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시장이 성장함에 따라

페이스북 세로 콘텐츠를 쉽게 볼 수 있는데요.

 

오늘은 세로형 콘텐츠의 성장을 돌아보며

페이스북 세로형 콘텐츠 제작 시,

주의사항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세로형 콘텐츠의 성장 다시 보기

 

 

1.  세로형 콘텐츠 제작 시 기본 사항

 

세로형 콘텐츠의 경우,

페이스북 PC/모바일 피드에서 노출되는 사이즈가 다르고,

콘텐츠 클릭 전/후 또한 노출 장면이 다른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좌: PC / 우: 모바일)

 

콘텐츠 보러 가기

 

예시로 식욕을 자극하는 원할머니 콘텐츠를 살펴보겠습니다.

매거진 포맷은 그대로 살린 세로형 영상 콘텐츠입니다.

PC에서 보이는 피드의 경우,

정사각 사이즈에 맞춰 노출되는 반면,

모바일에서 보이는 피드의 경우,

화면을 꽉 채운 콘텐츠를 볼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해당 콘텐츠를 클릭해 볼까요?

 


(좌: PC / 우: 모바일)

 

가로형 콘텐츠에 최적화된 PC의 경우,

콘텐츠 좌우에 검은색 여백이 자동 설정되며,

세로형 콘텐츠에 최적화된 모바일의 경우,

해당 이미지가 확대되어 노출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2. 세로형 콘텐츠의 최적화된 사이즈

 

앞서 언급했듯 세로형 콘텐츠는

모바일에 최적화된 콘텐츠 입니다.

이 때문에 모바일에서 콘텐츠가 노출되는 영역을 숙지하고,

사이즈를 조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좌: 모바일 피드 / 우: 콘텐츠 클릭 후)

 

콘텐츠 보러 가기

 

대부분의 세로형 콘텐츠의 비율로 알려진 9:16은

풀스크린으로 콘텐츠 노출이 가능해

모바일에 최적화된 비율로 꼽습니다.

 

그러나 해당 비율에 맞춘 콘텐츠는

예시 사진처럼 보이는 영역과

콘텐츠를 클릭했을 때 노출되는 영역이 다른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피드 상에선 볼 수 없는 워딩이나 로고가

콘텐츠를 클릭했을 때만 나타나는 것이죠.

 

이러한 점을 고려해 이미지에 맞춰

사이즈를 조절하여 작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원할머니의 콘텐츠처럼

모바일 전체화면이 아닌 상/하단 검은 여백을 내는

사이즈를 원한다면 1080*1600를,

딩고 뮤직 콘텐츠처럼

모바일 전체화면을 꽉 채우고 싶다면,

9:16 비율인 720*1280 사이즈에 맞춰야 합니다.

 

 


다양한 세로형 콘텐츠 제작 활용법으로

주목도를 높이고, 제품 노출을 극대화 시켜 보세요!

 

 

작성자 : 최해인, 이보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