#The social catalog event>

 

출처:Youtube

 

이케아 매장 카탈로그를 활용한 캠페인입니다.

카탈로그에 전시된 제품 중 가장 마음에 드는

제품의 사진을 찍어 본인 SNS 계정에

해시태그 #thesocialcatalog 와 함께 업로드하면,

추첨을 통해 해당 제품을 경품으로 주는 이벤트입니다.

 

인스타그램의 대표적인 특징인 해시태그를

잘 활용한 캠페인으로, 이벤트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이케아 카탈로그를 봐야 하는데요.

때문에 자연스럽게 이케아의 인지도와 매출이

상승되는 효과를 일으켰죠.

 

인스타그램 상에는 한 달 만에 이케아의 카탈로그에 있는

모든 제품의 사진이 업로드되었으며,

이벤트에 참여하기 위해

이케아의 카탈로그를 구하는 상황까지 벌어졌다고 합니다.

 

간단한 방법인데도 불구하고 다수의 참여자가

발생한 이유는 좋은 아이디어가 뒷받침되었기 때문이겠죠?

 


 

풍부한 제작비와 인력이 추가된다면

물론 더 좋은 캠페인을 만들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오늘 살펴본 다양한 캠페인 사례들을 보면서

좋은 캠페인의 탄생에 필요한 것은

다름 아닌 ‘좋은 아이디어’라는 것을 다시금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 어떤 프로젝트를 진행하기 전에는

비용이나 인력 문제보다

먼저 좋은 아이디어 도출에 먼저 집중해야 하지 않을까요?

 

 

 

작성자 : 정다은

 

모두를 위한 디자인 “유니버설 디자인(universal design)”

모든 사람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게끔

디자인한 제품, 건축, 환경, 서비스 등을

일컫는 ‘유니버설 디자인’.

 

최근에는 대중교통의 손잡이, 주택과 도로의 설계 등

보다 폭넓은 분야에서 사용되고 있는데요.

 

차별 없는 아름다운 디자인!

유니버설 디자인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

 

 

 

유니버설 디자인의 7대 원칙

01. 공평한 사용_equitable use

모든 사람이 공평하게 사용할 수 있는 디자인.

다른 신체적 조건을 가졌더라도

이에 구애받지 않고 사용할 수 있는 디자인

 

 

2. 유연함_flexibility in use

개개인이 자신에게 맞는 사용법을

선택할 수 있게 만든 유연한 디자인

(ex. 왼손잡이와 오른손잡이)

 

 

3. 간단함과 직관적임_simple and intuitive

사용자의 지적 수준과 상관없이 직관적이고

간단하게 사용할 수 있는 디자인

 

 

4. 정보 지각_perceptive information

누구나 이용법을 쉽게 알 수 있는 디자인

 

 

5. 안정성_tolerance for error

위험과 실수를 최소화할 수 있는 안전한 디자인

 

 

6. 효율성_low physical effort

무의미한 반복 동작이나 무리한 힘을 들이지 않고

자연스러운 자세로 사용이 가능한

신체 부담을 최소화하는 효율적인 디자인

 

 

7. 접근성_size and space for approach and use

이동이나 수납이 쉽고 누구나 접근 가능한 디자인

 

 

 

유니버설 디자인 사례

 

1. 좌우로 밀어서 온도를 조절하는 싱글 레버형 수도꼭지

(과거, 온수와 냉수의 레버가 따로 있어

조작이 번거롭고 온도를 맞추기가 힘들었다.)

 

2. 계단의 오르막길, 내리막길

 

3. 한 손으로 쉽게 열 수 있는 레버식 문손잡이

 

4. 교통 약자를 위한 저상버스

 

 


 

누구나 공평하게 이용할 수 있는 유니버설 디자인!

이는 이미 우리의 실생활에 다양하게 적용되어 왔는데요.

 

보다 많은 사람들이 유니버설 디자인에 관심을 가지길,

보다 다양한 분야에서 유니버설 디자인의 적용이

당연하게 여겨지는 세상이 어서 빨리 오기를 희망해 봅니다. 🙂

 

 

 

[작성자: 공선희]

내 나이가 어때서~ 마성의 SNS 스타 어르신들!

젊은 사람들만의 것으로 생각했던

SNS에 어느 순간부터 고령의 어르신들이

등장하기 시작했습니다.

 

난다 긴다 하는 수많은 SNS 크리에이터들

사이에서 찰진 사투리로 진행하는

메이크업 영상, 리얼사운드 먹방 등

젊은 사람들 못지않은 콘텐츠로

당당하게 주목을 받고 있는데요.

 

오늘은 나이를 잊은 황혼의

크리에이터들을 소개해드릴게요!

 

1.박막례 할머니(71세)

 

 

손녀와 함께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며

인기 유튜버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가고 계신 박막례 할머니는

털털한 성격과 거칠지만,

정이 듬뿍 담긴 찰진 사투리로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

 

박막례 할머니의 채널은 이제 약 33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으며 여행, 제품 리뷰,

레시피, 일상, 메이크업 등 할머니의 매력이

가득 담긴 영상들로 사람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전해주고 있는데요.

 

잡지 촬영은 물론! 롯데홈쇼핑에서

‘막례쇼’를 진행하여 좋은 반응을

끌어내기도 했고,  최근에는 패션잡지

‘보그(VOGUE) 미국’과 인터뷰를 진행하여

글로벌한 인기를 입증하셨답니다.

 

박막례 할머니 유튜브 바로 가기

 

 

 

2.김영원 할머니(80세)

 

 

순박한 인상과 조근조근한 말투로

마치 시골에 계신 할머니를

떠올리게 만드는 김영원 할머니는

떠오르는 먹방 스타입니다.

 

조용히 콜라를 따라 드시고,

오물오물 치킨 닭 다리를 뜯는

치킨 ASMR 먹방은 조회수

73만 명을 돌파하였고,

 

먹방 외에도 액체 괴물 만들기,

타코야끼 만들기 등

귀엽고 사랑스러운 콘텐츠로

유저들은 저절로 손녀 미소(?)를

짓게 되었는데요.

 

너무 소녀 같으신 할머니의 모습에

유저들 스스로 댓글 창을 정화하려는

모습이 눈길을 끌기도 했습니다.

 

김영원 할머니 유튜브 바로 가기

 

 

 

3.여용기 할아버지(65)

 

 

화려한 컬러의 수트와 넥타이,

젊은 사람들도 소화하기 힘든

은색 운동화를 척척 소화해 내시는

여용기 할아버지는 남포동의

‘닉 우스터’로 유명합니다.

 

본인이 직접 스타일링하고

모델도 되어  찍어올린 사진이

입소문을 타고 퍼져  현재 인스타그램

팔로워는 거의 50만 명에 이르렀으며

할아버지가 운영하시는 양복점에는

항상 예약이 끊이질 않는다고 해요.

 

여용기 할아버지 인스타그램 바로 가기

 

 


 

아이 같은 솔직하고 자연스러운 반응으로

공감을 이끌어내는 고령의 크리에이터들!

손녀, 손자의 서포트를 받으며 SNS 활동을 하고

팬들과 소통하며 새로운 경험을 쌓아가는

모습이 애틋하고 감동을 주기도 하는데요.

앞으로도 좋은 추억만 만드시면서

건강하고 유쾌한 모습을 보여주시길 바라봅니다!

 

[작성자 : 허재은, 이정태]

늬 아직도 내 패러디 아이했니?

영화 ‘범죄도시’를 본 사람은 한 번쯤

꼭 따라 하게 되는 중독성 강한 장첸의 말투!

 

극 중 장첸은 특유의 연변 사투리로

“아이받니”, “늬 내 누군지 아니” 등의

대사를 남겼는데요.

 

기업 SNS상에서 이를 활용한 패러디가

핫하게 떠오르고 있습니다.

 

기업들의 재치 있는 범죄도시 패러디

콘텐츠를 함께 둘러 보시죠 🙂

 

 

 

1) 청하

 

 

트렌디한 이슈라면 빠지지 않고

빠르게 패러디하는 청하 페이지!

 

장첸의 상징인 묶음머리와 선글라스, 콧수염까지

캐릭터를 그대로 재현한 이미지로

높은 인게이지먼트는 물론, 유저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 일으켰습니다.

 

콘텐츠를 본 유저들은 댓글을 통해 마동석 짤을 올리며

페이지와 활발한 커뮤니케이션을 이루고 있습니다.

 

콘텐츠 보러가기

 

 

 

2) 삼립호빵

 

 

삼립호빵은 본연의 톤앤매너를 유지하며

“아이받니?”라는 패러디 문구를 사용하였는데요.

 

이벤트 콘텐츠에 활용하여

바이럴 효과가 더욱 잘 이루어 지고 있습니다.

 

콘텐츠 보러가기

 

 

 

3) 롯데시네마

 

 

롯데시네마는 장첸의 “아이받니?”

전화 화면 짤을 활용해 ‘범죄도시’ 영화에 대한

호기심을 일으키는 영상을 올렸는데요.

 

댓글로 “이건 보셔야 알 수 있어요”라는 말을 남기며

유저들의 호기심을 키우기도 했습니다.

 

콘텐츠 보러가기

 

 

 

4) 아사히

 

 

아사히는 맥주를 건네는 이미지 한 장으로

공감을 일으키고 있는데요.

 

자칫 밋밋해 보일 수 있는 이미지에

“아이받니?”라는 힘 있는 워딩 한 줄로

완벽한 패러디 콘텐츠를 완성했습니다.

 


 

지금까지 ‘범죄영화’ 패러디

콘텐츠를 살펴 보았습니다.

 

이처럼 기업에서 시즈널한 이슈를

빠르게 적용한다면 유저들에게 더 쉽고

빠르게 다가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작성자 : 이수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