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사람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게끔

디자인한 제품, 건축, 환경, 서비스 등을

일컫는 ‘유니버설 디자인’.

 

최근에는 대중교통의 손잡이, 주택과 도로의 설계 등

보다 폭넓은 분야에서 사용되고 있는데요.

 

차별 없는 아름다운 디자인!

유니버설 디자인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

 

 

 

유니버설 디자인의 7대 원칙

01. 공평한 사용_equitable use

모든 사람이 공평하게 사용할 수 있는 디자인.

다른 신체적 조건을 가졌더라도

이에 구애받지 않고 사용할 수 있는 디자인

 

 

2. 유연함_flexibility in use

개개인이 자신에게 맞는 사용법을

선택할 수 있게 만든 유연한 디자인

(ex. 왼손잡이와 오른손잡이)

 

 

3. 간단함과 직관적임_simple and intuitive

사용자의 지적 수준과 상관없이 직관적이고

간단하게 사용할 수 있는 디자인

 

 

4. 정보 지각_perceptive information

누구나 이용법을 쉽게 알 수 있는 디자인

 

 

5. 안정성_tolerance for error

위험과 실수를 최소화할 수 있는 안전한 디자인

 

 

6. 효율성_low physical effort

무의미한 반복 동작이나 무리한 힘을 들이지 않고

자연스러운 자세로 사용이 가능한

신체 부담을 최소화하는 효율적인 디자인

 

 

7. 접근성_size and space for approach and use

이동이나 수납이 쉽고 누구나 접근 가능한 디자인

 

 

 

유니버설 디자인 사례

 

1. 좌우로 밀어서 온도를 조절하는 싱글 레버형 수도꼭지

(과거, 온수와 냉수의 레버가 따로 있어

조작이 번거롭고 온도를 맞추기가 힘들었다.)

 

2. 계단의 오르막길, 내리막길

 

3. 한 손으로 쉽게 열 수 있는 레버식 문손잡이

 

4. 교통 약자를 위한 저상버스

 

 


 

누구나 공평하게 이용할 수 있는 유니버설 디자인!

이는 이미 우리의 실생활에 다양하게 적용되어 왔는데요.

 

보다 많은 사람들이 유니버설 디자인에 관심을 가지길,

보다 다양한 분야에서 유니버설 디자인의 적용이

당연하게 여겨지는 세상이 어서 빨리 오기를 희망해 봅니다. 🙂

 

 

 

[작성자: 공선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