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 효율에 날개를 달아 줄 스마트폰 앱 추천!

 

스마트폰의 뛰어난 성능과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의 개발로
과거에 PC로만 작업해야 했던 대부분의 일들을
이제는 스마트폰으로 대체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스마트폰은 PC의 강력한 조력자 역할을 하는 동시에
PC를 사용할 수 없는 상황에서도
간편하게 업무를 처리할 수 있는
손 안의 플랫폼을 제공하고 있는데요.

 

오늘은 여러분의 업무 효율성에 날개를 달아 줄
똑똑한 업무용 앱을 추천해드리겠습니다.

 

 

 

 

 

1. 폰으로 스캔 이미지 만들기, 포토스캐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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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에 있을 때 스캔 이미지를 첨부해 결재를 올려야 하는 경우,
혹은 사업자등록증, 통장 사본 등의 업무 서류를 디지털화해야 할 때
‘포토스캐너’ 앱을 활용해보세요.

 

폰으로 사진을 찍은 후 각도와 화소를 조절하면
복합기나 스캐너를 사용하여 스캔한 것처럼
깔끔한 디지털 이미지를 얻을 수 있답니다.

 

측면에서 사진을 찍어도 정면으로 조절해주거나
반사광을 보정해주는 등 부가기능도 강력하죠.
스캔 업무가 많다면 반드시 설치해야 할 필수 앱입니다.

 

 

2. 종이 문서를 PDF 파일로! 어도비 스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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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만 디지털화가 가능하다? 아닙니다!
‘어도비 스캔’을 활용하면 문서를 사진으로 찍어
텍스트 편집이 가능한 PDF파일로 만들 수 있습니다.
앱이 글자를 인식해 텍스트 테이터로 변환해 주는 것이죠.

 

어도비 스캔은 앞서 소개 드렸던 포토스캐너처럼
영수증, 메모, 사진, 명함 등 모든 이미지의 스캔도 가능한데요.
언제 어디서나 사용할 수 있는 휴대용 개인 스캐너가
생기는 것이나 다름 없답니다.

 

 

3. PC의 휴대폰화, Pushbull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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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이언트가 회사 메일이나 전화가 아닌
개인 휴대폰 전화나 메시지로 업무 전달을 하는 경우가 있죠.
그럴 때엔 각 모바일 메신저의 PC버전을 실행해서
메시지를 주고받게 되는데요.

 

‘Pushbullet’을 활용하면
더욱 빠르고 간편하게 업무확인을 할 수 있습니다.
PC로 모바일 메신저, 문자메시지, 전화 수신 여부까지
한 번에 확인 가능하고 파일까지 주고 받을 수 있죠.

 

특히 PC에서 문자메시지를 발송하는 기능은
문자메시지를 통한 장문의 업무 전달, 보고가 필요할 때
매우 유용할 거랍니다.

 

 

4. 업무 효율성의 끝판왕, 에버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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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노트’는 생산성 향상을 이야기할 때 절대로 빠질 수 없는 앱입니다.
이미 수많은 유저들이 사용하며 그 효율성을 체감하고 계실 텐데요.

 

투 두 리스트, 캘린더, 연락처와 명함 관리, 자료 스크랩까지
업무와 관련된 데이터 뱅크로 사용할 수 있을 뿐더러
이미지와 텍스트를 함께 메모할 수 있어
외부에서 원고를 작성할 때에도 유용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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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의 기능이 아무리 강력해져도
그것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한다면
스마트폰은 비싼 장난감에 지나지 않게 될 것입니다.

 

사용하는 법을 몰라서,
어떤 앱이 자신의 업무에 적합한지 찾기 힘들어서
아직까지 스마트폰을 업무적으로 사용하지 않았던 분들은
오늘 추천해드린 앱을 먼저 사용해보세요.
업무 효율성이 올라가는 것을 체감할 수 있을 거랍니다.

 

[작성자 : 오정욱, 이보람]

 

당신의 타임라인은 안전한가요? 타임라인 보안 5초 꿀팁

 

최근 페이스북을 이용하다 보면
19금 게시물, 불특정다수가 태그된 게시물 등
타임라인에 이상한 게시물이 업로드되는 경우를
종종 보게 되는데요.

 

평소 잘 알고 지내던 친구의 타임라인이나
자신의 타임라인에서 그런 게시물을 발견하면
당황스러움은 이루 말할 수가 없죠.

 

자신의 타임라인이 위험에 노출되고 있진 않은지
불안하신 분들은 주목해주세요.
지금부터 단 5초 투자로
타임라인을 안전하고 깨끗하게
지킬 수 있는 방법을 알려 드리겠습니다!

 

 

 

 

방문자추적기, 차단친구찾기 등의 게시물은
최근 가장 많이 보이는 악성 게시물 유형입니다.
궁금증과 호기심을 유발해 클릭을 유도하죠.
하지만 전혀 근거가 없는 엉터리 내용이라고 합니다!

 

해당 링크를 클릭하면 페이지 소스 코드를 요구하는데요.
소스 코드 안에는 ‘액세스 토큰’이라고 하여
사용자의 계정 정보에 접근할 수 있는 코드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개인정보를 유출할 수도 있고,
유저가 모르는 사이에 타임라인에 글을 올리거나
게시글에 ‘좋아요’를 누를 수도 있죠.

 

 

 

페이스북에서는 이미 오래 전부터
방문자 추적이 불가능하다고 공지를 해왔는데요.
앞으로도 프라이버시 문제로 인해
방문자 추적 기능은 추가되지 않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비슷한 내용으로 궁금증을 유발해 클릭을 유도하는 글은 꼭 주의하세요!

 

만일 악성 소프트웨어로 인한 피해가 의심된다면,
자꾸 자신이 모르는 게시물이 타임라인에 업로드된다면
해당 도움말 페이지를 참고하세요.

▶도움말 페이지 바로가기

 

 

그렇다면 이와 같은 피해를 겪지 않으려면
타임라인을 어떻게 보호해야 할까요?
그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페이스북에서 설정 메뉴를 클릭해주세요.
PC와 모바일 둘 다 가능합니다.
그 다음 설정 페이지에서 ‘타임라인과 태그달기’ 항목을 클릭합니다.
이렇게 하면 타임라인에 글을 남길 수 있는 사람을
설정할 수 있는데요.

 

 

내 타임라인에 친구만 글을 남길 수 있도록
‘친구만’으로 설정되어 있는지 확인 후

 

 

 

친구가 나를 태그한 게시물이 타임라인에 표시되기 전
미리 검토하는 기능을 활성화합니다.
이렇게 하면 안전하고 깨끗한 타임라인을 유지할 수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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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를 유출하고 악용하는 사례가 많아지면서
보안에 관련된 사항은
평소에 철저하게 체크하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액세스 권한을 요구하는 앱이나 링크는
허용하기 전에 내용을 꼼꼼히 살피고,
페이스북의 앱 리스트를 수시로 확인해
불필요한 앱은 삭제하는 것이 좋습니다.

 

만약 친구나 지인이 이와 같은 피해를 입었다면
오늘 설명해드린 방법을 공유해
더 이상의 피해가 확산되지 않도록 도와주세요!

 

[작성자 : 이정희]

단일 영상은 식상하다? 이제는 분할 영상이 대세!

 

 

페이스북 콘텐츠 중 대세는 단연 영상 콘텐츠입니다.
이제 단순한 단일 영상은 식상한 취급을 받을 정도인데요.
특히 요즘엔 분할 효과를 준 영상 콘텐츠가
유저들의 눈길을 사로잡으며 대세 포맷으로 자리잡고 있죠!.

 

분할 영상의 경우
유저들에게 보여주고 싶은 게 많을 때
단계별 스토리텔링을 하고 싶을 때
혹은 큰 공수 없이 재미요소를 추가하고 싶을 때
다양한 이유로 활용되고 있는데요.

 

그렇다면 실제로 발행된
분할 영상 콘텐츠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1. 크리스피 크림 도넛

 

▶  콘텐츠 보러가기 

 

크리스피 크림 도넛은 2분할 영상으로
상단에서 빵가루를 뿌리고,
하단엔 도넛 위에 빵가루가 떨어지는 장면을 넣었습니다.
상하 2단 분할기법을 활용해
착시현상을 주는 영상 콘텐츠를 제작하였습니다.
큰 공수 없이 분할 효과만으로 재미있는 영상을 보여 준
아주 좋은 사례라고 볼 수 있죠.

 

 

2. 오리온

 

콘텐츠 보러가기

 

오리온 역시 영상 분할기법을 활용해
다른 듯한 두 영상이
마치 한 장소에 있는 듯 흥미로운 연출을 보여주었습니다.
상단 컴퓨터 모니터에서 과자를 꺼내
아래 접시에 내려놓는 방식이죠.

 

따로 보면 단순하지만 분할영상으로
재미 요소를 추가하면서 특별한 콘텐츠가 완성되었죠.
신제품 홍보 영상 콘텐츠로
많은 유저들에게 큰 반응을 얻은 좋은 사례입니다.

 

 

3. 이니스프리

 

콘텐츠 보러가기

 

다양한 행사가 자주 진행되는 뷰티 브랜드에서도
분할 영상 콘텐츠를 많이 활용하고 있습니다.
이니스프리에선 세일즈 콘텐츠를 영상으로 제작해
높은 조회수를 얻었는데요!

 

마치 페이스북 앨범형 콘텐츠를 보는 듯한 분할 방식을 활용하여
세일 정보와 제품의 특장점까지 유저들에게 순서대로
차근차근 설명해주는 콘텐츠를 완성했습니다.
단순 세일 정보만 나열한 것보다
한 눈에  쏙 들어오는 세일 정보와 제품에 대한 설명을 함께 노출하여
소비자의 주목도를 높인 좋은 사례라고 볼 수 있죠.

 

 

4. 수려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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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발색 콘텐츠가 많은 화장품 브랜드!
이미지로만 보여주는 발색은
단조롭고 평면적이기 때문에
유저들에게 큰 반응을 얻지 못하는데요.
이럴 때 영상 분할 기법을 활용해보세요.

 

제품 사용 모습과 얻을 수 있는 효과까지
생생한 영상으로 보여준다면
유저들의 신뢰도가 더욱 높아질 텐데요.

 

수려한은 제품의 연출컷과 바르는 장면을
영상 분할로 동시 노출해 제품에 대한 신뢰도 및 영상 조회수를 동시에 잡았습니다.
단순 이미지로 제품의 제형만 노출하는 것보다
훨씬 효과적으로 제품을 홍보한 콘텐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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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다양한 분할 영상 콘텐츠 사례를 살펴봤는데요.
영상 콘텐츠 증가 추세에 따라
유저들의 눈길을 단번에 사로 잡을 수 있는
기발하고 참신한 영상에 대한
깊은 고민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작성자: 정수지, 김다정]

구경부터 구매까지 한 번에! 페이스북 컬렉션 광고

 

 

하루의 시작과 끝을 함께 하는 스마트폰.

 

아마 많이 공감하실 텐데요.
모바일 이용률은 계속해서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모바일 고객의 30%는 신제품을 찾는
가장 좋은 방법으로 동영상을 꼽았는데요.
페이스북은 이러한 트렌드를 반영하여
쇼핑에 최적화 된 광고 형식인 컬렉션 기능을 만들었다고 해요!

 

 

 

 

컬렉션 광고는 시각적 효과가 높고 몰입이 쉽다는 장점으로
소비자들에게 보다 효과적으로 제품 구입을 유도할 수 있는데요.

 

영상을 통해 제품을 둘러보고
구매까지 할 수 있는 기능으로
기존 신제품 출시나 시리즈 제품 출시에 적합한 콘텐츠라 할 수 있죠.
특히 의류, 액세서리와 같은 패션쪽에서 활용하면 좋은 기능이랍니다.

 

그럼 오늘은 컬렌션 광고를 직접 만들어보고
어떻게 집행하는지까지 함께 알아보도록 할게요!

 

 

페이지에서 컬렉션 만들기

 

1) 샵 섹션에서 샵 관리 클릭

 

 

2) 샵 관리에서 컬렉션 만들기

 

 

3) 컬렉션 이름 만들어 저장하기

 

 

4) 만들어진 컬렉션에서 제품 추가하기

 

 

* 광고관리자에서 컬렉션광고 만들기

이후 광고관리자에서 광고 목표를
‘트래픽’ 또는 ‘전환 광고로 만들어주고
웹사이트 또는 메신저, 앱으로 연결해
광고 소재를 컬렉션으로 선택해줍니다.

 

이미지, 비디오를 먼저 넣고 미리 만들어둔 컬렉션을 불러오면 컬렉션 광고 완성!

 

 

컬렉션 광고 가이드 보러가기

참고로 컬렉션 광고는 모바일에서만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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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하는 쇼핑 트렌드에  발맞춰
페이스북이 선보인 컬렉션 기능!
사람들은 컬렉션 기능을 통해
원하는 제품을 쉽고 빠르게 찾으며
보다 편리한 쇼핑이 가능해졌는데요.

 

더욱 다변화 될 모바일 트렌드에 따라
앞으로 어떤 기능들이 또 새롭게 선보이게  될 지
벌써부터 기대됩니다.

 

[작성자: 이혜진]

뻔하지만 통한다! 키덜트들을 사로잡는 캐릭터 마케팅

 

[키덜트]: ‘kid’ 와 ‘adult’ 의 합성어
어른이 되었음에도 어린아이의 감성을 추구하고
간직하는 사람들을 일컫는 용어.

 

키덜트란 말, 한 번쯤 들어보셨을 텐데요.
옛날의 ‘키덜트(kidult)’는 주로 애니메이션 캐릭터 피규어를 모으거나
프라모델 조립을 즐기는 이들에 국한되었지만
지금은 범위가 매우 넓어졌답니다.

 

 

자신의 취향이나 좋아하는 것에 투자를 아끼지 않는
‘욜로족’들이 키덜트, 일명 덕후 문화에 영향을 주고 있기 때문인데요.

 

덕분에 최근 금융권부터 외식업계에선 다양한 기업들이
기존 캐릭터 콜라보 또는 캐릭터 제작에 불을 지피고 있답니다.
오늘은 다양한 캐릭터 마케팅 사례를 소개해드리도록 할게요!

 

 

1. 은행 맞춤법 마케팅

 

은행업계에선 다양한 캐릭터 마케팅을 활용해
20~30대 고객의 금융상품 가입을 유도하고 있습니다.
금융상품 혜택 보다 본인의 취향에 맞는
통장, 카드의 디자인에 더 큰 매력을 느끼는
키덜트들의 취향을 저격한 것인데요.

 

뿐만 아니라 은행 자체 캐릭터 사업을 본격화하고 있기도 합니다.
캐릭터 마케팅의 가장 큰 강점은 대중과 공감적 소통을 보다 쉽게 할 수 있단 것인데요.
젊은 고객과의 감성적 유대를 만들어서
은행에 대한 친화도를 높이고
브랜드를 더 효과적으로 홍보 할 수 있기 때문에
요즘 인기를 끌고 있는 방법입니다.

 

 

2. 영화관 캐릭터 굿즈

 

캐릭터 상품은 욜로족, 키덜트 말고도
남녀 세대구분 없이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그 중 잘 활용하고 있는 예가 바로 영화관인데요.

 

최근에는 애니메이션이나 히어로가 출연하는
영화 캐릭터 상품이 꾸준히 개발되어
영화관 마케팅에서도 적극 활용하는 추세랍니다.

 

주로 캐릭터 팝콘통, 텀블러, 피규어를 팝콘세트와 묶어 판매하는 등
영화관 전용 굿즈를 만들어 판매하는 것이죠.
가격대가 다소 높다는 단점에도 불구하고
이벤트가 시작되면 전국에서 물량이 빠르게 소진되거나
상품을 구매하려고 타지역으로 이동할 정도로 인기인데요.

 

특히 팝콘통이나 텀블러, 피규어는
일회성 상품이기 때문에 희소성이 높아
소비자들의 구매욕구를 더욱 자극하고
이는 판매율 상승으로 이어지고 있답니다.

 

 

3. SNS 그리고 캐릭터 마케팅

 

베스킨라빈스 캐릭터 콜라보 마케팅

 

캐릭터 마케팅에 있어서 중요한 매체가 바로 SNS입니다.
SNS 상에서 캐릭터 마케팅에 대한 관심이 확산되면서
큰 인기를 얻게 되고 매출로 연결되는 것인데요.

 

SNS에서 캐릭터 마케팅을 잘 활용한 예가 바로 배스킨라빈스입니다.
지난 해 12월 출시한 ‘위베어베어스’ 인형과
블루투스 스피커가 sns로 확산되면서 큰 인기를 얻었는데요.
배스킨라빈스는 캐릭터 인형외에도
캐릭터 아이스크림 케익을 출시하는 등
제품에 인기 캐릭터들을 적극 활용한
공격적인 캐릭터 마케팅을 펼치고 있습니다.

 

 

GS25 캐릭터 콜라보 마케팅

 

GS25에서도 얼마 전 디자인 스튜디오 스티키몬스터랩과
콜라보를 통해 ‘유어스 스티키몬스터랩 음료’를 출시했는데요.
출시하자마자 페이스북에서 유명해지면서
품절현상까지 발생하였습니다.

 

이 제품의 가장 큰 특징은 캐릭터마다
뚜껑 모양이 색다르단 점입니다.
취향에 따라 피규어 변형이 가능한 것인데요.
다양한 맛은 물론 유니크한 피규어 모양까지 더해져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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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덜트가 대세 라이프 스타일로 떠오르면서
이제 ‘캐릭터=아이들’이라는 편견은 깨진 지 오래입니다.
특히 캐릭터 마케팅은 포화 경쟁 상태에 이른
화장품 업계나 SPA브랜드에서 새로운 돌파구로 자리잡았죠.

 

잘 성장한 캐릭터는 콜라보를 통해
애니메이션, 뮤지컬, 인형, 각종 완구, 방송, 게임, 라이센싱 수입 등
상당한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단  장점이 있는데요.
앞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더욱 활발하게 이루어질 캐릭터마케팅!
한 단계 높은 성장과 퀄리티를 기대해 봅니다.

 

[작성자: 권슬기, 김소희]

비법공유! 깔끔하고 임팩트있는 디자인을 원한다면?

 

 

디자인 종류는 정말 다양한데요.
그중에서도 우리가 일상생활 속에서
가장 자주 접하게 되는 디자인은
바로 정보 디자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TV, 인터넷, 모바일 등에서 매일 보는 광고부터
길거리를 지나면서 보는 수많은 전단지 등
모두 정보 디자인에 속하기 때문이죠

 

오늘은 어떻게 하면 고객에게 효율적으로
정보를 전달할 수 있는지 깔끔하고 임팩트있는
정보 디자인 비법을 공유해 드리겠습니다.

 

 

1. 결론부터 먼저 말하기 

 

1)

2)

 

소비자에게 가장 어필하고 싶은 정보(=결론)를
맨 처음에 배치해 한 눈에 들어오도록 합니다.
1)과 2)의 보면 그 차이가 더욱 확연한데요.

 

‘2번 할인가능’이란 정보가 앞에 나와 있는 2) 이미지의 경우
자연스럽게 다른 정보를 읽게 됩니다.
결론이 가장 먼저 배치되면 강조하는 효과와 동시에
전체적인 정보를 스캔할 수 있습니다.

 

 

2. 숫자를 키워라

 

 

또한 정보의 양이 적고 단순하다면
먼저 숫자부터 키워야 합니다.
숫자는 가장 임팩트있는 디자인 요소이기 때문이죠.

 

숫자만 압축해서 보여주는
스티브 잡스의 아이팟나노 프리젠테이션을 예를 들어볼까요?

 

 


왼쪽이 바로 스티브 잡스의 방식을 적용한 정보디자인인데요.

 

중요한 내용을 먼저 나타내고
숫자 크기를 키워 보기 좋게 디자인하였습니다.
이처럼 순서를 바꿔서라도 결론부터 보여주면
훨씬 더 임팩트 있게 디자인이 가능합니다.

 

 

3. 컬러를 활용하라

 

 

컬러로 정보를  구분하면 중요한 정보를
더욱 쉽게 눈에 띄게 해주는데요.
최종적으로 핵심메시지가 오래도록 기억에 남는 효과가 있죠.

 

 

4. 양식화하라

 

 

‘ 66.2%의 여성이 69.6%백인이고 나이는 50-64가 많다.
그리고  이런 관광객이 쓰는 돈은 총 5,192.2million 달러다.
남자보다 여자가 더 많이 공연을 본다’

 

바로 브로드웨이 관광에 대한 통계 자료인데요.
정보를 보기 쉽게 양식화하여 영어를 잘 모르는 사람도
알기 쉽게 디자인 되어있는게 보이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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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복잡해지고 다양해지는 정보를
가장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수단, 디자인!

 

오늘 어떻게 해야 보는 사람들에게
정보를 잘 전달할 수 있을지
다시 한 번 정리해 볼 수 있는 시간이었는데요.
알려드린 팁을 활용해 한 눈에 쏙!
들어오는 디자인을 완성해 보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장원임]

다양한 방식의 MCN 마케팅, 하나하나 살펴보기

 

 

회사원, 대도서관, 윰댕, 민스코

 

한 번쯤 들어 본 익숙한 이름들인데요.
최근 온라인 매체엔 수많은 인플루언서들이 등장하면서
그에 따른 MCN 마케팅 방식도 다양해지고 있습니다.

 

인플루언서들은 연예인보다 단가가 저렴하고
친숙한 이미지를 갖고 있다는 장점이 있는데요.
이러한 추세에 따라 최근 많은 브랜드들이 MCN마케팅을 시도하고 있죠.

 

초기에는 직접적으로 제품을 홍보했다면
현재는 자연스럽고 거부감없는 콘텐츠를 통한 홍보가 대세인데요.
얼마나 다양한 형태의 MCN 마케팅이 있는지
그리고 어떤 장점이 있는지 한번 알아볼까요?

 

 

1.  직접 광고형

회사원A 유튜브 아벤느 제품 홍보

 

먼저 인플루언서가 제품을 직접 사용하고 이야기하는 방식입니다.
협찬 받은 제품임을 미리 공지하고 제품을 사용한 후 관찰하며
인플루언서가 제품에 대해 상세히 이야기합니다.

 

뷰티 브랜드 제품을 직접 사용하거나
음식을 직접 먹는 방식이 주로 많은데요.
소비자들은 직접 사용하거나 맛보지 않아도
인플루언서들이 설명하고 보여주는 것에서
많은 정보를 얻고 대리 만족을 느끼기도 합니다.

 

실제 영상에서 보여지는 긍정적인 부분에 매력을 느껴
직접적인 구매로까지 이어진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2. 엔터테인먼트 형식

대도서관&윰댕 유튜브 맥도날드 1955 fire&smoky 제품 홍보

 

앞서 언급한 방식이 제품을 직접적으로 소개했다면
이번엔 제품을 소재로 재밌는 기획을 통한 홍보 방식이 있습니다.
유저들은 이런 형태의 MC N광고를
하나의 이벤트로 인식하기도 하고
흥미를 가지며 댓글을 남기기도 하죠.

 

그 예로 인기 유튜버 대도서관과 윰댕의
맥도날드 홍보 라이브 영상을 꼽을 수 있습니다.
두 가지 맛의 제품을 비교하는 콘텐츠로
직접 맛을 보고 이야기를 나누었는데요.

 

여기까지만 보면 기존의 직접 광고형과 크게 다를 바 없죠.
하지만 여기서 더 나아가 어떤 햄버거가 더 끌리는지
투표를 진행하였고 
진 사람은 특이한 분장을 하는 것을 조건으로 걸었습니다.

 

단순히 제품에 대해 홍보하는 것에서 끝나지않고
대결이나 게임을 제시해 보는 방식을 통해
시청자들의 광고에 대한 거부감을 덜고
재밌게 감상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3. 스토리 연출

반도의 흔한 애견샵 알바생 페이스북 옥동자 홍보

 

요즘 떠오르는 방식은 인플루언서가
재밌는 스토리를 가미해 제품을 홍보하는 것입니다.
주로 페북 스타들에게서 볼 수 있는 MCN 광고 방식인데
해당 인플루언서 이미지에 걸맞게 신선하고 재밌는 방식으로
제품을 홍보할 수 있죠.

 

제품의 홍보 포인트를 잡아 인플루언서의 일상에 녹이거나
재미있는 에피소드를 담아 콘텐츠를 만드는 방식입니다.

 

유저들은 주로 ‘광고인데 싫지 않다’ 등
긍정적이고 유쾌한 반응을 보이고 있는데요.
하지만 앞뒤가 맞지 않는 억지 설정 스토리는 부정적인 반응
이끌어 낼 수 있으니 주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4. 라이브 방송

민스코 VDL 콜라보레이션 라이브방송

 

인플루언서가 직접 현장에서 콘텐츠를 만들어 가는
라이브 방송 콘텐츠도 있습니다.
해당 브랜드 제품을 홍보함과 동시에 유저들의 궁금점을 대신
바로바로 해소해주는 중간 매개체 역할을 하는 것인데요.

 

최근 VDL에서 뷰티 유튜버 민스코와의 라이브방송을 진행했었죠.
인플루언서의 경우 일반인과 다르게 뷰티 제품에 관심이 많고
지식이 많기 때문에 소비자들에게 좀 더 신뢰감을 줄 수 있답니다.

 

특히 라이브 방송에 익숙한 인플루언서를 활용해
제품을 생동감 넘치게 홍보할 수 있단 점이 큰 장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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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도 다양한 방식의 MCN 광고가 있습니다.
광고라고 밝히지 않고 자연스럽게  제품을 노출하는 네이티브 광고,
단순하게 콘텐츠 속에 제품을 보여주는 방식도 있죠.

 

MCN 광고 방식을 활용하기 전
자사 브랜드의 이미지와 성격에 맞는지 확인해 보아야 하는데요.
브랜드 이미지와 맞는 방식을 적절히 선택한다면
연예인을 활용한 광고, 오프라인 마케팅보다
효율적으로 홍보할 수 있답니다.

 

계속해서 성장하는 MCN마케팅!
앞으로 어떤 기발하고 재밌는 광고가 나올지 기대됩니다.

 

[작성자: 윤지현] 

패러디 1등은 나야나! _ 프로듀스 101 패러디 콘텐츠

 

 

당신의 소년에게 투표하세요!

 

요즘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인기리에 방영 중인 프로듀스 101 시즌 2!
프로그램 인기에 힘입어 다양한 패러디 콘텐츠가
여기저기 눈에 띄고 있는데요.

 

특히 이번 시즌에선 ‘고정픽’, ‘원픽’ 등
‘픽’이라는 단어가 자주 언급되었는데요.
오늘은 프로듀스 101 이슈를 활용해
다양한 브랜드에서 선보인 패러디 콘텐츠를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 올리브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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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스 101”이라는 타이틀이
콘텐츠에 다양하게 사용되고 있는데요.
올리브영에서도 장바구니 101이라는
타이틀을 적용한 패러디 콘텐츠를 만들었습니다.

 

지난 시즌에서는 ‘픽미 픽미 픽미업’ 가사가 유행이었다면
이번 시즌에서는 ‘오늘 밤 주인공은 나야나~! 나야나~!’
부분이 가장 핫한 카피인데요.

 

특히 ‘픽템’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사람들에게
물건을 고르게끔 적용한 점이 눈에 띕니다.

 

 

2. 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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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로도 한눈에 패러디 콘텐츠라는 점을 알 수 있는
올리브영과는 달리 워딩으로만 패러디한 브랜드도 있습니다.
바로 덴비인데요! 역시 가장 핫한 부분인 ‘나야나’와 pick이란 단어를
워딩에 녹여 프로듀스 101을 패러디 하였습니다.

 

굳이 프로듀스 101의 트레이드마크인 이미지를 사용하지 않고도
제품 소개가 가능하다는 점을 잘 보여 준 콘텐츠입니다.

 

 

3. 롯데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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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복합 상품이 많은 롯데몰에서도 패러디를 했습니다.
그 중 식당 메뉴를 소개하는 콘텐츠에 적용을 했는데요!
특히 출연자의 유행어인 “저~장!”이라는 워딩을 활용해
재치있는 콘텐츠를 완성한 점이 인상 깊네요.

 

프로듀스 101의 상징인 삼각형과 입맛을 훔친다는 재치있는 워딩,
투표라는 방법을 활용하여 사람들의 참여를 유도했습니다.

 

 

4. 빙그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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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트렌드와 유행에 민감한 빙그레에선
프로듀스 101을 콘텐츠에 활발하게 활용하는 중입니다.
삼각형과 번호를 통해 프로듀스101의 패러디라는 것을 알 수 있는데요.
이미지와 ‘투표하세요’ 라는 워딩으로
자연스럽게 자사의 다양한 제품을 소개한 점이 인상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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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언급했던 “저~장!”이라는
유행어를 활용해 만든 콘텐츠도 있습니다.
저장이라는 워딩과 특유의 제스쳐를
콘텐츠에 활용해 자연스럽게 패러디 콘텐츠를 완성했죠.

 

 

 

5. 후시딘

 

후시딘 인스타그램에서도 깜찍한 비쥬얼이 돋보이는
프로듀스 101을 콘텐츠를 선보였습니다.
동화약품의 이름을 따 “동화듀서”라는 워딩으로 재미를 더했고
등수에 물음표를 넣어 사람들의 참여를 유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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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에 민감한 SNS!
덕분에 콘텐츠만 봐도
현재 흥하고 있는 프로그램이 뭔지 알 수 있는데요.
각 브랜드마다 그때의 이슈를 콘텐츠에 녹이는 방법도
각양각색이라 더욱 흥미로운 것 같습니다.

 

 

[작성자: 김미순, 장수정]

 

크리에이티브로 승부하는 안전운전 캠페인 광고

자동차가 발명된 이래로
안전운전 캠페인은 시대를 불문하고
끊임 없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안전을 지키지 않는 것은
운전자 본인과 탑승자를 포함해
길 위에 있는 모든 사람들의
생명을 위협하는 일이기 때문이죠.

 

오늘은 크리에이티브한 표현으로
안전운전에 대한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한
광고 캠페인 사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1. 태국 건강증진재단 안전운전 포스터
– 2011 원쇼 국제광고 디자인상 포스터 공익광고 입상

 

 

졸음운전의 위험을 알리는 이 광고는
사람의 눈꺼풀을 통해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윗눈꺼풀에는 자동차가,
아랫눈꺼풀에는 사람이 그려져 있는데요.

 

졸음 때문에 눈꺼풀이 내려갈수록
차와 사람의 거리가 가까워지는 것을 표현했습니다.
눈꺼풀이 완전히 닫히면
차가 사람을 치는 모습이 연출되겠죠.

 

졸음운전은 바로 사고로 이어진다는 것을
직관적으로 표현한 사례입니다.

 

 

2. KIA – Applying Makeup While Driving Can Be Deadly

 

 

얼핏 보면 위 이미지에 등장한 소품은
평범한 마스카라, 콤팩트, 립스틱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자세히 살펴보면 마스카라에는
다이너마이트를 연상시키는 뇌관이,
콤팩트에는 지뢰를 연상시키는 핀이 달려 있고
립스틱의 실루엣은 총알의 탄환을 연상하게 합니다.

 

운전하면서 화장을 하는 것은
치명적인 무기를 드는 것이나 마찬가지라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죠.

 

 

3. 중국 음주운전 예방 캠페인 포스터

 

 

중국에서 디자인한 이 광고는
음주운전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웁니다.
술병을 열기 위해 오프너를 이용하는 행동에
메시지를 준 것인데요.

 

병뚜껑을 따게 되면 뚜껑의 자동차 그림이
찌그러지고 뒤집히는 것을 이용해
음주운전에 대한 경고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4. Don’t Drink and Drive

 

 

위 광고와 비슷한 아이디어의 광고인데요.
뚜껑 안에 “술을 마시고 운전하지 마세요”라는 문구를 넣어
보다 직접적으로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5. Ford의 안전운전 캠페인

 

 

브라질에서 제작된
포드의 안전운전 캠페인입니다.

 

운전을 하면서 SNS, 메일 등을 확인하는 행동의
위험성을 알리고 있는데요.

 

휴대폰을 사용하면 포스터에 표현된 만큼
시야를 가리고 운전하는 것과 같다는 의미입니다.
운전하는 동안에는 잠시 연락을 미뤄두세요.

 

 

6. Speed Kills

 

 

과속운전의 위험성을 경고하는 광고입니다.
액셀을 세게 밟으면 결과적으로
아이를 밟게 되는 상황을 연출했습니다.

 

 

7. 브라질 공익 광고 디자인

 

 

어두운 도로 한 가운데 술병이 놓여 있습니다.
자동차가 헤드라이트를 비추자
술병 뒤로 길고 어두운 그림자가 생기는데요.

 

여러분은 그림자 안에
사람이 서 있는 것을 발견하셨나요?
사람의 모습은 간신히 실루엣만 보이는 정도로
술병이 만들어낸 그림자에 완전히 가려져 있죠.

 

이는 술이 시야를 가리고 어둡게 한다는
무서운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8. 캐나다 공익광고

 

 

광활한 벌판에 놓인 아스팔트 길 위로
자동차가 길을 이불처럼 덮고
중앙선 한 가운데를 달리고 있습니다.

 

오른쪽 아래에는
‘길은 당신을 졸리게 만들 수 있습니다’
라고 적혀있죠.

 

캐나다는 국토가 넓기 때문에
야간에 오랫동안 운전하는 일이 많은 점에 초점을 두어
오랜 시간동안 단조로운 길의 풍경을 계속 보다 보면
졸음이 발생하기 쉽다는 것을 경고한 광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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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소개해드린 광고에서 경고하고 있는
음주, 휴대폰, 화장품, 과속 등은
운전자의 의지로 충분히 통제 가능한 부분입니다.

 

졸음의 경우 춘곤증, 피로누적 등으로
이따금 어려움을 겪을 수도 있지만
운전 전에 컨디션 조절을 잘 하고
졸음을 느낄 때엔 졸음 쉼터를 이용하면
위험을 낮출 수 있죠.

 

오늘 소개해드린 사례들을 통해
자신의 운전 습관을 되돌아보고
안전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하는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

 

[작성자 : 김회연]

새로운 뷰티 키워드, 젠더리스!

최근 ‘젠더리스(genderless)’ 이슈가
뜨거운 감자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전통적으로 남성과 여성의 역할을 구분했던
성 고정관념이 다방면으로 붕괴되면서
성별에 구애받지 않고 자신을 표현하는 것이
트렌드가 되고 있는 것인데요.

 

이전에는 젠더리스라는 단어가
주로 패션계에서 많이 쓰였지만
최근에는 다양한 분야에서 폭넓게 적용되고 있습니다.

 

오늘은 뷰티 분야에서 젠더리스를 선도하는
남성 뷰티 크리에이터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 남성 뷰티 크리에이터의 등장

 

지난 해에는 ‘그루밍 족’이 등장했습니다.
마부(groom)가 말을 씻겨주고 빗질해주는 것에 빗대어
패션과 미용에 아낌없이 투자하는
남성들을 가리키는 말인데요.

 

그에 따라 남성용 스킨케어 제품이나
BB크림 같은 기초 메이크업 제품도
활발하게 판매가 이루어졌죠.

 

그런데 최근에는 여성들의 전유물로 여겨졌던
색조 메이크업 분야에도
남성들이 등장하기 시작했습니다.

 

 

1) 패트릭 스타

(이미지 출처 : 패트릭 스타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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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트릭 스타(PatrickStarrr)
남성 뷰티 크리에이터의 대표 주자입니다.
유튜브 채널에 동영상을 업로드하고 있는데요.
구독자가 227만명에 달합니다.

 

화려한 말재간과 엄청난 메이크업 솜씨
그의 튜토리얼을 한 번 본 사람은
반드시 구독하게 된다는 전설의 뷰티 크리에이터이죠.

 

그는 젠더적인 이슈 외에도
플러스 사이즈, 인종차별문제 등
다양한 편견과 맞서고 있는데요.

 

동양 남자에게 관대하지 않은 미국 시장에서도
리미티드 에디션 네일까지 출시할 정도로
어마어마한 뷰티 파워를 보여주고 있답니다.

 

 

2) 제임스

(이미지 출처 : 제임스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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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는 18세의 젊은 뷰티 크리에이터입니다.
메이크업을 시작한지 이제 갓 2년정도 된 새내기인데요.

 

경력은 길지 않지만 미국 메이크업 브랜드
‘커버걸’의 표지를 장식할 정도로
감각과 실력을 인정 받고 있답니다.

 

일반적인 메이크업부터
실험적인 감각이 돋보이는 메이크업 아트까지
다양한 튜토리얼을 선보이는 그의 유튜브 채널은
벌써 111만 구독자를 확보했죠.

 

제임스는 남성 뷰티 크리에이터들에게
신선한 영감을 주는 존재가 될 것입니다.

 

 

3) Miss 어머나

(이미지 출처 : 미스 어머나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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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부터 앙큼한 미스 어머나
프리랜스 메이크업 아티스트로 오랫동안 활동했던
김범석 뷰티 크리에이터입니다.

 

그의 유튜브 채널에는
오드리 햅번, 에미이 와인하우스, 휘트니 휴스턴,
심지어 게이샤 메이크업까지
동서양을 넘나드는 다양한 튜토리얼이 담겨 있죠.

 

전문 메이크업 아티스트 답게
그의 메이크업 완성도는 혀를 내두를 정도이니
꼭 방문해 보시길 추천합니다.

 

4) 레오 제이

(이미지 출처 : 레오 제이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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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 제이의 유튜브 채널은
다양하고 퀄리티 높은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보게 되는데요.

 

씨엘, 마마무 화사, 조커와 씽크로율 100%를 자랑하는
‘연예인 코스프레’ 메이크업부터
‘깔끔하게 면도하는 법’ 등의 남성 스킨케어 꿀팁까지
흥미로운 주제를 다루고 있죠.

 

유튜브에서의 인기에 힘입어
중국 유쿠(YouKu) 뷰티 채널에 출연
K뷰티를 알리는 데에 한 몫 하기도 했습니다.

 

 

5) 김기수

(이미지 출처 : 김기수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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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수는 현재 대한민국 맨즈 뷰티계를
뒤흔들고 있는 인물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의 유튜브 채널에서는
‘일찍 일어난 새가 낮잠 잔다는 시조새 메이크업’,
‘떼인 돈 받으러 갈 때 하는 메이크업’,
‘예쁘게 살래 그냥 살래’ 등
기발하고 재치있는 콘셉트의 뷰티 팁을 제공하고 있죠.

 

사람들이 그에게 매력을 느끼는 이유는
자기 자신을 솔직하게 보여주는
당당한 모습 때문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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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대선후보 TV 토론에서
후보자가 동성애에 대하여 ‘찬반론’을 언급하여
대중들의 질타를 받았던 일이 있습니다.

 

그만큼 우리 사회는 동성애는 물론
다양한 취향과 인권을 존중하는
성숙한 시민들이 늘어가고 있는데요.

 

‘여자가 어떻게~’, ‘남자가 어떻게~’와 같은
젠더 프레임에 얽매이지 않고
자유롭게 개개인의 개성을 표현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가 만들어지기를 바랍니다.

 

[작성자 : 최수지, 유미송]