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소년에게 투표하세요!

 

요즘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인기리에 방영 중인 프로듀스 101 시즌 2!
프로그램 인기에 힘입어 다양한 패러디 콘텐츠가
여기저기 눈에 띄고 있는데요.

 

특히 이번 시즌에선 ‘고정픽’, ‘원픽’ 등
‘픽’이라는 단어가 자주 언급되었는데요.
오늘은 프로듀스 101 이슈를 활용해
다양한 브랜드에서 선보인 패러디 콘텐츠를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 올리브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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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스 101”이라는 타이틀이
콘텐츠에 다양하게 사용되고 있는데요.
올리브영에서도 장바구니 101이라는
타이틀을 적용한 패러디 콘텐츠를 만들었습니다.

 

지난 시즌에서는 ‘픽미 픽미 픽미업’ 가사가 유행이었다면
이번 시즌에서는 ‘오늘 밤 주인공은 나야나~! 나야나~!’
부분이 가장 핫한 카피인데요.

 

특히 ‘픽템’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사람들에게
물건을 고르게끔 적용한 점이 눈에 띕니다.

 

 

2. 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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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로도 한눈에 패러디 콘텐츠라는 점을 알 수 있는
올리브영과는 달리 워딩으로만 패러디한 브랜드도 있습니다.
바로 덴비인데요! 역시 가장 핫한 부분인 ‘나야나’와 pick이란 단어를
워딩에 녹여 프로듀스 101을 패러디 하였습니다.

 

굳이 프로듀스 101의 트레이드마크인 이미지를 사용하지 않고도
제품 소개가 가능하다는 점을 잘 보여 준 콘텐츠입니다.

 

 

3. 롯데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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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복합 상품이 많은 롯데몰에서도 패러디를 했습니다.
그 중 식당 메뉴를 소개하는 콘텐츠에 적용을 했는데요!
특히 출연자의 유행어인 “저~장!”이라는 워딩을 활용해
재치있는 콘텐츠를 완성한 점이 인상 깊네요.

 

프로듀스 101의 상징인 삼각형과 입맛을 훔친다는 재치있는 워딩,
투표라는 방법을 활용하여 사람들의 참여를 유도했습니다.

 

 

4. 빙그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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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트렌드와 유행에 민감한 빙그레에선
프로듀스 101을 콘텐츠에 활발하게 활용하는 중입니다.
삼각형과 번호를 통해 프로듀스101의 패러디라는 것을 알 수 있는데요.
이미지와 ‘투표하세요’ 라는 워딩으로
자연스럽게 자사의 다양한 제품을 소개한 점이 인상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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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언급했던 “저~장!”이라는
유행어를 활용해 만든 콘텐츠도 있습니다.
저장이라는 워딩과 특유의 제스쳐를
콘텐츠에 활용해 자연스럽게 패러디 콘텐츠를 완성했죠.

 

 

 

5. 후시딘

 

후시딘 인스타그램에서도 깜찍한 비쥬얼이 돋보이는
프로듀스 101을 콘텐츠를 선보였습니다.
동화약품의 이름을 따 “동화듀서”라는 워딩으로 재미를 더했고
등수에 물음표를 넣어 사람들의 참여를 유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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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에 민감한 SNS!
덕분에 콘텐츠만 봐도
현재 흥하고 있는 프로그램이 뭔지 알 수 있는데요.
각 브랜드마다 그때의 이슈를 콘텐츠에 녹이는 방법도
각양각색이라 더욱 흥미로운 것 같습니다.

 

 

[작성자: 김미순, 장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