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의 특권! 복날을 활용한 마케팅

요즘 같은 영양 과잉 시대에도!

365일 다이어트를 결심한 사람에게도!

떳떳하고, 당당하게 닭고기를 먹을 수 있는 3일의 행~’복날’이 있죠?

초복-중복-말복으로 이어지는 복날은

브랜드 콘텐츠에서 놓칠 수 없는 중요한 이슈이기도 한데요.

그렇다고 매번 삼계탕 이야기만 하면 재미없잖아요.

기발한 아이디어로 참신한 콘텐츠를 선보인

각 브랜드별 복날 콘텐츠를 살펴보도록 해요!

 

 

1. 닭 요리의 원조, 삼계탕의 모든 것

 

복날이라 쓰고, 삼.계.탕.이라 읽는다.

가장 먼저, 클래식하고 직관적으로 삼계탕

활용한 콘텐츠부터 살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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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루룹 촵촵-

적극적으로 삼계탕 먹방을 선보인 홈플러스 영상 콘텐츠에요.

삼계탕을 맛깔나게 먹는 출연자가 아주 부러운데요.

머리카락부터 턱선까지 이어지는 상남자의 수염..!!!

이번 콘텐츠는 사실 산적같은 비주얼의 주인공이 하드캐리했습니다.

사실 이 분은 산적이 아니라 출연자 겸 미식가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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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너무 귀여워서 무한 “♥”를 부르는

후시딘 인스타그램의 연출컷이에요.

미니미 냄비에 담긴 파 송송 삼계탕까지 심쿵!

후시딘 담당자님이

“오늘도 삼계탕처럼 힘 업업!되는 하루 되세요~^^”

라고 전해달라고 하네요.

 

 

2. 뭐니뭐니 해도 닭 중의 닭은 역시 치킨

 

국민음식이라 해도 과언이 아닌 치느님!

늘 먹는 치킨이라도 복날에 먹으면 왠지 모르게

더 바삭하고, 고소한 맛이 느껴지는 건 왜일까요?!

브랜드 담당자들도 역시 치킨을 놓치지 않았네요.

치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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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파크에서는 남은 치킨을 활용한

레시피를 공개했는데요. ‘남은 치킨’이라뇨…?

도대체 어떻게 하면 치킨이 남는 건지 모르겠으므로,

치킨 한 마리를 시켜서 레시피를 따라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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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 생각을 공감한 듯한 덴비 코리아의

페이스북 투표 콘텐츠입니다.

<삼계탕 VS 치킨> 중 한 가지를 고르도록 한 것인데요.

초반엔 치킨이 압도적으로 강세를 보였으나,

역시 복날의 강자답게 삼계탕과 치열한 접전을 벌였답니다.

 

 

3. 닭만큼 맛 좋고, 몸에 좋은 보양식

 

이제 더 이상 닭은 식상하다!

라고 외치는 브랜드도 있었는데요.

치느님에 대한 반역처럼 보이기도 하지만,

세상엔 몸에 좋고, 맛도 좋은 보양식이 많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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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복날은 이제 그만!

삶을 더하는 라이프플러스답게

전 세계에서 중독성 강한 음식을 소개했어요.

마라탕, 보르쉬, 샥슈카 등 생소하지만

군침 도는 각 나라별 대표 음식을 구경할 수 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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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도 좋지만, 육즙을 가득 머금은 소고기도 포기할 수 없죠!

빕스의 시그니처 메뉴인 근사한 스테이크 영상 콘텐츠입니다.

화면 속으로 빨려 드는 듯한 몰입감을 선사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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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류보다 해산물을 더 좋아하는 분들은 집중!

갖은 해산물에 랍스타로 화룡점정을 찍은 보양식인데요.

메뉴도 메뉴지만, ‘중복’을 언어유희로 활용하는 센스를 선보였어요.

좋은 콘텐츠를 고르고 고르다 보니

이번에도 빕스 콘텐츠를 선택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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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다양한 브랜드에서 각자의 콘셉트와 방식에 따라

복날 콘텐츠를 앞다퉈 선보였는데요.

복날처럼 핫한 이슈는 마케터에게 좋은 소재가 되는 만큼

자칫 식상한 방법을 활용하게 되는데요.

이럴 때일수록 참신한 기획력과 다양한 시도가 필요하지 않을까요? 🙂

 

 

작성자 : 장수정,  김나라

제품을 빛내주는 ‘플레이팅’이라는 마법!

이제는 음식을 먹기 전, 사진을 찍어

SNS에 업로드하는 모습이 낯설지 않습니다.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배우 김사랑편에서도

레스토랑 못지 않는 음식 솜씨를 발휘하던 그녀가

음식을 먹기 전에 사진을 찍고, SNS에 올리는 모습이 화제가 되었죠.

 

이처럼 인스타그램 속 해시태그엔

#쿡스타그램 #온더테이블 등 직접 플레이팅한 요리를

공유하는 것이 유행처럼 번지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유저들이 인스타그램 사진을 보고

분위기 좋은 음식점이나 카페를 찾아가는 경우가 늘어나면서

해당 식당의 매출 역시 큰 영향을 받고 있는데요.

 

이를 통해 음식의 ‘맛’은 물론,

눈으로 보는 음식의 ‘멋’ 또한

매우 중요한 요소라는 걸 알 수 있습니다.

 

오늘은 감성적인 플레이팅으로 제품 마케팅을

시도하는 브랜드 콘텐츠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1. 덴비 (Denby)

 

 

덴비 인스타그램 바로가기

 

영국 프리미엄 테이블 웨어 브랜드 ‘덴비’

가정에서 흔히 사용되는 모던한 디자인의 제품부터

격식을 차릴 때 사용하기 좋은 고급스러운 디자인의 제품까지

음식 플레이팅을 돋보이게 하는

다양한 패턴의 테이블웨어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덴비 인스타그램에서는 아기자기한 디저트나

화려한 홈파티 음식은 물론, 한국인의 밥상을

책임지는 한식부터 분식류까지 다양한 메뉴의

플레이팅을 볼 수 있는데요.

 

이를 통해 그릇, 컵 등의 실용성과 비주얼을

동시에 어필해주고 있답니다.

 

 

2. 미인활명수

 

 

미인활명수 인스타그램 바로가기

 

동화약품의 ‘미인활명수’는 이미 잘 알려진 것처럼

소화를 돕는 액상 소화제입니다.

 

미인활명수는 젊은 여성 소비자층을 겨냥해

유명 디저트 샵의 디저트 사진이나 직접 만드는

디저트 플레이팅 방법 등을 영상콘텐츠로 소개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항상 그 옆엔 미인활명수를 두어

모든 콘텐츠마다 제품을 자연스럽게 노출시키고 있죠.

 

여성들의 관심사인 디저트 플레이팅을 강조하면서

제품을 보다 친숙하고 자연스럽게 보여주는

좋은 예시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3. 뚜레쥬르 (TOUS les JUORE)

 

뚜레쥬르 인스타그램 바로가기

 

‘뚜레쥬르’는 브랜드 특성상

음식 플레이팅을 할 수 있는 폭이 넓은데요.

뚜레쥬르의 인스타그램을 살펴보면

다양한 소품을 이용해 남다른 플레이팅을 자랑할 뿐 아니라

각 메뉴 별 특장점을 부각시키는 것을 볼 수 있답니다.

 

 

또한, 인스타그램에 어울리는 감성적인 느낌을 더하기 위해

햇살, 카페 창가 등 배경 선택도 놓치지 않는데요.

때문에 폭신한 빵과 달콤한 음료가 두배는 더

먹음직스럽게 보이는 효과를 준답니다.

 

 

음식을 한층 더 빛나게 하는 ‘플레이팅의 마법’

그러나 과한 플레이팅은 오히려 제품력을 떨어뜨리고,

시선을 분산시킬 수 있으니 브랜드, 그리고 제품과

잘 어울리는 분위기를 잡아가야 한다는 점, 잊지 마세요!

 

작성자 : 허재은

사진 한장으로 강력하게 전달되는 WWF 공익광고

WWF(국제자연보전기관)의 공익광고는

사진 한 장으로 강력한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멸종 위기종과 생태계 보전, 기후변화 대응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있는 공익광고, 함께 살펴보시죠.

 

 

Desertification destroys 6,000 species every year.

사막화로 인해 매년 6,000여 종의 동물들이 멸종되고 있습니다.

 

 

 

Sewing Patterns.

동물 모피 제작을 반대합니다.

* 귀여운 동물을 가방, 신발로 볼 건가요?

 

 

 

Extinction Can’t be fixed.

멸종 문제는 해결할 수 없습니다.

 

 

 

What on earth are we doing to our planet?

지금 지구에 무슨 짓을 하고 있는 거죠?

 

 

 

What will it take before we respect the planet?

우리가 지구를 위하지 않는다면 무슨 일이 일어날까요?

*예술의 다양성을 존중하듯 모든 생물의 다양성을

존중할 것을 사람들에게 호소하는 사진이라고 합니다.

 

 

 

Give a hand to wildlife.

야생동물을 향해 손을 내밀어 주세요.

 

 

 

Don’t buy exotic animal souvenirs.

해외에서 동물로 만든 기념품을 사지 말아 주세요.

 

 

긴 설명 없이도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임팩트있게 보여주는 WWF 광고네요.

기발한 표현력을 앞세운 사진들이

동물과 자연 보호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워 줍니다.

 

작성자 : 공선희

“꽁냥꽁냥”, “축하해”, 페이스북을 뒤덮은 텍스트 이펙트!

 

“꽁냥꽁냥”, “축하해”, “xoxo”
지난주부터 페이스북 피드를 뒤덮은 알록달록한 텍스트를
여러분도 한 번쯤 보신 적 있을 텐데요.

 

이 텍스트에 숨겨진 비밀, 알고 계신가요?
오늘은 페이스북에서 새롭게 적용한
‘텍스트 이펙트’ 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1. 친구, 연인끼리 다정하게, “꽁냥꽁냥”

 

 

듣기만 해도 마음이 간질간질해지는 단어, ‘꽁냥꽁냥’
‘연인끼리 서로 부드럽게 귓속말을 한다’는 뜻의 신조어입니다.

 

이런 의미를 반영해
페이스북에 ‘꽁냥꽁냥’이라는 텍스트를 입력하면
하트가 퐁퐁 피어오르는 효과가 추가되었죠.

 

‘꽁냥꽁냥’ 뿐만 아니라 ‘xoxo’, ‘xo’
세계 각국의 언어로 같은 효과를 사용할 수 있는데요.
그 단어들은 아래와 같습니다.

 

Besos y abrazos / bisou / bisous / baci / 꽁냥꽁냥 / Я люблю тебя
Я люблю вас / จุ๊บๆ / จุ๊บจุ๊บ / Öptüm / 么么哒 / সোনা / Kys og knus
Φιλάκια / hali / puspus/ Puszi! / Šaljem poljupce! / ഉമ്മ / ਰੋਮਾਂਸ
Um abraço / pupici / cmuk / ချစ်ခြင်းများစွာ / Грлим те / mahaba

 

 

 

2. 기쁨 가득 담아, “축하해”

 

 

가까운 사람에게 축하할 일이 있을 때,
텍스트만으로는 마음이 잘 전달되지 않는 듯해
아쉬울 때가 많은데요.

 

페이스북의 “축하해” 텍스트 이펙트를 사용하면
알록달록한 꽃가루와 귀여운 풍선이 펑펑 터지며
여러분의 기쁜 마음을 대신 전해줄 거랍니다.

 

Congrats  / おめでとう / 恭喜 등의 텍스트로도
폭죽 효과를 사용 가능하니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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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스트만으로는 아쉬운 감정을
역동적이고 위트있게 표현해 주는 텍스트 이펙트!
아직은 두 가지 종류만 구현되어 있고
개인계정, 그룹에서만 사용 가능하다는 한계가 있는데요.

 

앞으로 더욱 다양한 텍스트 이펙트가 등장해
페이스북 안에서의 커뮤니케이션이 방법이
다채롭고 풍부해지기를 기대해 봅니다.

 

[작성자 : 이혜진] 

 

 

 

페이스북 광고 집행 중인 게시물을 수정해야 할 땐?!

페이스북 페이지 관리자가 가장 난감할 때는!

이미 광고 집행중인 게시물을 수정할때 인데요.

미처 발견하지 못한 오타나 클라이언트의 요청으로

광고 집행중인 게시물을 수정해야 될 경우가 있기 때문이죠.

 

 

광고 집행 중인 게시물은 본문 텍스트와 이미지 수정이 어렵습니다.

광고를 중지(비활성화)해도 마찬가지인데요.

이때 광고 집행 중인 게시물을 잠시 다른 게시물로 교체하는

작업이 필요합니다.

 

 

위 이미지와 같이

광고를 집행하지 않은 일반 게시물엔 [수정하기] 버튼이 있고,

광고가 집행 된 ‘A게시물’엔 [수정하기] 버튼이 없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현재 광고를 집행하고 있는 ‘A게시물’을 수정하기 위해서는,

‘A게시물’을 잠시 ‘B게시물’로 교체해준 후,

다시 광고를 집행해야 하는 것이죠.

 

 

 

방법은 아래와 같습니다.

광고 관리자에서  ‘A 게시물’을 선택해  진행중인 광고 소재를

변경하여 ‘저장’하고, 새로고침을 눌러 ‘B게시물’로 바꿔줍니다.

 

 

그 다음 페이지로 돌아 오면, 수정이 필요한 ‘A게시물’

우측 상단에  ‘게시물 수정’버튼이 생성 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수정이 필요한 텍스트 부분을 신중하게 수정해준 뒤,

다시 광고 관리자 페이지로 돌아가

‘B 게시물’을 ‘A 게시물’로 설정해 주세요.

 

단, 게시물 수정이 불가능한 경우는 다음과 같습니다.


게시물 수정이 불가능한 경우

  1. 이미지가 한 장만 발행됐을 경우
  2. 이미지와 영상이 함께 발행됐을 경우

 

게시물 이미지를 수정하는 방법은

이전 엣지랭크 포스팅을 참고해 주세요!

페이스 북 페이지에서 발행 된 이미지 수정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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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집행 중인 게시물 수정하는 방법 알고보니 쉽죠~

페이스북 페이지가 계속 변화하고 있는 요즘!

언제 또 변경될지 모르니 발행 전 체크! 또 체크! 하고 발행하도록해요~

작성자 : 이혜진

개성을 표현하는 신박한! 네일아트

과거엔 한 가지 색상을 칠한 깔끔한 네일케어가 강조됐다면,

최근엔 자신의 취향과 개성을 살린 네일아트가 인기입니다.

네일은 이미 뷰티 시장 한축에 당당히 자리잡으며,

전문 숍뿐 아니라 혼자서도 다양한 기법으로 시도해볼 수 있는

셀프 제품들까지 출시되고 있습니다.

 

불황에도 포기할 수 없는 여자들의 뷰티 루틴에 맞춰

네일 샵에서 비싼 비용을 투자하지 않아도

저렴한 비용으로 누구나 쉽게 기분전환을 할 수 있다는 얘기죠.

 

한 번도 안 한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한 사람은 없다는 네일아트!

오늘은 자신의 개성을 마음껏 표현할 수 있는

신박한 네일 제품을 살펴보겠습니다.

 

 

1. 곰손도 쉽고 간단하게, 스프레이 네일

▶ 스프레이 네일 보러가기

 

‘스프레이 네일’에 사용되는 제품은 정확한 명칭이 없어

잉크 또는 라커 등으로 불린다고 합니다.

해외에서는 ‘Nails inc’라는 브랜드에서 최초로 출시하여 유명세를 치렀고,

지난해, 포니 이펙트에서 선보이며 국내에도 알려지게 되었습니다.

 

손톱에 스프레이 형식의 네일 제품을 흩뿌리기만 하면

선명한 발색력은 물론, 손톱 하나하나 정성스레 칠해야 하는

번거로움 없이 고루 분사되는 것이 특징인 스프레이 네일.

 

약 일주일 정도 벗겨짐 없이 유지되며, 손톱 외 다른 피부에 묻은 컬러는

비누 칠만으로 깔끔하게 지울 수 있답니다.

시간과 비용을 아낄 수 있고, 곰손도 누구나 손쉽게 할 수 있어

셀프 네일 입문자에게 제격인 아이템입니다.

 

 

2. 특별한 날을 더욱 특별하게, 입체 네일

 

▶ 입체 네일 보러가기

 

작은 손톱에서도 올록볼록함이 만져지는 ‘3D 입체 네일’

보통 10개의 손톱 중 1~2개 정도에 포인트를 주는

포인트 아트로 많이 사용됩니다.

 

봄에는 꽃, 여름에는 아이스크림, 가을·겨울에는 니트 짜임새 등

시즌에 따른 아트부터 좋아하는 캐릭터나

자신이 키우는 반려견, 반려묘 캐릭터를 그려 넣는 등

유니크한 아트를 하는 것이 특징인데요.

 

3D 입체 네일은 손이 많이 가는 작업인 만큼 시간도 오래 걸리고,

필요한 도구도 많지만, 그만큼 특별함이 돋보이기 때문에

한 번쯤은 꼭 해보고 싶은 네일 아트로 손꼽힌답니다.

 

 

3. 두 가지 매력을 동시에, 반전네일

 

▶ 반전네일 보러가기

 

평소에는 일반 네일 색상이지만 온도, 물, 빛 등 외부 환경에 따라

전혀 다른 매력을 보여주는 ‘반전네일’은 카멜레온 젤을 활용한 아트입니다.

2가지 분위기를 내는 변색네일이기 때문에 똑같은 색상이나

아트에 쉽게 질리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데요.

 

먼저, 클럽 혹은 파티 등 어두운 공간을 활용하는 곳에서

빛을 발하는 ‘야광 네일’을 소개합니다.

낮에는 무난해 보이지만, 밤이면 야광으로 빛나는 손톱이

당신을 클럽 혹은 파티의 주인공으로 만들어 준답니다.

 

손톱 안쪽까지 네일 젤을 발라

매력적인 ‘반전 네일’로 활용할 수도 있는데요.

손톱의 겉면에 바른 매니큐어 색과 대비되는 색을 안쪽에 발라주면,

손가락을 움직일 때마다 액세서리를 한 듯한 효과를 선사합니다.

 

 

네일아트는 더 이상 여자들만의 뷰티 케어가 아닙니다.

빅뱅의 지드래곤, FT아일랜드의 이홍기 등 남자 연예인들도

꾸준히 네일 아트를 한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모두에게 사랑받고 있습니다.

이처럼 본인의 개성을 맘껏 뽐내기도 하고, 손톱을 물어뜯는 버릇을 고치거나

멍든 손톱을 색상으로 커버해주는 등 단점을 보완하는 용도로 사용되기도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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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여름, 매 시즌마다 등장하는 신박한 네일 아이템으로

자신만의 개성을 표현해 보는 건 어떨까요? 😀

 

작성자 : 김지은, 이보영

가짜 뉴스와의 전쟁을 선포한 페이스북!

 

전 세계적으로 가짜 뉴스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이런 현상에 대해서는 이전에도 소개해드린 적 있었죠.

 

▶진짜보다 더 진짜 같은 가짜 뉴스의 덫

 

최근에는 다양한 기업, 기관, 단체에서
무분별한 가짜뉴스의 확산을 막기 위해 힘쓰고 있습니다.
특히 가짜 뉴스의 온상지라고 할 수 있는 페이스북에서는
다양한 시스템 개발에 열을 올리고 있는데요.

 

오늘은 가짜 뉴스의 확산을 막기 위해
페이스북이 어떤 기능을 추가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1. 페이스북 VS 가짜 뉴스

 

 

* 내용 출처 :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773835.html
http://news.joins.com/article/21395307

 

작년 12월, ABC뉴스와 AP통신 등 5개 독립기관과
페이스북 이용자가 함께
가짜 뉴스 선별 작업을 시작했습니다.

 

그 결과를 바탕으로
독일, 프랑스, 네덜란드 등 유럽 국가들에서는
‘페이스북 가짜뉴스 팩트체크 서비스’를 도입했는데요.

 

가짜뉴스 추정 기사의 링크를 붙이면
‘disputed’라는 경고문이 뜨게 하여
기사를 정말로 공유해도 좋은지
이용자 스스로가 한 번 더 판단하도록 한 것이죠.

 

 

 

이런 노력에도 불구하고
최근에는 가짜 뉴스 뿐만 아니라
실제 포스팅과 관련 없는 프리뷰를 통해
클릭을 유도하는 낚시성 게시물도 늘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자극적인 콘텐츠로
유저에게 ‘좋아요’를 구걸하는
일명 ‘따봉충’들의 가짜뉴스와 낚시성 프리뷰가
유저들의 눈쌀을 찌푸리게 하는 경우가 많아졌는데요.

 

이에 페이스북은
지금까지 유용하게 사용되었지만,
악용될 가능성도 많은 기능 하나를
제거하는 방법을 택합니다.

 

 

 

 

2. 링크 포스팅 프리뷰 수정 기능 제거

 

 

가짜 뉴스를 발행하기 위해 동원된 악성 채널과
낚시성 프리뷰로 인한 피해를 막기 위해
페이스북은 이번 달 중순부터
링크 프리뷰에 수정에 제한을 두기 시작했습니다.

 

더 이상 링크 메타 데이터 (제목, 설명, 이미지)를
수정할 수 없게 된 것이죠.
SNS 마케팅 담당자라면 이미 알고 계셨을 텐데요.

 

페이스북에 링크 콘텐츠를 공유할 때
프리뷰를 적절히 수정해 유저의 흥미를 유도하던
SNS 마케팅 담당자에게는 그야말로
청천벽력같은 소식이었습니다.

 

그렇다면 이제 링크형 콘텐츠는
절대로 수정할 수 없게 된 걸까요?

 

 

 

3. 링크형 콘텐츠의 제목과 요약 내용을 수정하고 싶다면?

 

만약 링크 프리뷰 속 제목과 요약 내용을
수정해야 하는 상황이 생겼다면
링크로 가져온 뉴스가 자신의 소유임을
페이스북에 확인 받아야 합니다.

 

뉴스 사이트 소유자만이
링크의 제목과 요약 내용을 수정할 수 있게 하여
가짜 뉴스를 막겠다는 페이스북의 노력인 것이죠.

 

확인을 위해서는 페이스북 페이지 게시 도구에서
‘링크 소유권 (Link Ownership)’이라는 섹션을 추가해
인증 절차를 거치면 된다고 하는데요.

 

안타깝게도 현재 링크 소유권 기능은
대다수의 유저가 사용할 수 없는 상태입니다.

 

 

* 내용 출처 :
http://www.socialmediatoday.com/social-networks/facebooks-removing-ability-edit-link-previews-here-are-your-alternatives

 

구글을 통해 검색해본 결과
‘페이스북 1:1 자문 서비스 지원’을 받고 있는 경우
자문 담당자를 통해 링크 소유권 탭을
활성화 할 수 있다고 하는데요.

 

1:1 자문 서비스 지원은 따로 신청할 수 없으며,
페이스북에서 내부 기준에 맞춰 소수의 계정을 선발한 뒤
개별적으로 연락을 취해 진행한다고 합니다.

 

혹여 링크형 콘텐츠 수정 권한이 생겼다고 해도
실제 뉴스 내용과 다르게 수정해서 사용하면
애써 얻은 권한을 잃게 될 수도 있으니
무분별한 수정은 자제해야 할 것입니다.

 

 

 

 

▶ 공유 디버거 페이지 바로가기

 

현재로써는 공유 디버거를 사용하여
미리보기를 테스트하며 콘텐츠 원본의 메타데이터를
직접 수정하는 수밖에 없는데요.
하루 빨리 링크 소유권 기능이
많은 사용자에게 활성화되기를 바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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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 뉴스 팩트체크 시스템과
링크 프리뷰 수정 기능 삭제로
악성 유저에게 묵직한 한 방을 날린 페이스북!

 

하지만 여전히 일부 매체들과 유저들은
정치적, 경제적 목적을 위해
가짜 뉴스의 발행을 멈추지 않고 있습니다.

 

가짜 뉴스의 확산을 막기 위해서는
서비스 제공자, 콘텐츠 제작자 및
사용자들이 함께 노력을 기울여야 할 것입니다.

 

 

[작성자 : 정수지, 정성윤]

 

‘짤’이 글로벌한 현상이라고? 세계적인 밈(Meme) 열풍!

 

SNS와 메신저를 더욱 재미있게 해주는 ‘짤’
이제 없으면 아쉬운 존재입니다.
텍스트만으로는 설명하기 어려운 감정과 상황을
직관적으로 표현해주기 때문에
재미는 물론 유용하기까지 한데요.

 

이런 짤 문화는 우리나라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라
전 세계적인 현상이라는 것, 알고 계신가요?
바로 ‘밈(Meme)’이라고 불리는 이미지입니다.

 

오늘은 세계적으로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짤 문화,
밈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1. 밈은 무엇일까?

 

 

밈은 세계적인 진화생물학자이자 작가인
‘리처드 도킨스(Clinton Richard Dawkins)’
그의 저서 <이기적 유전자>에서 처음 소개한 개념입니다.

 

원래의 의미는 ‘모방을 통해
유전자처럼 복제되고 증식하는 문화적 요소’라는,
조금 어려운 뜻을 담고 있는데요.

 

최근에는 영화나 TV프로그램의 장면 등에
재치있는 멘트를 넣은 영상/이미지를
통칭하는 단어로 쓰이게 되었습니다.

 

이미지의 모방과 복제를 통해
감정이나 메시지를 전파한다는 점에서
일맥상통한다고 할 수 있죠.

 

 

 

2. 밈의 활용 사례

 

우리나라에서도 다양한 분야에서 짤을 사용하듯이
외국에서도 밈을 마케팅에 적극 활용하고 있습니다.
‘밈 마케팅(Meme Marketing)’이라는
용어까지 생겨났을 정도인데요.

 

얼마 전 페이스북이 GIF 댓글 기능을 추가하여
밈을 통한 커뮤니케이션에 동참한 것이 그 예입니다.

 

그렇다면 유저들은 밈은 어떤 방식으로 사용할까요?
몇 가지 사례를 살펴보겠습니다.

 

 

 

1) Happy Birthday! /  I’m Sorry

 

 

우리나라에도 재미있는 짤이 많듯이
해외에서도 다양한 밈들이
끊임없이 생산, 공유되고 있습니다.

 

가장 많이 사용되는 형태는 위 이미지처럼
직접 말을 건네는 듯한 메시지의 밈을
메신저, SNS등으로 전달하는 것인데요.

 

텍스트만 보내는 것보다 훨씬 위트있게
생각이나 마음을 표현할 수 있답니다.
여러분도 친구들에게 메시지를 보낼 때
밈을 사용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2) Thanks God. It’s Friday! (불금)

 

 

금요일을 기다리는 마음은 전세계 사람들이 모두 같겠죠?
‘불금’을 기뻐하는 밈은 일반적으로
신나고 역동적인 사진이나 영상을 사용하는데요.

 

특히 싸이의 ‘강남스타일’ 뮤직비디오의 장면들은
특유의 B급 정서가 느껴지는 유쾌함으로
불금 밈에 활용된 것을 많이 찾아볼 수 있습니다.

 

 

 

3) 기타 다양한 밈들

 

 

그밖에 영화/애니메이션의 장면이나 사진을
위트있게 재해석한 밈들도 많이 만들어지고 있는데요.

 

더 다양한 밈들을 만나보고 싶다면
구글, 핀터레스트에 ‘meme’이라는 단어를 검색하거나
giphyknowyourmeme 등 GIF, 밈 관련 웹사이트를 통해
수 많은 밈들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인터넷에서 ‘meme generator’를 검색하면
간편하게 밈을 만들 수 있는 프로그램들도 찾을 수 있으니
직접 밈을 만들어 보는 것도 재미있을 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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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 이미지에서 마케팅 영역까지 확장된 밈!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고
다양하게 적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밈 열풍은 쉽게 식지 않을 것 같은데요.
앞으로 밈이 어디까지 진화해 나갈지 기대됩니다.

 

[작성자 : 권슬기, 김소희]

 

I’m So Hot! 핫한 복날 콘텐츠!

 

푹푹 찌는 더위, 폭염주의보 안내문자까지
여름의 중심에 와있는 것을 실감할 수 있는 요즘,
SNS에서도 아주 핫한 것이 있죠.
바로 본격적인 더위의 상징, ‘복날’입니다.

 

이에 따라 기업 브랜드들도
복날을 활용한 콘텐츠를 선보였습니다.
삼계탕 뿐만 아니라 치킨, 닭칼국수 등
닭이 들어간 음식들을 적극 활용하는 모습을 보였는데요.

 

오늘은 복날 시즈널 이슈에 대응하여
다양하게 발행된 콘텐츠들을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1. 딩고푸드

 

 

▶ 콘텐츠 보러가기

 

딩고푸드는 영화 속 음식을 실제로 만들어보는
‘무비위꼴라쥬’라는 기획을 통해
삼계탕 레시피 콘텐츠를 발행했습니다.

 

평범해 보이는 삼계탕 레시피 영상이지만
영화 <집으로>의 장면을 활용하여 주목도를 높였는데요.
영화의 내용을 반영해 삼계탕을
‘켄터키 후라이드 치킨’이라고 소개한 위트 또한 돋보입니다.

 

 

 

2. 농심, 처음처럼

 

 

▶ 콘텐츠 보러가기(농심)

▶ 콘텐츠 보러가기 (처음처럼)

 

‘중복’이라는 키워드에 중점을 두고
콘텐츠를 제작한 브랜드도 있습니다.

 

농심반복되는 여러 장의 사진과 멘트로,
처음처럼두 사람이 똑같은 메뉴를 먹는 모습으로
‘중복’을 표현했는데요.

 

초복, 말복과 달리 동음이의어가 있는 중복은
이런 형태의 언어유희 콘텐츠가 가장 많이 발생했습니다.

 

 

 

3. 농심

 

 

▶ 콘텐츠 보러가기

 

농심은 과자를 활용한 콘텐츠를 선보이기도 했는데요.
닭다리 모양을 본딴 ‘닭다리’와 자매제품인 ‘닭다리 너겟’,
그리고 ‘미니양파링 탄두리치킨맛’ 제품으로
이미지를 제작했습니다.

 

다소 황당하게 느껴질 수 있는 콘텐츠였지만
‘닭’을 강조한 위트 있는 텍스트와 이벤트로
좋은 반응을 이끌어냈죠.

 

 

 

4. 배달의민족

 

 

▶ 콘텐츠 보러가기 (미술 영역)

▶ 콘텐츠 보러가기 (치믈리에 자격시험 준비물)

 

배달의민족은 복날에 맞추어
‘치믈리에 자격시험’ 프로모션을 진행했습니다.

 

사전 콘텐츠로 시험지 형태의 이미지를 게재해
꾸준한 관심을 유도하고,
중복 당일에는 현장 프로모션을 진행하며
현장 이미지와 라이브방송을 공유했는데요.

 

치킨 브랜드의 제품, 스토리, 전략 등을 맞추는 필기시험과
치킨을 직접 먹어보고 어떤 것인지 가려내는 실기시험까지,
수학능력시험을 방불케 하는 시험 구성과 난이도로
많은 사람들을 놀라게 했습니다.

 

배달의민족의 크리에이티브한 이미지를 강화하고
치킨 브랜드와 제품 홍보 효과까지,
두 가지 토끼를 잡은 프로모션이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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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즈널 이슈는 짧은 기간
빠르게 바이럴 되는 특성이 강합니다.
그래서 타이밍이 가장 중요한데요.

 

딱 맞는 타이밍에 적절한 콘텐츠 발행을 위해서는
꼼꼼한 사전 기획이 중요하다는 점!
항상 잊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작성자 : 김나현, 석정현]

 

여름 해외여행 필수 어플리케이션 추천!

 

7월 마지막 주, 본격적인 휴가철에 접어들었습니다.
여러분은 여름 휴가 계획 다 세우셨나요?

 

2017년은 유난히 긴 연휴가 많은 해입니다.
5월에는 첫째 주부터 징검다리 연휴가 있었고,
10월에는 추석과 대체휴일, 한글날까지 이어지는
핵폭탄급 연휴가 기다리고 있죠.

 

코 앞으로 다가온 여름휴가와
몇 달 남겨둔 황금연휴를 대비해
항공, 숙박, 문화, 지리 등 여행 정보를
바쁘게 알아보시는 분들이 많을 텐데요.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모르면 손해인 여행 필수 어플리케이션!
지금부터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1. 스카이스캐너

 

 

▶ 어플리케이션 다운로드 (iOS)

▶ 어플리케이션 다운로드 (Android)

 

해외로 떠날 결심이 들었다면 가장 먼저 해야 하는 것,
바로 항공권 티켓팅입니다.
‘스카이스캐너’를 이용하면 비행기 티켓 정보를
한 눈에 살펴보고 가격비교도 할 수 있는데요.

 

대형 항공사뿐 아니라 저가 항공사들의
운행편/가격 정보까지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
저가항공의 종류가 많은 유럽 등지로 떠났을 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답니다.

 

또한 원하는 노선을 저장해두면
가격이 바뀔 때마다 알림으로 알려주는 기능은
PC나 모바일 웹에서는 사용할 수 없는
어플리케이션만의 특권이죠.

 

항공 정부와 더불어 호텔이나
렌터가 정보도 검색해볼 수 있으니 1석 3조!
여행자들에게 없어서는 안 될 필수 앱이랍니다.

 

 

 

2. 호텔스컴바인

 

 

▶ 어플리케이션 다운로드 (iOS)

▶ 어플리케이션 다운로드 (Android)

 

‘호텔스컴바인’은 여행을 자주 다니는 사람들이라면
이미 스마트폰에 설치된 지 오래일 텐데요.

 

호텔스컴바인은 시중에서 서비스 중인
거의 모든 숙소 예약 사이트와 연결되어 있습니다.
‘부킹닷컴’, ‘아고다’, ‘호텔스닷컴’ 등
여러 숙소 예약 사이트의 가격을 비교한 뒤,
마음에 드는 항목을 선택하면
예약 가능한 페이지로 바로 진입하는 시스템인데요.

 

등급이나 요금 등 원하는 조건으로
필터링하여 검색할 수 있고,
이미 다녀간 여행자들의 평점과 후기를 보며
꼼꼼하게 비교해볼 수 있답니다.

 

 

 

3. 외교부 해외안전 여행

 

 

▶ 어플리케이션 다운로드 (iOS)

▶ 어플리케이션 다운로드 (Android)

 

‘외교부 해외안전 여행’
대한민국 외교부에서 제공하는 어플리케이션입니다.

 

위기 상황에 따른 대처 방법이나
국가별 여행 경보단계, 해외여행 체크리스트 등의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답니다.

 

또한 내 위치와 국가별 대사관 및 영사관 위치,
전화번호 등을 쉽게 찾을 수 있어
어려운 일이 생겼거나 위기 상황에서
발빠르게 도움을 요청할 수 있게 해줍니다.

 

해외여행을 떠날 때에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어플리케이션이죠.

 

 

 

 

4. 구글 지도

 

 

▶ 어플리케이션 다운로드 (iOS)

▶ 어플리케이션 다운로드 (Android)

 

‘구글 지도’는 해외 자유여행을 할 때
없어서는 안 될 필수품으로 자리잡았습니다.
스마트폰이 없던 예전에는
어떻게 여행을 했을까 싶을 정도인데요.

 

자신의 위치를 GPS로 표시해주고,
주변 지도 및 진행 방향까지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
초행이라도 헤매지 않고 길을 찾아갈 수 있답니다.

 

또한 원하는 목적지를 검색하면
가는 경로와 대중교통 정보까지 제공된다고 하니
자유여행을 떠날 때 가장 먼저 해야할 일은
구글 지도를 설치하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5. 구글 번역기

 

 

▶ 어플리케이션 다운로드 (iOS)

▶ 어플리케이션 다운로드 (Android)

 

‘구글 번역기’는 한때 어색하고 괴상한 번역의 상징이었지만
현재는 알고리즘이 놀랍도록 발전하여
웬만한 문장은 의미를 이해할 수 있도록
번역해주는 결과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인공신경망 방식을 적용하여 뛰어난 번역 실력을 보여주는
네이버의 ‘파파고’와도 막상막하의 실력을 겨루는데요.

 

최근에는 카메라로 대상을 비추면
문자를 인식해 곧장 화면에서 번역해주는
‘워드렌즈’ 기능을 한국어로 지원하기 시작했습니다.
영어권 외의 국가에서도 ‘멘붕’하는 일 없이
자신 있게 메뉴판을 보며 주문할 수 있겠죠?

 

필요한 언어팩을 미리 다운로드해 놓으면
인터넷이 되지 않아도 오프라인으로 사용할 수 있으니
미리미리 준비해두는 것도 좋을 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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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는 여름!
벌써부터 떠날 생각에 설레는 분들이 많을 텐데요.
오늘 소개해드린 어플리케이션을 사용하면서
만반의 준비를 해보시기 바랍니다.
모두 안전하고 즐거운 여행 다녀오세요.:)

 

[작성자 : 김미진, 임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