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WF(국제자연보전기관)의 공익광고는

사진 한 장으로 강력한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멸종 위기종과 생태계 보전, 기후변화 대응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있는 공익광고, 함께 살펴보시죠.

 

 

Desertification destroys 6,000 species every year.

사막화로 인해 매년 6,000여 종의 동물들이 멸종되고 있습니다.

 

 

 

Sewing Patterns.

동물 모피 제작을 반대합니다.

* 귀여운 동물을 가방, 신발로 볼 건가요?

 

 

 

Extinction Can’t be fixed.

멸종 문제는 해결할 수 없습니다.

 

 

 

What on earth are we doing to our planet?

지금 지구에 무슨 짓을 하고 있는 거죠?

 

 

 

What will it take before we respect the planet?

우리가 지구를 위하지 않는다면 무슨 일이 일어날까요?

*예술의 다양성을 존중하듯 모든 생물의 다양성을

존중할 것을 사람들에게 호소하는 사진이라고 합니다.

 

 

 

Give a hand to wildlife.

야생동물을 향해 손을 내밀어 주세요.

 

 

 

Don’t buy exotic animal souvenirs.

해외에서 동물로 만든 기념품을 사지 말아 주세요.

 

 

긴 설명 없이도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임팩트있게 보여주는 WWF 광고네요.

기발한 표현력을 앞세운 사진들이

동물과 자연 보호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워 줍니다.

 

작성자 : 공선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