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내리는 수요일 아침 엣지랭크에 엄청난 소란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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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2실 실장 백현삼 생일

페이스북 알람을 통해 이미 모든 직원은 알고 있었지만, 좀 더 특별한 생일을 위해 함께 일하는 동료들이 깜짝 생일 파티를 준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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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이 가득한 롤링페이퍼와 함께 칼퇴를 기원하는 쿠폰까지 생일 선물로 준비했습니다.

특히 박스와 택배 포장지로 예쁘게 포장된 선물 꾸러미까지.

엣지랭크 최대의 생일 파티가 진행됐습니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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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폰을 꼼꼼히 챙겨보는 백현삼 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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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감흥 없이 손 떨림 하나 없는 그는 냉랭한 도시 남자의 냄새가 풍김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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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조용히 자리로 돌아가서

선물 하나하나를 확인하고 다른 사람 모르게 음흉한(>) 미소를 띕니다.

역시 엣지랭크 최고의 도시 남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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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한 번 엣지랭크 백현삼 실장의 생일을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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