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 SNS 상에서 막강한 팬 수를 자랑하며
트랜드를 선도하는 이들을 파워 인플루언서라고 부르는데요.
이처럼 영향력 있는 사람들을 활용해
브랜드나 제품을 노출시키는 것을
인플루언서 마케팅이라고 합니다.

 

최근에는 인플루언’서’ 보다
인플루언’애니멀’이 대세라고 하는데요.
오늘은 10명의 인플루언서 부럽지 않은
SNS 대세 반려동물스타를 소개해드리도록 할게요!

 

 

1. 개무룩 홍보대사 ‘달리’  (@run_darly)

 

세상 억울한 표정으로 주인을 바라보는 강아지.
바로 이 ‘개무룩’표정으로 유명세를 타게 된 달리인데요.
새하얀 털에 땡그란 눈망울, 자그마한 체구로
온몸에서 사랑스러움을 발산하는 달리는
수많은 팔로우를 이끌며 인스타그램 대세 스타견(犬)이 되었습니다.

 

 

 

덕분에 각종 행사는 물론, 반려동물 출입국 시 필요한 정보를 알리는
인천국제공항의 명예 홍보견이 되는 등
인플루언애니멀다운 행보를 이어가고 있죠.

 

 

 

2. 타고난 코스튬 모델 ‘마로’ (@rinne172)

 

 

마치 사람인 듯 가만히 앉아 새초롬한 표정을 짓는 고양이 마로!
사진을 찍는 모습이 한두 번 해본 솜씨가 아닌데요.
집사(=주인)의 식사 메뉴에 맞춰 매번 다양한 복장을 차려입은
마로의 모습에 이미 많은 사람들이 마음을 빼앗겼답니다.

 

 

 

마로는 종종 음반 재킷이나 유명 캐릭터 모습으로 변장해
제품 홍보 및 할인 정보를 알려주는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네요.

 

 

 

3. LA 먹방 스타견 ‘뽀빠이’(@popeyethefoodie)

 

뽀빠이는 주인과 LA 맛집을 누비는 미식가로 소문난 스타견입니다.
음식 앞에서 다양한 표정을 짓는 뽀빠이의 사진이 이슈가 되면서
스타 반려동물로 등극했는데요.

 

메뉴 사진과 함께 여러 맛집을 홍보하는 것은 물론
수많은 팔로워를 대상으로
뽀빠이 모습이 들어간 티셔츠, 휴대폰 케이스, 가방 등
다양한 제품이 출시되기도 했답니다

 

 

 

4. 개셔니스타 ‘보디’(@mensweardog)

 

보디는 일명 개셔니스타라고 불리는
멋쟁이 강아지인데요.
패션 디자이너였던 보디의 주인 부부가 취미로 보디에게
옷을 입혀 인스타그램에 올리기 시작하면서
큰 인기를 얻게 되었답니다.
이후, 다양한 패션 브랜드들로부터 러브콜을 받으며
현재는 억대 연봉을 받는 스타견으로 자리 잡았다고 해요.

 

 

 

5. 귀여움의 끝판왕 ‘부’ (@Boo)

 

세상에서 가장 귀여운 강아지, 부를 아시나요?
머리부터 발끝까지 차고 넘치는 귀여움으로
수많은 팔로워들을 사로잡았는데요.

 

 

 

부는 귀여운 얼굴만큼 마음씨도 훈훈한 강아지인데요.
동물과 관련된 여러 사이트나 캠페인 홍보 활동에 앞장서며
반려동물의 권리 신장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

 

‘내 새끼’의 예쁜 모습, 혼자 보기 아깝다면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에서
반려동물  SNS를 시작해 보세요.
혹시 아나요? 제 2의 달리가 우리 집에서 탄생할지요!

 

[작성자: 김나현,  석정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