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계발을 위한 방법,

어떻게 하고 있으신가요?

오늘은 시중에 있는 마케팅 서적 중

업무에 도움을 얻을 수 있는

신간 한 권을 추천해드리고자 합니다.

 

대중에게 영향을 끼치는

최신 트렌드를 살펴보고,

본질적인 접근을 가능하게 도와줄

<센스메이킹>을 소개해드릴게요.

 

 

빅데이터가 알려주지 않는 전략,

<센스메이킹> / 크리스티안 마두스베르그 저

 

사물 인터넷(IoT)이나 기계학습 등

4차 산업시대를 대표하는 이 단어들을

자주 들어보셨을 거예요.

급변하는 시장 환경에서

살아남기 위해 많은 기업에서

‘빅데이터’를 활용하곤 합니다.

 

이는 최대한 많은 데이터를 한데 끌어 모아

체계화시키고, 문제 해결을 위한 ‘알고리즘’을

만들어 해결하는 방법인데요.

 

 

오늘 소개해드릴 크리스티안 마두스베르그의

<센스메이킹>은 이러한 빅데이터 활용에

반기를 드는 내용을 써내려 갑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사회는 ‘인간’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때문에 인간이 하는

‘비즈니스’ 역시 인간의 ‘행동’에 초점을

맞춰야 할테고요. 빅데이터보다

인간의 ‘문화’를 분석해야 한다는

이론을 내세우는 것인데요.

 

출처 : yes24

 

 

이 책에서는 인류문화를 분석하여

사회 맥락을 파악하고,

인과관계를 통해 찾은 인간의 ‘행동패턴’으로

매출을 올리는 사업전략을 구상합니다.

 

<센스메이킹>에서 제시한 사업전략을

SNS 기획에는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까요?

 

 

콘텐츠에 달리는 수많은 댓글을 예시로 들어볼게요.

부정이슈가 터지면, 콘텐츠에 달린

부정댓글 숨기기에 급급했던 적이 있으실 거예요.

물론, 부정댓글을 다는 사람들 때문에

골머리를 앓기도 하지만요.

왜 이러한 댓글이 달리게 된 것인지,

문제의 원인을 파악하고 분석하는 것도 중요하답니다.

 

또는 자발적으로 댓글에 친구를 태그하는 이유는

무엇이며, 어떤 주제와 형식에 이와 같은

반응을 보였는지도 분석해볼 수 있겠죠?

 

이처럼 반복적인 분석을 통해서

더욱 날카로운 통찰력을 지닌

기획자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센스메이킹>이란 책을 통해서

빅데이터를 외면하는 것이 아닌,

빅데이터와 인간의 통찰력을 결합하는

또 다른 방안을 알 수 있었습니다. 

 

책에 대한 줄거리 요약이 궁금하시다면,

링크를 따라 확인해 보세요!

> 센스메이킹 줄거리 요약 보러가기

 

 

작성자 : 최수지, 유미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