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범죄도시’를 본 사람은 한 번쯤

꼭 따라 하게 되는 중독성 강한 장첸의 말투!

 

극 중 장첸은 특유의 연변 사투리로

“아이받니”, “늬 내 누군지 아니” 등의

대사를 남겼는데요.

 

기업 SNS상에서 이를 활용한 패러디가

핫하게 떠오르고 있습니다.

 

기업들의 재치 있는 범죄도시 패러디

콘텐츠를 함께 둘러 보시죠 🙂

 

 

 

1) 청하

 

 

트렌디한 이슈라면 빠지지 않고

빠르게 패러디하는 청하 페이지!

 

장첸의 상징인 묶음머리와 선글라스, 콧수염까지

캐릭터를 그대로 재현한 이미지로

높은 인게이지먼트는 물론, 유저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 일으켰습니다.

 

콘텐츠를 본 유저들은 댓글을 통해 마동석 짤을 올리며

페이지와 활발한 커뮤니케이션을 이루고 있습니다.

 

콘텐츠 보러가기

 

 

 

2) 삼립호빵

 

 

삼립호빵은 본연의 톤앤매너를 유지하며

“아이받니?”라는 패러디 문구를 사용하였는데요.

 

이벤트 콘텐츠에 활용하여

바이럴 효과가 더욱 잘 이루어 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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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롯데시네마

 

 

롯데시네마는 장첸의 “아이받니?”

전화 화면 짤을 활용해 ‘범죄도시’ 영화에 대한

호기심을 일으키는 영상을 올렸는데요.

 

댓글로 “이건 보셔야 알 수 있어요”라는 말을 남기며

유저들의 호기심을 키우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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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아사히

 

 

아사히는 맥주를 건네는 이미지 한 장으로

공감을 일으키고 있는데요.

 

자칫 밋밋해 보일 수 있는 이미지에

“아이받니?”라는 힘 있는 워딩 한 줄로

완벽한 패러디 콘텐츠를 완성했습니다.

 


 

지금까지 ‘범죄영화’ 패러디

콘텐츠를 살펴 보았습니다.

 

이처럼 기업에서 시즈널한 이슈를

빠르게 적용한다면 유저들에게 더 쉽고

빠르게 다가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작성자 : 이수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